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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

점·선·면

구마 겐고 (지은이), 송태욱 (옮긴이)
안그라픽스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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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점·선·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건축 > 건축이론/비평/역사
· ISBN : 9788970594750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1-07-29

책 소개

2020 도쿄올림픽 국립경기장을 설계한 일본 건축가 구마 겐고. 자연, 사람, 사물과 공존하는 ‘약한 건축’에 이어 ‘자연스러운 건축’ ‘연결하는 건축’ ‘작은 건축’을 다룬 구마 겐고가 세상에 전하는 또 하나의 건축 이야기는 입자의 건축 ‘점·선·면’이다.

목차

방법서설
20세기는 볼륨의 시대
일본 건축의 선과 미스 반데어로에의 선
구성의 칸딘스키에서 질감의 깁슨으로
깁슨과 입자
주지주의 대 다다이즘
운동으로서의 시간에서 물질로서의 시간으로
덧셈의 디자인으로서의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브루노 라투르와 사진총
건축과 시간
운동에서 시간을 해방하다
칸딘스키에 의한 차원의 초월과 삽입
상대적 세계와 유효 이론
건축의 확대
금융자본주의의 XL 건축
건축의 팽창과 새로운 물리학
진화론에서 중층론으로
초끈 이론과 음악적 건축
들뢰즈와 물질의 상대성


큰 세계와 작은 돌멩이
그리스에서 로마로의 전환
점 집합체로서의 시그램 빌딩
돌 미술관의 점을 향한 도전
점에서 볼륨으로의 도약
브루넬레스키의 파란 돌
브루넬레스키의 점 실험
브루넬레스키의 귀납법
건축에서의 연역법과 귀납법
폴리에틸렌 탱크와 날도래
액체로 점을 잇다
신진대사와 점
선이라 부를 정도로 얇은 돌
일본 기와와 중국 기와
점의 계층화와 노화
자유로운 점으로서의 삼각형
솔잎 원리로 성장하는 쓰미키 나무 블록
바둑판무늬가 만드는 점
선로의 자갈이라는 자유로운 점
바둑판무늬와 검약
이산성과 사하라 사막


르 코르뷔지에의 볼륨, 미스 반데어로에의 선
단게 겐조의 어긋난 선
선에서 볼륨으로 퇴화한 일본 건축
나무 오두막에서의 출발
가우디의 선
점묘화법
열대 우림의 가는 선
모더니즘의 선과 일본 건축의 선
전통 논쟁과 조몬의 굵은 선
이동하는 일본 목조의 선
중심선 치수와 안목 치수
히로시게의 작품 속 가는 선
소나기의 건축
V&A 던디의 선묘화법
살아 있는 선과 죽은 선
필식론의 선
삶과 죽음의 경계를 헤매는 선
한없이 가는 탄소 섬유의 선
도미오카 창고의 비단 같은 선


리트벨트 대 데클레르크
반데어로에 대 리트벨트
사하라에서 만난 베두인의 천
젬퍼 대 로지에
프랑크푸르트의 천으로 된 다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사막 텐트
홋카이도 들판의 천으로 된 집
재해로부터 사람을 지키는 카사 엄브렐라
풀러 돔과 건축의 민주화
텐세그리티로 지구를 구하다
세포와 텐세그리티
800년 후의 방장암

참고문헌
도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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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구마 겐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4년생. 1990년 구마 겐고 건축도시설계사무소 설립. 게이오대학 교수, 도쿄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도쿄대학 특별교수,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40여 개국에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자연과 기술과 인간의 새로운 관계를 개척하는 건축을 제안한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의 건축』 『전업』 『점·선·면』 『약한 건축』 『연결하는 건축』 『작은 건축』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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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욱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외국어대학교 연구원을 지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구름은 대답하지 않았다》, 미야모토 테루의 《환상의 빛》, 오에 겐자부로의 《말의 정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사명과 영혼의 경계》,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세설》, 미야자키 하야오의 《책으로 가는 문》 등을 옮겼다.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번역으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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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20세기를 총괄하며 비판할 생각으로 나는 2004년 『지는 건축負ける建築』(한국어판 『약한건축』)이라는 책을 냈다. 20세기는 ‘이기는 건축’의 시대라서 딱딱하고 강하고 묵직한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환경에 이기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이기는 건축’이 대량 생산되었다. 그래서 이를 대신할 ‘지는 건축’을 제안한 것이다.
「들어가며」


그 이전 시대에는 볼륨 바깥에 다양한 행복이 있었다. 예컨대 골목을 돌아다니거나 툇마루에서 빈둥빈둥
노는 행복은 볼륨 바깥이니까 할 수 있는 찬란한 경험이었다. 하지만 20세기 사람들은 볼륨 바깥에서
일어나는 즐거운 일, 기분 좋은 일을 모두 버리고 볼륨 안에 틀어박혀 그것이 행복이라고 믿었다.
「20세기는 볼륨의 시대」


다양한 물질과 대화하고, 물질이 어떻게 시간 안을 흐르고 시간이 물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계속
주시하는 나의 일상에서 새로운 시간론을 뽑아낼 수는 없는 걸까?
「운동에서 시간을 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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