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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이문학

우리 어린이문학

(2004년 창간호)

김우경, 김진경, 남호섭, 박상률, 서정홍, 이재복, 김환희, 권혁준, 노희정 (지은이), 우리교육 편집부 (엮은이)
우리교육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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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이문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우리 어린이문학 (2004년 창간호)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아동 문학론 > 아동 문학 일반
· ISBN : 9788980407149
· 쪽수 : 195쪽
· 출판일 : 2004-11-15

책 소개

어린이문학에서 쟁점이 될만한 주제를 정하여, 그 주제를 폭넓고 다양하게 다루는 무크지. 어린이문학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어린이문학이 발전하는 데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한가지 주제에 대한 폭넓은 논의, 예비작가들의 동화와 동시, 독자 의견으로 책을 구성했다.

목차

여는 글 ㅣ 현실을 어떻게 볼까? - 서정오

기획 ㅣ 동화 속 환상과 현실
놀이하는 아이와 상상하는 어른 이야기, 동화 - 박상률
언어와 신화적 사유, 그리고 판타지 - 김진경
환상적인 옛이야기 속 현실 - 김환희
성장동화 속 환상세계 - 권혁준
자연의 목숨을 도구화하는 판타지 논의들 - 이재복

아이와 함께 책읽기 ㅣ 아이들이 꿈꾸는 환상과 현실 - 노희정

초대동시
스트레스 ㅣ 엄마를 기다리며 ㅣ 독감에 걸려 ㅣ 아픈 병을 다 가져간 외할머니 ㅣ 복실이 - 서정홍
만우절 ㅣ 스승의 날 ㅣ 벌주기 ㅣ 수업 ㅣ 정식이 - 남호섭

초대동화
맨홀장군 김한새 - 김우경

제1회 우리교육 어린이 책 작가상 발표
알리는 글

저자소개

김우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7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습니다. 1989년 부산문화방송 신인문학상에 입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90년 계몽사 아동 문학상에 단편동화가 1991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1993년에 새벗 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1995년 동화《머피와 두칠이》로 대산재단에서 문학인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맨홀장군 한새》 《수일이와 수일이》 《풀빛일기》 《우리 아파트》 《반달곰이 길을 가다가》 《하루에 한 가지씩》 《선들내는 아직도 흐르네》가 있습니다. 2009년 7월 7일 돌아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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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국어교육과와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5월시’ 동인으로 활동했다. 우리나라 첫 연작 판타지 동화인 ‘고양이 학교’로 프랑스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인 앵코륍티블상을 받았다. 시집 『갈문리의 아이들』 『슬픔의 힘』, 동화 『목수들의 전쟁』 『거울 옷을 입은 아이들』, 소설 『그림자 전쟁』 『우리들의 아름다운 나라』 등을 출간했으며 그 밖의 저서로 『시대의 경계에서 일인칭으로 말 걸기』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김진경의 신화로 읽는 세상』 등이 있다. 1989년 초대 정책실장으로 전교조 창립을 주도했으며,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비서관을 거쳐 국가교육회의 의장으로 일하며 우리나라 교육 발전을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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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0년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1992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상남도 산청 간디고등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교직에서 물러나 지리산 곁에서 글 읽고, 이따금 글 쓰며 살고 있다. 동시집 『타임캡슐 속의 필통』 『놀아요 선생님』 『벌에 쏘였다』, 청소년시집 『이제 호랑이가 온다』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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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 한 줄에 감동과 이야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 소설, 동화, 산문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시집 『국가 공인 미남』, 『길에서 개손자를 만나다』, 『그케 되았지라』, 소설 『봄바람』,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산문집 『쓴다,,, 또 쓴다』, 『꽃잎 떨어지는 소리 눈물 떨어지는 소리』, 『책을 읽다』, 희곡집 『풍경소리』, 『개님전』, 동화 『도마 이발소의 생선들』,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등 많은 책을 펴냈으며, 아름다운작가상과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소설과 시가 중고등학교 국어·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1997년에 출간한 소설 『봄바람』은 청소년 문학의 물꼬를 튼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수필가 단체인 ‘한국산문작가협회’에서 작가들과 함께 글쓰기 공부를 하며 문학으로 세상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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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홍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산골 농부. 모름지기 자연 속에서 자연을 따라 자연의 한 부분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이란 걸 깨닫고 농부가 되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세상이 참되게 바뀐다고 믿으며 글쓰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시집 《58년 개띠》, 《아내에게 미안하다》, 《내가 가장 착해질 때》 등이 있다. 황매산 기슭 작은 산골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열매지기공동체’와 청소년과 함께하는 ‘담쟁이 인문학교’를 열어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깨달으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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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동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든 ‘출판놀이’ 대표로 숨어 있는 작가들을 찾아내어 여러가지 다양한 문학 실험을 진행 중이다. 일 년에 두 번, 3월과 9월에 개강하는 판타지창작학교를 운영하며 온라인 카페 ‘이야기밥’(cafe.daum.net/iyagibob)에서 SF· 판타지 창작, 민담, 신화, 꿈, 주역, 철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밥을 나누고 있다. 그간 낸 그림책으로는 『엄마, 잘 갔다 와』,『숲까말은 기죽지 않는다』가 있고 연구서 및 평론집으로는 『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는다』,『우리 동화 바로 읽기』,『판타지 동화 세계』,『우리 동화 이야기』,『우리 동요 동시 이야기』 등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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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옛이야기 연구자, 아동문학평론가. 여러 대학에서 옛이야기를 비롯해 아동문학과 비교문학 강의를 해 왔다. 어린이와 어른,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유롭게 문학을 공부하며, ‘옛이야기’를 화두로 삼아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옛이야기를 비교하면서 우리 옛이야기가 지닌 보편성과 특수성을 연구하고 있다. 쓴 책으로 『국화꽃의 비밀』 『옛이야기의 발견』 『옛이야기와 어린이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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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7년 충남 아산 출생 공주교대, 국제대 국문과 졸업 성균관대 대학원 국문과 석사 한국교원대 대학원 국어교육과 박사 1990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회장 역임 현재: 공주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저서: 『문학이론과 시교육』(박이정) 『독서교육의 이론과 방법』(공저, 박이정) 『아동문학의 이해』(공저, 박이정) 평론집, 『강의실에서 읽은 동화』(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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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독서개발원,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경성대학교에서 독서지도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부산에서 어린이서점 '곰곰이'를 운영하면서 10년째 아이들과 책읽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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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린이문학에서 환상성은, 아이가 세계를 인식하는 특성에서 비롯되는 어린이문학의 특성을 가리키는 말이라 할 수 있다. 유치원 선생님이 흔히 부모에게 하는 충고 가운데 하나가 아이들의 말을 다 사실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이다. 아이들은 똑같은 것을 세 번쯤 되풀이해서 생각하며 그게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난 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어린이는 세상을 주관과 객관으로 또렷하게 나누지 않는다. 머릿속에서 한 상상과 현실에서 일어난 사실을 어른들처럼 뚜렷하게 가르지 않는다. 어린이의 이러한 세계인식이 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환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그게 결코 환상적인 게 아니다. 아이들은 자기 나름대로 언어로 진지하게 현실과 부딪치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어린이의 세계인식의 특성을 반영하는 어린이문학도 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환상적인 특성을 갖는 것이다.

-본문 p.3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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