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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rn はじまりの一步

Re-born はじまりの一步 (實業之日本社文庫) (文庫)

이사카 고타로, 히라야마 미즈호, 세오 마이코, 도시마 미호, 나카지마 교코, 福田 榮一, 미야시타 나츠 (지은이)
實業之日本社
7,8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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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rn はじまりの一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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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Re-born はじまりの一步 (實業之日本社文庫) (文庫)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문고/신서 > 문학/평론 > 일본문학
· ISBN : 9784408550183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10-12-04

저자소개

이사카 고타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와 평단의 찬사를 받는 일본의 천재 작가. 197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호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신초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2002년 《러시 라이프》로 주목을 받았다. 2003년 발표한 《중력 삐에로》를 시작으로 《칠드런》, 《그래스호퍼》(2004), 《사신 치바》(2005), 《사막》(2006)으로 다섯 차례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고, 이후로는 집필에 전념하고자 노미네이트를 거절하고 있다.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을, 같은 해 《사신 치바》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다. 2008년 출간한 《골든 슬럼버》는 야마모토슈고로상과 서점대상 1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에 올라 3관왕을 달성하면서 그해 최고의 소설로 인정받았다. 2020년에는 《거꾸로 소크라테스》로 시바타렌자부로상을 수상했다. 이사카 고타로는 문예지에 단편과 에세이를 게재하고 장편 또한 꾸준하게 집필하는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굿바이, 재버워크》는 작가 데뷔 25주년을 맞아 다시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한 작품으로, 평단의 호평과 함께 서점대상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영화와 드라마, 연극, 만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12개 작품이 일본에서 영화화되었으며, 《골든 슬럼버》와 《종말의 바보》는 한국에서도 영화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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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야마 미즈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8년 도쿄 출생으로 릿쿄대학 사회학부를 졸업. 샐러리맨 생활 중인 1993년부터 10여년에 걸쳐 틈틈이 집필한 데뷔작 <라스 만차스 통신>이 2004년 제16회 ‘일본판타지소설대상’에서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후 본격적인 작품 집필을 시작하여 <잊지 않겠다고 맹세한 내가 있었다><달콤한 나><명왕성 파티><주식회사 해피니스 계획>등의 주요 작품을 발표하는 동시에 다종다양한 잡지에 작품을 기고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매체, 형식을 넘나드는 개성적인 창작 세계로 현재 일본 문단의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여러 유명 출판사들과 향후 2년간의 집필 계약이 이미 완료되어 있다. 학창시절부터 한국과 인연을 맺기 시작하여 한국어를 공부하기도 했던 그는, 한.일 양국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애정 깊은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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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마이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교토에 있는 오타니대학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1년에 단편 〈생명의 끈〉으로 봇짱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이듬해 단행본 《생명의 끈》을 내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5년에 《행복한 식탁》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2009년에는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로 쓰보타 죠지 문학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천국은 아직 멀리》, 《부드러운 음악》, 《불량소년 육아일기》 등이 있다. 2019년에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로 서점 직원들이 가장 팔고 싶은 책을 투표하여 선정하는 서점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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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 미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2년 일본 아키타 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교실에서 ‘하층민’이 된 느낌을 받고 교실에 들어가는 대신 양호실로 들어가곤 했다. 이 책은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움과 원한, 상처와 마주하게 된 과정을 담아 썼다. 와세다대학교 제2문학부 재학 시절에 『파란 하늘 체리』라는 작품으로 제1회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2009년까지 청소년 문학 작가로 활약했고 현재 자유기고가로 일하고 있다. 데뷔작인 『파란 하늘 체리』를 비롯하여 『레몬일 때』 『오월의 충치』 등이 국내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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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교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 졸업 후 출판사 근무를 거쳐 자유 기고가로 활동하다가 2003년 다야마 가타이의 『이불』을 모티프로 한 소설 『FUTON』으로 데뷔했다. 2010년 『작은 집』으로 나오키상을 수상한 이래 2014년 『아내가 표고버섯이었을 즈음』으로 이즈미교카문학상, 2015년 『외뿔!』로 시바타렌자부로상과 역사시대작가클럽상 작품상, 『조금씩, 천천히 안녕』으로 주오코론문예상, 2020년 『꿈꾸는 도서관』으로 무라사키시키부문학상, 2022년 『상냥한 고양이』로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 등 주요 문학상을 차례로 거머쥐며 대중성과 문학성을 겸비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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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田 榮一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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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나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7년 후쿠이 현에서 태어났고, 조치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조용한 비〉로 《문학계》 신인상 가작에 입선하면서 등단했다. 200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스콜레 No.4》는 TBS의 프로그램 〈왕의 브런치〉와 문예지 〈책의 잡지〉 등에서 극찬을 받았고, 2011년에 발표한 《누군가가 부족하다》는 그해 일본 서점 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밖의 소설로 《태양의 파스타, 콩수프》, 《멀리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시골 양복점 모델의 아내》, 《두 개의 증표》, 《겨우 그것뿐》, 《기쁨의 노래》 등이 있다. 2016년 《양과 강철의 숲》으로 일본 서점 대상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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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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