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송경아, 이영도, 이영수(듀나), 김몽, 김보영, 임태운, 설인효, 노기욱, 김선우, 백상준 (지은이)
해토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카드할인 10%
1,080원
12,220원 >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한국 과학소설
· ISBN : 9788990978806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09-07-25

책 소개

한국 SF 대표 작가 10인의 앤솔로지. 월간 웹진 '크로스로드'에 발표된 SF소설 10편을 묶은 창작 SF 단편집이다. 듀나, 이영도, 송경아, 김보영부터, '크로스로드'가 낳은 기성 작가라 할 임태운, 설인효, 그리고 '크로스로드'와 이번 작품집을 통해 독자와 만나는 노기욱, 김몽, 김선우, 백상준의 작품을 함께 묶었다.

목차

서문
이영도 | 별뜨기에 관하여
듀 나 |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
임태운 | 채널
송경아 | 하나를 위한 하루
설인효 | 진짜 죽음
노기욱 | 소울메이트
김보영 | 0과1 사이
김 몽 | 차이니스 와이너리
김선우 | 양치기의 달
백상준 | 우주복

저자소개

송경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비정기적으로 문창과 강의를 맡아 SF와 장르문학 강의를 하기도 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이자 SF 작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 『우모리 하늘 신발』, 소설집 『백귀야행』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드래곤 펄』, 『리치드』, 『롱 워크』, 『2061 스페이스 오디세이』, 『3001 최후의 오디세이』 등이 있다.
펼치기
이영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2년생.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8년 여름, 컴퓨터 통신 게시판에 연재했던 첫 장편 『드래곤 라자』가 출간되어 100만 부를 돌파함으로써 한국 판타지 문학의 붐을 일으켰다. 이후 『퓨처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그림자 자국』, 『오버 더 초이스』 등의 장편소설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드래곤 라자』는 여러 차례 게임 및 만화와 라디오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으며, 일본과 중화권에 수출되어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2004년에는 판타지 소설 최초로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2022년에는 『눈물을 마시는 새』가 한국 단행본 역사상 최고 선인세로 영어, 독어, 불어, 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아랍어를 비롯한 전 세계 17개 언어권에 수출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가 발표한 작품은 대부분 드라마형 오디오북으로 제작되었는데, 이중 『눈물을 마시는 새』가 한국 전자출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 중단편집 『오버 더 호라이즌』, 『별뜨기에 관하여』, 중편소설 『시하와 칸타의 장 - 마트 이야기』가 있다.
펼치기
듀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공동단편집 《사이버펑크》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이후 소설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제저벨》 《아직은 신이 아니야》 《민트의 세계》 《두 번째 유모》 《구부전》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평형추》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 《그 겨울, 손탁 호텔에서》 《시간을 거슬러 간 나비》 《찢어진 종잇조각의 신》 《바리》 《2023년생》 《아퀼라의 그림자》 《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등을 출간했다. 논픽션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여자 주인공만 모른다》 《남자 주인공에겐 없다》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이 있다.
펼치기
김몽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2년 장편 판타지 소설『둔갑팬더』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김몽’이란 필명은 이 때 얻은 것이다. 몽은 어둡고 답답한 세상(어두울 몽 蒙)에서도 꿈은 가져야 한다(꿈 몽 夢)는 뜻이다. 2008년 장편 『로봇소녀의 연애감정』을 발표해 SF작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메다스』, 『차이니스 와이너리』, 『광자력빔의 사용승인』, 『루시의 이기적인 몸매』, 『승진과학혁명』 등 걸출한 SF단편들을 발표하여 장르문학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장르적 한계에 갇히지 않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현실에 대한 통찰, 한국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가 특징이다. 저자 이메일 kimmong@hanmail.net
펼치기
김보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의 대표적인 SF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종의 기원담On the Origin of Species and Other Stories》으로 2021년 전미도서상 후보에, 같은 해 발표한 단편 〈고래눈이 내리다Whale Snows Down〉로 로제타상 후보에 올랐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I’m Waiting For You and Other Stories》는 세계적 SF 거장의 작품을 펴내온 미국 하퍼콜린스에서 출간된 이후,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추진 중이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의 시나리오 자문을 맡기도 했다. 'SF 작가들의 작가'로 평가받으며, 2000년대 이후 신진 SF 작가들에게 여러 영향을 끼쳤다. 게임 시나리오 작가 및 기획자로 활동하다가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7인의 집행관》으로 제1회 SF어워드 장편부문 대상을,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5회 SF어워드 중단편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과 중편소설 《7인의 집행관》 《저 이승의 선지자》 《천국보다 성스러운》 《역병의 바다》 등이 있고, 소설집 《얼마나 닮았는가》 《다섯 번째 감각》 외 공동작품집과 공동SF논픽션 다수가 있다. J. 김보영이라는 필명으로 웹소설 《사바삼사라 서》를 연재한 후 종이책으로 펴내기도 했다.
펼치기
임태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가 즐거운 꿈을 보여주면 독자가 기막힌 해몽을 해낸다고 믿는 편이다. 2007년 장편소설 『이터널마일』로 ‘제2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2016년 『기어몬스터』로 ‘제1회 덱스터스튜디오 SF·판타지 시나리오 공모 대전’ 시나리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태릉좀비촌』『화이트블러드』, 소설집 『마법사가 곤란하다』『종말 하나만 막고 올게』 등을 펴냈고,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당신의 간을 배달하기 위하여』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펼치기
설인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5년 서울 생으로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군사사에 고나한 논문을 집필하며 전쟁과 평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펼치기
노기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 경영학과와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했다.
펼치기
김선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4년 서울 출생으로 현재는 회사원이다.
펼치기
백상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제1회 ZA문학상 수상집 《섬 그리고 좀비》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학회 엔솔로지 《죽은자들에게 고하라》 《UFO는 어디에서 오는가》 《연애소설 읽는 로봇》에 각각 단편을 게재했다. 장편소설로는 《좀비 그리고 생존자들의 섬》, 전자책으로는 《마녀의 전설》 《종말대환영》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문교촉위에서도 그러더군요. 당신은 필요한 별을 만들어낸다고."
"별을 만들어내지야 않습니다. 적절한 시점을 찾아낼 뿐이지요. 저는 그걸 별뜨기라 부릅니다."
별 더하기 실뜨기로 별뜨기. 그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초광속 우주선은 과거의 점성학자들이 상상할 수도 없었던 능동성을 점성학에 부여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나는 그곳에서 바라보았을 때 천구에 별들이 가장 적잘한 방식으로 배치된 우주 좌표를 찾아낼 수 있다. 별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 24쪽, 이영도의 '별뜨기에 관하여'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