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각색 이론의 모든 것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문화연구/문화이론
· ISBN : 9791187430117
· 쪽수 : 476쪽
· 출판일 : 2017-08-20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문화연구/문화이론
· ISBN : 9791187430117
· 쪽수 : 476쪽
· 출판일 : 2017-08-20
책 소개
무한 복제와 반복, 창작의 리사이클에 접어든 21세기 ‘문화 콘텐츠 시대’의 필독서로 꼽히는 린다 허천 저작의 한국어 번역본이다. 2006년 첫 출간 이래 2012년 2판으로 이어지며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
무한 복제와 반복, 창작의 리사이클에 접어든 21세기 ‘문화 콘텐츠 시대’의 필독서로 꼽히는 린다 허천 저작의 한국어 번역본이다. 2006년 첫 출간 이래 2012년 2판으로 이어지며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문화, 대중문화콘텐츠’ 부분 판매량 1위, 이 분야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 4명의 국내 연구자에 의해 번역 출간되었다.
소설, 영화, 게임, 만화, 연극, 뮤지컬, 음악, 미술 등 문화 콘텐츠의 중요성은 마르고 닳도록 얘기되고 있지만 정작 그 생성 원리에 대한 이론서나 해설서가 전무한 상황에서, 관련 분야 연구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린다 허천의 이 책은 세상을 지배하는 또 다른 원리로 등극한 ‘스토리 월드’의 생산 원리를 밝히는 이론서이자 개설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소설, 영화, 게임, 만화, 연극, 뮤지컬, 음악, 미술 등 문화 콘텐츠의 중요성은 마르고 닳도록 얘기되고 있지만 정작 그 생성 원리에 대한 이론서나 해설서가 전무한 상황에서, 관련 분야 연구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린다 허천의 이 책은 세상을 지배하는 또 다른 원리로 등극한 ‘스토리 월드’의 생산 원리를 밝히는 이론서이자 개설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목차
옮긴이글
1판 서문 친숙하지만 경멸받는각색을 위하여
2판 서문 변하면 변할수록…변하면 변할수록
1 각색의 이론화 시작하기 - 무엇을 누가 왜 어떻게 어디서 언제
익숙함과 경멸
각색을 ‘각색으로서’ 다루기
정확히 무엇이 각색되는가? 어떻게?
이중적 시각: 각색 정의하기
생산물로서의 각색: 공공연한 확장된 특정한 약호전환
과정으로서의 각색
청중의 ‘팔랭프세스트적’ 상호텍스트성
참여 양식
각색 틀짓기
2. 무엇을? - 형식들
매체 특이성 재고
말하기←→보여 주기
보여 주기←→보여 주기
상호작용하기←→말하기 또는 보여 주기
클리셰1: 오직 말하기 양식(특히 산문 픽션)만이 친밀감과 거리를 모두 시점으로 표현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
클리셰2: 내면성은 말하기 양식의 영토다. 외면성을 가장 잘 다루는 것은 보여 주기 양식과 특히 상호작용하 기양식이다.
클리셰3: 보여 주기 양식과 상호작용하기 양식은 현재라는 단 하나의 시제만을 갖는다. 말하기 양식만이 과거, 현재, 미래의 관계를 보여 줄 수 있다
클리셰4: 오로지 (언어로 된) 말하기만 애매성, 아이러니, 상징, 은유, 침묵, 부재 같은 요소들을 잘 다룰 수 있다. 이 요소들은 보여 주기 양식이나 상호작용 양식으로는 ‘번역될 수 없’다.
실천에서 배우기
3 누가? 왜? - 각색자
누가 각색자인가?
왜 각색을 하는가?
경제적 유인誘引
법적 제약
문화자본
개인적 동기와 정치적 동기
실천에서 배우기
각색의 의도성
4 어떻게? - 청중
각색의 즐거음
알고 있는 청중과 알지 못하는 청중
참여 양식 재검토
몰입의 종류와 정도
5 어디서? 언제? - 맥락
맥락의 광대함
문화횡단적ranscultural 각색
현지화
실천에서 배우기
왜 <카르멘>인가?
카르멘 스토리 그리고 스테레오타입
<카르멘>의현지화
6 마지막 물음들
무엇이 각색이 아닌가?
각색의 매력은 무엇인가?
에필로그 by 시오반 오플린
한국어판 부록 ‘각색 혁명’에 담긴 상호텍스트성의 정치학 by 이진형
참고문헌
찾아보기
1판 서문 친숙하지만 경멸받는각색을 위하여
2판 서문 변하면 변할수록…변하면 변할수록
1 각색의 이론화 시작하기 - 무엇을 누가 왜 어떻게 어디서 언제
익숙함과 경멸
각색을 ‘각색으로서’ 다루기
정확히 무엇이 각색되는가? 어떻게?
이중적 시각: 각색 정의하기
생산물로서의 각색: 공공연한 확장된 특정한 약호전환
과정으로서의 각색
청중의 ‘팔랭프세스트적’ 상호텍스트성
참여 양식
각색 틀짓기
2. 무엇을? - 형식들
매체 특이성 재고
말하기←→보여 주기
보여 주기←→보여 주기
상호작용하기←→말하기 또는 보여 주기
클리셰1: 오직 말하기 양식(특히 산문 픽션)만이 친밀감과 거리를 모두 시점으로 표현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
클리셰2: 내면성은 말하기 양식의 영토다. 외면성을 가장 잘 다루는 것은 보여 주기 양식과 특히 상호작용하 기양식이다.
클리셰3: 보여 주기 양식과 상호작용하기 양식은 현재라는 단 하나의 시제만을 갖는다. 말하기 양식만이 과거, 현재, 미래의 관계를 보여 줄 수 있다
클리셰4: 오로지 (언어로 된) 말하기만 애매성, 아이러니, 상징, 은유, 침묵, 부재 같은 요소들을 잘 다룰 수 있다. 이 요소들은 보여 주기 양식이나 상호작용 양식으로는 ‘번역될 수 없’다.
실천에서 배우기
3 누가? 왜? - 각색자
누가 각색자인가?
왜 각색을 하는가?
경제적 유인誘引
법적 제약
문화자본
개인적 동기와 정치적 동기
실천에서 배우기
각색의 의도성
4 어떻게? - 청중
각색의 즐거음
알고 있는 청중과 알지 못하는 청중
참여 양식 재검토
몰입의 종류와 정도
5 어디서? 언제? - 맥락
맥락의 광대함
문화횡단적ranscultural 각색
현지화
실천에서 배우기
왜 <카르멘>인가?
카르멘 스토리 그리고 스테레오타입
<카르멘>의현지화
6 마지막 물음들
무엇이 각색이 아닌가?
각색의 매력은 무엇인가?
에필로그 by 시오반 오플린
한국어판 부록 ‘각색 혁명’에 담긴 상호텍스트성의 정치학 by 이진형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