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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창조 : 소멸의 디자인을 위한 워크숍

파괴적 창조 : 소멸의 디자인을 위한 워크숍

강예린, 김산하, 김홍중, 김효은, 루이스 라이트, 윤주선, 이치훈, 채아람, 황지은 (지은이), 건축사사무소 SoA (기획)
프로파간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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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창조 : 소멸의 디자인을 위한 워크숍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파괴적 창조 : 소멸의 디자인을 위한 워크숍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건축 > 건축이론/비평/역사
· ISBN : 9788998143923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5-04-20

책 소개

중소도시 군산의 빈집을 자연으로 되돌리는 워크숍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전략으로서 저밀도 도시로의 전환을 상상하고 제안하는 책이다.

목차

기획의 글 - 강예린, 이치훈

[1] 플레이스 군산

[2] 워크숍-소멸의 디자인

. 워크숍 진행자들의 대화 - 윤주선, 채아람
. DIT 부족에 관하여 - 채아람
. 다종적 서식지의 가능성 - 김산하

[3] 2023년 여름, 베니스
. 건축학적 백골관 - 김홍중
. 해체의 짓기 - 루이스 라이트
. 도시, 재야생화, 공생하는 미래 - 김효은, 강예린

에필로그 군산 - 황지은

저자소개

김산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생명다양성재단의 대표이자 인도네시아 구눙할리문 국립공원에서 자바긴팔원숭이를 연구한 야생 영장류 학자입니다. 『비숲』, 『김산하의 야생학교』, 『살아 있다는 건』 등을 쓰고,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활생』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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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린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강예린과 이치훈은 건축가이며, 2011년부터 SoA(Society of Architecture)를 이끌고 있다. 강예린은 2019년부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두 사람은 사회·문화적 조건 속에서 변화하는 도시 및 건축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을 작업의 토대로 삼는다. SoA는 통의동 ‘브릭웰’로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2023)과 서울특별시 건축상 최우수상(2020) 등을 수상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젊은건축가프로그램의 우승작인 ‘지붕감각’(2015)으로 영국의 권위 있는 건축 전문지 『아키텍처럴 리뷰』가 주관하는 이머징 아키텍트 어워드(Emerging Architect Award, 2016)의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김수근프리뷰상(2016), 젊은건축가상(2015) 등을 받았으며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2023)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전시에 작가 또는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건축적 사유를 확장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글쓰기와 출판을 지속해 왔다. 함께 쓴 저서로 『도서관 산책자』, 공저로 『파괴적 창조: 소멸의 디자인을 위한 워크숍』 『세 도시 이야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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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실험실 벤처 테크캡슐을 창립했다. 학구적 디자이너이자 실천적 연구자로서 공간 정보와 장소성, 디지털 조형과 제작 구법, 디자인 미디어와 인터페이스, 건축 정보의 유통에 관심이 있다. 동시대 도시와 건축 공간이 내포하고 있는 집합적인 기억과 가치를 재해석하고 재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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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강예린과 이치훈은 건축가이며, 2011년부터 SoA(Society of Architecture)를 이끌고 있다. 강예린은 2019년부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두 사람은 사회·문화적 조건 속에서 변화하는 도시 및 건축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을 작업의 토대로 삼는다. SoA는 통의동 ‘브릭웰’로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2023)과 서울특별시 건축상 최우수상(2020) 등을 수상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젊은건축가프로그램의 우승작인 ‘지붕감각’(2015)으로 영국의 권위 있는 건축 전문지 『아키텍처럴 리뷰』가 주관하는 이머징 아키텍트 어워드(Emerging Architect Award, 2016)의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김수근프리뷰상(2016), 젊은건축가상(2015) 등을 받았으며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2023)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전시에 작가 또는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건축적 사유를 확장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글쓰기와 출판을 지속해 왔다. 함께 쓴 저서로 『도서관 산책자』, 공저로 『파괴적 창조: 소멸의 디자인을 위한 워크숍』 『세 도시 이야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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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축의 업무 영역을 확장하는 동네 건축가. 건축·마을 재생과 더불어 건축가 개념의 재생에 관심이 있다. 연구자로서는 ‘보는 연구’가 아닌 ‘해보는 연구’를 지향한다. 2018년부터 ‘잇는 건축가’를 다루는 건축외계(建築外界) 세미나를, 2019년부터 ‘짓는 건축가’를 다루는 DIT(Do It Together) 워크숍을 기획해왔다. 건축공간연구원(auri)의 전 마을 재생 센터장을 지냈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행동하는 도시건축 집단 ‘우당탕탕 Lab’을 이끌고 있다. 동네의 창의적 메이커, 공간 운영자를 존중하고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크고 작은 도시 공간환경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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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축 큐레이터이자 편집자.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의 큐레이터와 SoA의 큐레이토리얼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OMA 로테르담에서 건축가 및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건축 설계와 전시 기획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협력 큐레이터 및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의 수석 큐레이터로 일했다.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도시 건축 분야의 전시, 출판, 교육 및 공공 프로그램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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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라이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축가.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바라코+라이트 아키텍츠의 디렉터이자 모나시 대학교 예술디자인건축학부 교수. ‘건축과 생명체’라는 주제를 연구 기반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탐구한다. 2017년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호주관의 예술감독으로 참여하여 자연 환경 복원의 건축적 역할을 탐구하는 전시를 선보였으며, 학문, 실무, 예술의 분야를 넘나들며 ‘땅을 점유하는 행위’에 내재된 가치를 탐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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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아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도시 설계 및 커뮤니티 디자인 회사 스튜디오 우당탕탕 대표. 장소와 공동체의 생성과 활성화에 문화예술 활동이 가진 가능성을 실험한다. 최근에는 택티컬 어바니즘, 전환도시, 커뮤니티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지역 재생 분야 연구원으로 일하며 군산에서 팝업 프로젝트 기획을 통해 지역과 사람이 새롭게 연결되는 계기를 만들어왔다. 2019년 독일 바이로이트 기후숲 프로젝트 기획에 참여한 이후, 모든 담당 프로젝트에서 누구나 기후 문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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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사무소 SoA (기획)    정보 더보기
2010년 서울에서 설립되어 도시와 건축의 사회적인 조건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스케일의 구축환경에 관한 작업을 진행하는 젊은 건축가 그룹이다. 현대적인 삶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것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는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믿고 추구한다.이를 위해 사회적 기술로서의 도시계획, 산업 구조의 일부인 재료와 기술로서의 건축 등을 진지하게 탐구하고, 도시사회학, 정치 지리, 역사와 미술 등 건축 내외부의 장르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가구, 인테리어, 공공예술, 리서치, 출판, 연출, 글쓰기, 건축, 도시계획 등 다양한 형식으로 건축적인 고민을 실천하고 있다. societyofarchitec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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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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