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서른 번의 힌트

서른 번의 힌트

하승민, 김희재, 강성봉, 김유원, 서수진, 박서련, 강화길, 한은형, 강태식, 장강명, 최진영, 주원규, 서진, 조영아, 조두진, 권리, 심윤경, 박정애, 한창훈, 김연(지은이)
한겨레출판
17,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750원 -10% 0원
870원
14,880원 >
15,750원 -10% 0원
870원
14,880원 >
15,750원 -10% 0원
870원
14,880원 >
15,750원 -10% 0원
875원
14,875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30개 11,5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18개 6,48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000원 -10% 700원 11,900원 >

책 이미지

서른 번의 힌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서른 번의 힌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72132712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5-06-30

책 소개

1996년 한국문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2025년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 문단의 지지와 독자들의 성원으로 이뤄낸 값진 성취이기에 이를 기억하고자 한겨레문학상 30주년 앤솔러지 《서른 번...
1996년 한국문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이 2025년 올해 3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겨레문학상은 심윤경, 박민규, 윤고은, 최진영, 장강명, 이혁진, 강화길, 박서련 등 탁월한 역량과 개성을 지닌 작가들을 발굴하며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장편소설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문단의 지지와 독자들의 성원으로 이뤄낸 값진 성취이기에 이를 기억하고자 한겨레문학상 30주년 앤솔러지 《서른 번의 힌트》를 내놓는다.

《서른 번의 힌트》는 역대 수상 작가들이 본인의 당선작을 모티프로 쓴 신작 소설 앤솔러지이다. 당선작의 프롤로그 혹은 에필로그를 다루거나 등장인물, 사건, 소재에 관하여 당시에는 미처 풀어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한층 새로워진 관점과 형식으로 담아냈다. 한겨레문학상 30주년을 기념하고 수록작들을 느슨하게나마 연결하기 위해 작품마다 ‘30’이라는 키워드를 심어 이를 찾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서른 번의 힌트》는 그동안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을 읽어온 독자들에겐 친숙한 이야기를 반추하는 동시에 그 서사가 확장되며 새로워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고, 앞으로 한겨레문학상 수상작을 접할 독자들에겐 흥미로운 이야기들의 물꼬를 터주는 긴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서른 번의 힌트》를 통해 한겨레문학상은 지난 30년간의 문학적 성취를 작가, 독자와 함께 기억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

목차

유전자_하승민
잠도 가는 길_김희재
진홍: 박수 외전_강성봉
힌트_김유원
정말 괜찮으세요?_서수진
옥이_박서련
종이탈_강화길
빵과 우유_한은형
모든 고릴라에게_강태식
서강대교를 걷다_장강명
무명_최진영
외계인_주원규
웰컴 투 더 로스트앤드파운드_서진
말레이곰이 우리 집에 왔다_조영아
표범_조두진
어나니_권리
너를 응원해_심윤경
불의 말_박정애
홍합, 이시죠?_한창훈
길 위의 에트랑제_김연

저자소개

하승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 살고 있다. IT와 금융업에 종사하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을 쓰는 건 지금껏 거쳐온 많은 취미 중에 건져 올린, 유일하게 쓸만한 직업이다. 코미디언과 격투기 선수가 되겠다는 꿈은 일찌감치 접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하고 싶어도 재능이 없는 건 어쩔 수 없다. 음악만큼은 놓지 못해 간헐적으로 밴드에서 곡을 쓰고 노래를 부른다. 최근 드라마 「악귀」의 OST에도 참여하였다. 2020년 첫 장편소설 『콘크리트』를 출간하였으며, 이어 『나의 왼쪽 너의 오른쪽』을 출간하며 호평을 받고 영상화 계약되었다. 단편소설 「우주를 가로질러」로 제11회 심산 문학상 최우수상, 단편소설 「사람의 얼굴」로 뉴 러브 공모전 당선 등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경장편소설 『당신의 신은 얼마』가 있다.
펼치기
강성봉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원주에서 자랐다. 장편소설 《카지노 베이비》로 제27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펼치기
김유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다큐멘터리를 만들다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21년 장편소설 《불펜의 시간》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미확인 홀》과 짧은소설 《와이카노》를 썼다.
펼치기
장강명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오랫동안 SF를 쓰고 탐구해 왔다. 1990년대부터 《과학동아》 《베스트셀러》 등의 잡지에 SF 단편과 칼럼을 실었고, 《월간 SF 웹진》을 창간했다. SF어워드 장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술이 인간과 사회와 얽혀 삶을 바꾸는 순간을 포착하는 ‘STS SF’라는 영역을 개척했다. 일본 성운상 후보에 오른 소설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과 『멋진 실리콘 세계』(공저)를 썼으며, 서울대학교 라이터스쿨에 ‘STS SF 쓰기’ 강좌를 개설했다.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재수사』(전 2권) 『댓글부대』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한국이 싫어서』 『호모도미난스』 『열광금지, 에바로드』,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중편소설 『서성이다』, 짧은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등을 펴냈다. 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심훈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아내 김새섬 대표와 함께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하고 있다.
펼치기
주원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목사, 소설가, 영화,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 성공회대학교 대학원에서 구약신학을 공부(Th.D)했으며, 현재 동서말씀교회를 섬기고 있다. 2009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외인종 잔혹사>, <메이드 인 강남>, <나쁜 하나님>, <크리스마스 캐럴>, <기억의 문>, 미술 평론집 <성역과 바벨> 등을 펴냈고,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를 번역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 극본을 집필했고, <반인간선언>이 2019년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로> 방영됐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222년 동명의 영화로 상영된 바 있다. 2024년 하반기 디즈니+에 공개된 드라마 <강남 비-사이드> 극본을 집필했다. 경의대학교, 한양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글쓰기와 문화평론을 가르치고 있다.
펼치기
주원규의 다른 책 >
조두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자이면서 소설을 쓰는 대표적인 언론인 작가이다. 임진왜란 때 순천 왜교성에 주둔했던 한 일본군 하급 장교의 눈으로 본 ‘임진왜란 마지막 1년’을 그린 장편소설 『도모유키』로 한겨레 문학상을 받았다. 경북 안동의 400년 전 무덤에서 나온 ‘원이 엄마의 편지’를 모티브로 쓴 장편소설『능소화』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한국의 방직공장에서 일하는 필리핀 여성을 주인공으로, 회사 창사 기념 잔칫날 하루 이야기를 담은 단편소설『게임』으로 근로자문학제 대통령상을 받았다. 장편소설『몽혼, 유이화,『아버지의 오토바이』『결혼 면허』『북성로의 밤』『미인1941』등과 소설집 『마라토너의 흡연』과 『진실한 고백』을 펴냈다. 텃밭 농사를 오랫동안 지었고 도시농부학교 강사로도 활동했다. 도시농업과 관련한 책『텃밭 가꾸기 대백과』를 펴냈다. 조두진의 소설을 읽으면, 기자이면서 소설가인 사람의 글은 어떤 것인지 금방 알 수 있다. 사회를 보는 시선은 날카롭고 문장은 담백하다.『365번째 편지』는 남녀 간의 ‘사랑’을 그의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연작소설이다.
펼치기
권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최대한 많은 나라에서 똥을 싸보겠다는 일념하에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싸이코가 뜬다》(2004), 중국과 북한 접경 및 동남아시아 골든 트라이앵글을 다녀와서 쓴 《왼손잡이 미스터 리》(2007), 1년의 세계 일주를 토대로 쓴 소설 《눈 오는 아프리카》(2009)와 산문 《암보스 문도스》(2011), 콜롬비아를 보고 와서 쓴 기행문 《가르시아 마르케스》(2021) 등이 있다. 몇 해 전부터 미국에서 살면서 다음 행선지를 고르고 있다.
펼치기
한창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3년 전남 여수 거문도 출생. 한겨레문학상, 요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열여섯의 섬』 『꽃의 나라』 『순정』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 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어린이책 『검은 섬의 전설』 『제주선비 구사일생 표류기』 등을 출간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