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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

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

(부자 나라보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

강수돌, 박현희, 홍은전, 강양구, 김은식 (지은이), 장욱진 (그림)
나무야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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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 (부자 나라보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사회 일반
· ISBN : 9791195514007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15-05-25

책 소개

'공감과 배려의 사회 책'을 모토로 하는 '한걸음씩' 시리즈의 첫 책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해지고 밝아질 수 있을지, 아이들을 위한 작은 길을 내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중.고학년부터 중학생이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목차

1. ‘누가 1등인지’ 아무도 묻지 않고, ‘그게 무슨 말인지’ 아무도 모르는
- 부탄, 히말라야 기슭 작은 나라의 ‘행복’ 이야기 : 강수돌

2.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 어떤 ‘일’과 ‘직업’이 나를 행복하게 할까? : 박현희

3. 버스를 탈 권리
- 우리나라에서 처음 ‘저상버스’가 다니게 된 이야기 : 홍은전

4. 내가 만난 톰 할아버지
- 가진 돈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는 ‘이상한 실험’ : 강양구

5.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 우루과이의 행복 대통령, ‘호세 무히카’ : 김은식

저자소개

박현희 (엮은이)    정보 더보기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날마다 책을 읽고 달마다 멋진 친구들과 책 모임을 한다. 좋은 책이 우리를 조금 더 다정하고 똑똑하게 살아가게 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에 대한 책을 쓴다.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수상한 북클럽』, 『상식이 정답은 아니야』,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통합사회 개념 픽』,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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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과학 전문 기자이자 지식 큐레이터.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SF를 읽고 과학자를 꿈꾸며 10대를 보냈지만, 과학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탐구하며 저널리스트의 길을 걷게 되었다. 22년 넘게 기자로 활동하면서 과학기술·보건의료·환경 분야를 취재했고 황우석 사태, 대한적십자사 혈액 비리 등을 파헤치며 특종기사를 여럿 썼다. 생명과학, 감염병 팬데믹, 기후 위기, 에너지, 인공지능 등의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현대 과학기술이 초래하는 문제를 끊임없이 환기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노력을 이어 가는 중이다. 『망가진 세계에서 우리는』,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과학의 품격』, 『강양구의 강한 과학: 과학 고전 읽기』, 『세 바퀴로 가는 과학자전거』,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책으로 엮인 느슨한 독서 공동체를 지향하는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2017년부터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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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EBS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다. 역사, 인물, 음식, 문화 등 폭넓은 공부를 계속하면서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으로부터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소개해 왔다. 장기려와 함께 그 신화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간 분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를 썼다.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소년과 독립군』 『씨앗을 부탁해』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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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스물셋에 우연히 노들장애인야학을 만나 장애인운동을 시작했고 서른여섯부터 인권기록활동가로 살아가다 마흔에 고양이 카라를 만나 동물권의 세계에 사로잡혔다. 존엄이 짓밟히는 현장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전한다. 문제 그 자체보다 문제를 겪는 존재에게 관심이 있고 차별받는 존재가 저항하는 존재가 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노란들판의 꿈》 《그냥, 사람》 《전사들의 노래》를 썼고, 《나를 보라, 있는 그대로》 《아무도 내게 꿈을 묻지 않았다》 《유언을 만난 세계》 《집으로 가는, 길》 등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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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남 연기 출생으로, 양정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의 제국미술학교(현 무사시노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해방 후 국립박물관에서 일했으며,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종군화가단에서 그림을 그렸다. 1954년부터 1960년까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지냈고, 세 차례 「국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신사실파 동인, 2.9 동인, 앙가주망 동인 등으로 활동했으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갖고 그룹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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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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