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종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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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중국학부(중국정경전공) 교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경제학사, 심리학 부전공),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학을 전공했으며(경제학 석사), 대한민국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중국 청화대학(??大?)에 유학했다. 청화대학 박사과정을 최우수 졸업하며 청화대학 영예칭호를 받았고, 기술경제경영학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싱가포르국립대학 방문학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팀 부연구위원, LG경제연구원 중국팀 선임연구원, 중앙일보 기자를 역임했다. 혁신 관련 세계 최고의 학술지인 Research Policy에 중국 교판기업에 관한 선구적인 논문을 게재해 국제 학술지에 300여 차례 인용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SSCI 및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Routledge, Edward Elgar 등에서 출간한 전문서에 중국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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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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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국가, 유학, 지식인』(책세상, 2016), 『20세기 중국 지식의 탄생』(책세상, 2015), 『현대중국 지식인 지도』(글항아리, 2014), 『유학과 동아시아-다른 근대의 길』 (공저, 도서출판b, 2018), 『리버럴의 질문-차이나 자유주의의 잠재성과 딜레마』 (번역서, 솔과학, 2025), 「AI 시대, ‘레드차이나’와 ‘디지털 레닌주의’-이중의 감시 체계: ‘디지털차이나’와 ‘센티널차이나’」(『철학』 159, 202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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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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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푸단(복단)대학 중국어문학연구소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근 주요 연구 방향은 중국의 인터넷문학, 베스트셀러, 다큐멘터리 등의 지식생산 기구와 지식인 및 지식(작품)의 확산·전파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저층담론 및 문화적 함의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현대화 과정에 나타난 저층담론과 지식생산: 다큐멘터리 『鐵西區』를 중심으로」, 「중국 독립다큐멘터리의 제작, 전파 네트워크와 ‘독립’의 함의」, 「인터넷문학의 생산과 확산의 네트워크: ‘起點中文網’을 중심으로」 등 다수. 역서로는 『현대중국의 학술운동사』(2013), 『호상학파와 악록서원』(201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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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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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이다. 중국의 근현대 교육사 및 지식인과 사상지형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중국 푸쓰녠(傅斯年)연구의 지적 네트워크와 그 함의」 등과 공역 『현대 중국의 8종 사회사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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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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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창의소프트학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융합예술대학원 문화예술산업학과 학과장.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중국 문화를 공부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예술연구원에서 pre Doctor 과정을 하면서 한국 전통극 〈배비장전〉(중국 〈錾箱联姻〉)(1997)을 연출·기획하였다. 이후 미국 코넬대학교 East Asia Program에 방문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중국 현대영화와 현대미술 평론을 공부하였다. 부산국제영화제 패널, 전주국제영화제 패널을 역임하였으며, 《인사이트》와 《프레시안》에 중국 현대미술 칼럼을 연재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경극 어떻게 감상하는가》, 《현대 중국의 새로운 이미지 언어》가 있으며, 포스트 사회주의 중국과 타이완의 문화예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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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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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중국 런민(人民)대학에서 개혁개방시기 농촌권력구조의 변화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지금은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중국과 대만의 지식지형과 정치변화, 양안관계, 통일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관련 논문에는 「중국정치학자의 지식네트워크 분석 」(2013), 「중국 공공지식인의 활동과 영향력」(2013), 「중국공산당의 정치선전과 홍색문화열」(2013), 「대만 사회운동에 관한 연구」(2015), 「대만의 ‘중국유학생 유치정책’의 특징과 영향」(2016)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중국 정책결정과정과 전문가 참여」(2013)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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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민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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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정치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아시아연구원(EAI) 중국연구센타 부소장을 거쳐 현재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 연구영역은 중국정치과정 중 권력관계, 정치엘리트, 관료제와 관료정치 그리고 외교안보 분야 정책결정과정 분석 등과 관련된 주제들이며, 최근에는 사회연결망분석(SNA) 방법을 활용한 중국의 정책지식과 정책행위자 네트워크 분석하고 관련 데이터를 구축하여 중국의 정치사회 구조와 행위자 간 다양한 다이나믹스를 추적하고 분석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시진핑 1기 중국인민해방군 상장(上將) 네트워크: ‘제도제약 네트워크모델’의 탐색적 분석'(2018), '중국의 강대국화와 시진핑 시기 사회관리'(2017), '중국의 “한중관계” 연구동향 분석-장쩌민 시기와 후진타오 시기의 저자 키워드연결망 비교'(2017), '중국 외교엘리트 네트워크 분석: 후진타오와 시진핑 시기 비교'(2017)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중국의 꿈: 중국이 지향하는 강대국 초상>(공저, 2018), <중국의 지역연구와 글로컬리티>(공저, 2017), <중국연구 동향과 쟁점>(공저, 2016), &glt;얘들아 이젠 중국이야>(공저, 2016)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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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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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출신이다. 플라톤의 『폴리테이아(Politeia)』를 읽다가 학문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정치사상으로 정치학 석사, 대만국립중산대학교 중국–아․태연구소(Institute of China and Asia-Pacific Studies)에서 중국의 대對 대만정책(China’s Taiwan Policy under One China Framework)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만국립중산대학 교양학부 사회과학조(2006∼2011) 강사, 국립가오슝대학 화어중심, 가오슝시립삼민고급중학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강의하였고(2005∼2011), 중화민국문화자산발전협회 연구원(대만), 국민대 국제학부․정치외교학과 및 대학원에서 정치학 일반을, 우송대 교양학부에서 한․중 관계를, 진주교육대학에서 한국사회와 통일, 다문화교육을 가르쳤다. 현재 부산 동서대학교 중국연구센터 연구교수, 『현대중국연구』 편집위원, 『동아시아와 시민』 편집 간사를 맡고 있다. 관심 분야로는 양안 관계, 중․미 관계, 남북한 통일문제며, 최근에는 권력으로부터 배제당한 존재들인 서발턴(subaltern) 연구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개인 저서로는 『후흑: 선은 악을 필요로 한다, 2025』, 『공주와 건달: 박근혜와 노무현의 실패한 리더십 비교, 2023』, 『하나의 중국, 2021』, 『중국을 다룬다: 대중국 협상과 전략, 2017』(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이, 공저로는 『중국지식의 대외확산과 역류: 소프트파워와 지식 네트워크, 2015』 등 여러 권이 있다. 이외 다수의 학술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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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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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푸단 대학 사회학과에서 ‘중국 인구조절론의 학술권위 획득’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중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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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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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생.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중국인민대학(中國人民大學)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투자 권하는 사회》(역사비평사, 2023), 《동아시아 도시 이야기》(서해문집, 2022), 《팬데믹, 도시의 대응》(서울연구원, 2022), 《북중러 접경지대를 둘러싼 소지역주의 전략과 초국경 이동》(이조, 2020), 《다롄연구: 초국적 이동과 지배, 교류의 유산을 찾아서》(진인진, 2016, 이상 공저), 《도시로 읽는 현대중국 1, 2》(역사비평사, 2017, 편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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