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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 1

에세 1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은이), 심민화, 최권행 (옮긴이)
민음사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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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에세 1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37472244
· 쪽수 : 576쪽
· 출판일 : 2022-06-24

책 소개

16세기 프랑스 르네상스 최고의 교양인이자 사상가, 철학자인 미셸 드 몽테뉴가 서른여덟 살에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 몽테뉴 성 서재에 칩거해 죽기 전까지 써 나간 필생의 작품. 은퇴한 몽테뉴는 ‘자기만의 방’에서 정신적 위기를 맞았고,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 정신의 움직임을 글로 기록하기로 한다.

목차

옮긴이의 말 [005]
서문: 독자에게 [035]

1장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비슷한 결말에 이른다 [039]
2장 슬픔에 관하여 [045]
3장 우리 마음은 늘 우리 저 너머로 쓸려 간다 [052]
4장 정념의 진짜 대상을 놓쳤을 때, 영혼은 어떻게 그 정념을 엉뚱한 곳에 풀어놓는가 [064]
5장 포위된 곳의 우두머리가 협상을 위해 성 밖으로 나서야 하는지에 관하여 [068]
6장 협상할 때가 위험하다 [073]
7장 우리 행동은 의도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077]
8장 무위(無爲)에 관하여 [080]
9장 거짓말쟁이들에 관하여 [083]
10장 재빨리 또는 굼뜨게 말하는 것에 관하여 [092]
11장 예언에 관하여 [096]
12장 의연함에 관하여 [103]
13장 왕끼리 회동하는 의식에 관하여 [107]
14장 좋고 나쁜 것은 우리 견해에 달려 있다 [110]
15장 요새를 사수하려 분별없이 집착하면 처벌당한다 [140]
16장 비겁함에 대한 벌에 관하여 [142]
17장 몇몇 대사의 특징 [145]
18장 공포에 관하여 [150]
19장 우리 행복은 죽은 뒤에나 판단해야 한다 [155]
20장 철학을 한다는 것은 죽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160]
21장 상상의 힘에 관하여 [189]
22장 한 사람의 이익은 다른 이의 손해이다 [207]
23장 습관에 대해, 그리고 기존의 법을 쉽게 바꾸지 않는 것에 관하여 [209]
24장 같은 계획의 다양한 결과들 [236]
25장 현학에 관하여 [251]
26장 아이들의 교육에 관하여 [271]
27장 우리 능력으로 진실과 허위를 가리는 것은 미친 짓이다 [328]
28장 우정에 관하여 [335]
29장 에티엔 드 라 보에시의 소네트 스물아홉 편 [356]
30장 중용에 관하여 [358]
31장 식인종에 관하여 [366]
32장 신의 뜻을 함부로 판단하려 들지 마라 [388]
33장 목숨 바쳐 속세의 쾌락을 피하다 [392]
34장 운수는 가끔 이성과 보조를 맞춘다 [395]
35장 우리네 살림살이의 결함에 관하여 [400]
36장 옷 입는 풍습에 관하여 [403]
37장 소(小) 카토에 관하여 [409]
38장 우리는 같은 일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 [416]
39장 홀로 있음에 관하여 [422]
40장 키케로에 대한 고찰 [442]
41장 자신의 영광을 남과 나누지 않는 것에 관하여 [452]
42장 우리들 사이의 불평등에 관하여 [456]
43장 사치 금지법에 관하여 [473]
44장 잠에 관하여 [477]
45장 드뢰 전투에 관하여 [481]
46장 이름에 관하여 [484]
47장 우리 판단의 불확실성에 관하여 [494]
48장 군마(軍馬)에 관하여 [505]
49장 오래된 관습에 관하여 [519]
50장 데모크리토스와 헤라클레이토스에 관하여 [527]
51장 말의 공허함에 관하여 [533]
52장 고대인의 검소함에 관하여 [ 539]
53장 카이사르의 한마디 [ 541]
54장 쓸데없는 묘기(妙妓)에 관하여 [ 544]
55장 냄새에 관하여 [ 549]
56장 기도에 관하여 [ 553]
57장 나이에 관하여 [ 569]

저자소개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랑스 최대의 사상가, 모럴리스트 또는 프랑스의 르네상스기를 대표하는 철학자, 문학가이다. 1533년 프랑스 남부 페리고르 지방의 몽테뉴 성(현재의 생 미세르 드 몽테뉴 마을) 출생으로, 어려서 라틴어 교육을 받았고, 1554년 페리그 재판소에 근무하여 1557년 보르도 고등법원 참사관이 되었다. 1565년 프랑수아즈 드 라 샤세뉴와 결혼, 156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몽테뉴 영주가 되었다. 아버지의 명으로 번역한 15세기 에스파냐 신학자 레이몽 스봉의《자연신학(自然神學)》을 1569년에 간행하였다. 1571년 37세로 법관생활에서 물러나 독서와 저작 생활로 들어갈 결심을 하였으나, 신·구파의 종교전쟁에 휩쓸렸다. 1580년 써 모은 수필을 간추려 《인생 에세이》(2권)를 보르도에서 간행하였고, 이 해 신장결석 치료를 겸하여 독일·스위스·이탈리아 관광길에 올라 1년 반을 외국에서 보냈다. 이 여행에서 《여행기 Journal de voyage》(1774)가 나왔다. 1586년에 몽테뉴 성으로 돌아가 《수상록》에 증보와 수정을 가하고, 그 뒤 집필을 계속하여 1588년 3권 107장의 에쎄 《수상록》신판을 간행하고, 독서와 글을 쓰면서 지내다 1592년 자택에서 사망했다. 《수상록》에서 몽테뉴는 인간성의 공통보편이라는 논거에 입각하여 그 자신의 성격·행동·체험·주장을 솔직하게 적고 있으며, 그럼으로써 독자는 저자가 제기하는 문제와 직접 부딪쳐 인간성 일반에 대해 고찰하도록 이끌고 있다. 또 자연과 사회의 사물·사실을 병립 또는 대비시켜 고찰케 함으로써 회의와 판단전환을 도입하여, 선입견을 물리치고 객관적인 견지에서 진실을 발견하도록 해 독자 스스로가 검증과 탐색의 길로 들어서도록 이끈다. 몽테뉴는 지식을 체계화하지 않고 사고와 판단력의 자유로운 활동만을 중시, 그 실현을 매력 있는 문장표현으로 이루어냈다. 그는 《몽테뉴 수상록》에서 프랑스 모럴리스트 전통을 구축하였을 뿐만 아니라, 17세기 이래의 프랑스 문학, 유럽 각국의 문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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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행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몽테뉴와 신세계’를 주제로 석사 학위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17세기 프랑스 소설’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지하 시집 『화개(花開)』를 샤를 쥘리에와 함께 프랑스어로 옮겼으며, 레나테 자하르의 『프란츠 파농 연구』, 미셸 드 몽테뉴의 『에세 I, II, III』(심민화 공역)을 우리말로 옮겼다. “몽테뉴와 정치의 인간화”, “몽테뉴의 독자와 자유인의 공동체” 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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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화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사르트르 연구로 석사학위를, 라신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부터 덕성여대 교수로 재직하여 현재는 명예교수다. 저서로 《라신 비극 연구》, 《코르네유 인간학의 희극적 기원》이 있고, 공저로 《라신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프랑스 연극과 영화》, 《문예사조의 새로운 이해》, 역서로 《에세》,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나의 프루스트 씨》, 《비평의 역사와 역사적 비평》, 《새벽의 약속》 등이 있다. 몽테뉴에 관한 논문으로는 <서구 근대적 주체의 한 양상—몽테뉴의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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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는 편안하게 제집에 머무는 적이 없고 늘 저 너머로 나가 있다.”(3장)


“확고한 목표가 없는 영혼은 길을 잃고 만다. 사람들이 말하듯 도처에 있다는 것은 아무 데도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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