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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신이 없는 세상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앙생활
· ISBN : 9788941918066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8-03-29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앙생활
· ISBN : 9788941918066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8-03-29
책 소개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진단과 신을 일깨우는 바오로의 연설, 두 극단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 책은 신앙과 불신앙의 동기와 태도를 진지하게 따져 묻는다. 신앙과 불신앙은 단어와 문장과 판에 박힌 문구로 만들어진 ...
20세기의 문턱에서 세상을 떠난 프리드리히 니체는 “다가올 세기의 맏이이자 조산아들” 중 하나로 신이 없는 세상을 선언했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 버렸다! 우리가 신을 죽인 것이다! 살인자 중의 살인자인 우리는 이제 어디에서 위로를 얻을 것인가? 지금껏 세계에 존재한 가장 성스럽고 강력한 자가 지금 우리의 칼을 맞아 피를 흘리고 있다. 누가 우리에게서 이 피를 씻어 줄 것인가? 어떤 물로 우리를 정화할 것인가”
초기 그리스도교로 하여금 그리스철학과 로마 문명에 발을 들이게 한 사도 바오로는 아직 ‘신’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에게 연설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한 채 공경하는 바로 그것을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 드립니다.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 하느님, 이분이야말로 하늘과 땅의 주인으로서 손으로 지은 신전에는 사시지 않습니다. 또한 무엇인가 아쉬워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이 모든 이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진단과 신을 일깨우는 바오로의 연설, 두 극단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 책은 신앙과 불신앙의 동기와 태도를 진지하게 따져 묻는다. 신앙과 불신앙은 단어와 문장과 판에 박힌 문구로 만들어진 어떤 고안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삶의 지향, 즉 신뢰와 실존적 책임이다. 이것들은 신과 함께하든, 신이 없든, 신 안에 있든 중요하다. 이것들은 끊임없이 중요하며, 신을 떠났어도 중요하다.
초기 그리스도교로 하여금 그리스철학과 로마 문명에 발을 들이게 한 사도 바오로는 아직 ‘신’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에게 연설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한 채 공경하는 바로 그것을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 드립니다.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 하느님, 이분이야말로 하늘과 땅의 주인으로서 손으로 지은 신전에는 사시지 않습니다. 또한 무엇인가 아쉬워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이 모든 이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진단과 신을 일깨우는 바오로의 연설, 두 극단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 책은 신앙과 불신앙의 동기와 태도를 진지하게 따져 묻는다. 신앙과 불신앙은 단어와 문장과 판에 박힌 문구로 만들어진 어떤 고안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삶의 지향, 즉 신뢰와 실존적 책임이다. 이것들은 신과 함께하든, 신이 없든, 신 안에 있든 중요하다. 이것들은 끊임없이 중요하며, 신을 떠났어도 중요하다.
목차
서언: 신에게서 버림받다? (빈프리트 논호프)
프롤로그: 죽은 신. 광인의 연설 (토마시 할리크)
신이 침묵할 때
영혼은 무신론을 안다 (안셀름 그륀)
무신론을 껴안다 (토마시 할리크)
다양하게 실행된 무신론
신을 상정하거나 아니거나 (토마시 할리크)
종교적 무감각에서 영적 탐색까지 - 갖가지 무신론 (안셀름 그륀)
탐색으로의 전향
신의 낌새를 알아채다 (안셀름 그륀)
종교와 종교적으로 탐색하는 인간 (토마시 할리크)
신비를 살다
깊이에 이르는 길 (토마시 할리크)
무엇이라 형용할 수 없는 것의 체험 (안셀름 그륀)
신비로 가는 길 - 이야기들로 묘사할 수 없는 것
변화 - 신앙인과 불신앙인이 함께 가는 길 (안셀름 그륀)
내 안의 불신앙인 - 나의 친구 (토마시 할리크)
에필로그: 미지의 신. 바오로의 아레오파고스 연설 (안셀름 그륀)
신앙과 불신앙이 서로 껴안으면 - 필자들의 대화 (안셀름 그륀, 토마시 할리크, 빈프리트 논호프)
주
프롤로그: 죽은 신. 광인의 연설 (토마시 할리크)
신이 침묵할 때
영혼은 무신론을 안다 (안셀름 그륀)
무신론을 껴안다 (토마시 할리크)
다양하게 실행된 무신론
신을 상정하거나 아니거나 (토마시 할리크)
종교적 무감각에서 영적 탐색까지 - 갖가지 무신론 (안셀름 그륀)
탐색으로의 전향
신의 낌새를 알아채다 (안셀름 그륀)
종교와 종교적으로 탐색하는 인간 (토마시 할리크)
신비를 살다
깊이에 이르는 길 (토마시 할리크)
무엇이라 형용할 수 없는 것의 체험 (안셀름 그륀)
신비로 가는 길 - 이야기들로 묘사할 수 없는 것
변화 - 신앙인과 불신앙인이 함께 가는 길 (안셀름 그륀)
내 안의 불신앙인 - 나의 친구 (토마시 할리크)
에필로그: 미지의 신. 바오로의 아레오파고스 연설 (안셀름 그륀)
신앙과 불신앙이 서로 껴안으면 - 필자들의 대화 (안셀름 그륀, 토마시 할리크, 빈프리트 논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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