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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32925417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5-11-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32925417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25-11-25
책 소개
열린책들의 새로운 단편소설집 <하다 앤솔러지>의 마지막인 다섯 번째 이야기 『안다』는 소설가 김경욱, 심윤경, 전성태, 정이현, 조경란이 함께한다. 두 팔을 벌려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거나 그렇게 하여 품 안에 있게 한다는 뜻을 지닌 <안다>에 관해 한국 문학의 대가들은 자기만의 이야기로 우리를 품는다.
목차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거나 사라질 김경욱
가짜 생일 파티 심윤경
히치하이킹 전성태
다시 한번 정이현
그녀들 조경란
저자소개
리뷰
기*
★★★☆☆(6)
([100자평]전성태와 조경란이 좋았다)
자세히
rin******
★★★★★(10)
([마이리뷰]우리는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 안..)
자세히
실*
★★★★★(10)
([마이리뷰]안다)
자세히
njy***
★★★★☆(8)
([마이리뷰]안아주고, 안기고 싶은 사람들에..)
자세히
lus*****
★★★★★(10)
([마이리뷰]안는다는 말의 온도)
자세히
908*
★★★★★(10)
([마이리뷰]안다)
자세히
dae*******
★★★★★(10)
([마이리뷰]『안다』리뷰)
자세히
053*****
★★★★★(10)
([마이리뷰]『안다』서평단)
자세히
hul*****
★★★★★(10)
([마이리뷰]”안다“ 서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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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머니도 아버지도 어느 누구도 나를 그렇게 안아 준 적은 없다. 나는 낯선 품에서 빠져나온다. 더 안겨 있다가는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아서. ㅡ 김경욱,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거나 사라질」
재은은 엉망이 된 모든 것을 수습해 보려던 노력을 멈추고 울상을 지었고, 나는 어쩔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에게 두 팔을 벌려 보였다. 모두의 박수 속에 나는 재은과 가볍게 포옹하고 그의 등을 토닥였다. ㅡ 심윤경, 「가짜 생일 파티」
그녀는 곁에 잠든 승호의 실루엣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그와 자신에게 연민이 밀려왔다. 지영은 승호의 가슴으로 파고들어 꼭 껴안았다. 승호는 잠결에도 그녀를 안아 주었다. ㅡ 전성태, 「히치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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