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청년들, 지성에게 길을 묻다

청년들, 지성에게 길을 묻다

신경림, 진중권, 승효상, 김형오, 천금성, 박성조, 이용관, 홍세화 (지은이)
신생(전망)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4개 6,9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청년들, 지성에게 길을 묻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청년들, 지성에게 길을 묻다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79732689
· 쪽수 : 463쪽
· 출판일 : 2010-02-20

책 소개

이 시대와 앞으로의 미래를 열어갈 우리 청년들, 이들은 지금 무엇을 사유해야 하며 무엇을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인가. 이 책은 한국해양대학교(월드비전특강 기획운영위원회)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사회, 경제, 정치, 외교 등 각 분야의 이 시대 지성들을 초청하여 강연한 내용을 담았다.

목차

엮은이의 말-김태만

제1부 문화와 시대

진중권 디지털시대의 문화
홍세화 내 생각은 어떻게 내 것이 되었는가?
신경림 나는 왜 시를 쓰는가?
千金成 해기사 항해체험과 해양문학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미래 VISION

제2부 해양과 도시

승효상 이 시대 우리의 도시와 건축
박성조 바다를 모르는 부산 사람들
김형오 해양수도, 부산의 발전과 비전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와 영상도시 부산
서의택 광역화하는 대도시와 부산의 미래

제3부 리더쉽, 그리고 실천

정우성 글로벌 리더로 가는 길
허성관 실천적 지도력의 핵심
리영희 나의 해양대 생활
노회찬 한국사회 현실과 대학생의 역할
금난새 하모닉 리더십

제4부 세계로, 미래로

오거돈 우리에게 바다는 땅이다
이희범 금융위기와 국제경제
주강현 해양문명사 개략
최 열 평화의 바다, 미래의 바다
류중하 21세기 중국의 향방

저자소개

신경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 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4·19문화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동국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2024년 타계했다.
펼치기
진중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학자, 평론가, 교수, 그리고 우리 시대 대표 논객이자 지식인으로서 이념과 정파를 뛰어넘어 권력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조국 사태 이후 정권의 실정과 이를 비판하지 않고 입을 다문 지식인을 겨냥해 “이른바 ‘진보적’ 지식인들은 지배층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이유는 “같은 상류층으로서 계급적 이해를 공유했기 때문”이며, “’이익 집단’으로서 진보는 승리했다. 하지만 ‘가치 집단’으로서 진보는 죽었다”라고 선언했다. 이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진보는 어떻게 몰락했는가』『진중권 보수를 말하다』 등을 펴냈다.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귀국 후 사회 비판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중앙대학교와 동양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대표 저서로는 『미학 오딧세이』『춤추는 죽음』『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천천히 그림읽기』『시칠리아의 암소』『페니스 파시즘』『폭력과 상스러움』『앙겔루스 노부스』『레퀴엠』『빨간 바이러스』『조이한·진중권의 천천히 그림 읽기』『진중권의 현대미학 강의』『춤추는 죽음』『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첩첩상식』『호모 코레아니쿠스』『한국인 들여다보기』『서양미술사』『컴퓨터 예술의 탄생』『진중권의 이매진Imagine』『미디어아트』『교수대 위의 까치』『정재승+진중권 크로스(공저)』 등이 있다.
펼치기
승효상 (지은이)    정보 더보기
50년째 실무 현장에 있는 건축가. 집 짓기와 글짓기가 같은 일이라 여긴다. 합목적성과 장소성, 시대성을 전제로 태어나는 건축의 설계는, 먼저 주제어를 설정하고 건축 어휘를 발굴한 후 이들을 창조적으로 서술하는 일이다. 그래서 언어와 문자에 관심이 많아, 건축가로서는 비교적 많은 책을 펴내기도 했다.
펼치기
김형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나와 오랜 시간 기자·공무원·정치인으로 치열한 한국 현대사의 숨 가쁜 현장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 지금은 ‘읽는 이’에서 ‘쓰는 이’로, 역사에 대한 탐구자로서 새로운 도전의 길을 걷고 있다. 《백범 묻다, 김구 답하다》는 지난 3년간 효창원 백범 묘소와 기념관 백범 좌상을 마주하지 않은 날이 드물다고 고백할 만큼 백범 김구의 삶과 사상, 시대와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오래 고심하고 공을 들인 끝에 완성한 결과물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하여 ‘보통 사람’의 마음으로 김구의 생애와 사상을 보다 쉽고 간결하게, 동시에 진솔하고 정직하게 전하고자 했다. 운명처럼 《백범일지》가 책으로 처음 나오던 해에 세상에 나와 어렵고 힘겨운 일을 만날 때마다 ‘이럴 때 김구 선생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가늠하며 답을 찾았던 만큼, 이 책이 백범의 생애와 사상을 올곧게 전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보통 사람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줄 수 있기를 고대한다. 이 외에 지은 책으로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이 아름다운 나라》《돌담집 파도소리》 《엿듣는 사람들》 등이 있다.
펼치기
천금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한국해양문학가협회 초대회장. 194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농대를 졸업하고, 한국원양훈련소 어로학과를 수료했다. 원양참치어선 항해사로 인도양에 출어한 이후, 10여 년간 원양어선 선장을 지냈다. 196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영해발 부근(零海拔附近)'이 당선되었다. 1993년 한국소설가협회 제정 제19회 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6월 향년 7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허무의 바다>, <은빛 갈매기>, <바다의 끝>, <이상한 바다>, <외로운 코파맨>, <어부, 바다로 안가다> 등과 장편소설 <표류도> 등이 있다.
펼치기
박성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정치학과 종신교수이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 석좌교수로 비교통일정책 강의를 하고 있다.
펼치기
이용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5년 경기도 금촌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는 시인이, 커서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다고 한다. 중앙대학교 영화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 영화사와 서사 이론을 통해 영화 연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성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화용어해설집>, <할리우드:할리우드 영화의 산업과 이데올로기>, <영화작가주의의 역사와 실천>, <세계영화사> 등이 있다.
펼치기
홍세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2년 대학교 재학 시 ‘민주수호선언문’ 사건으로 제적당했다가 1977~79년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 조직에 가담했다. 1979년 다니던 무역회사의 해외지사 근무차 유럽으로 갔다가 남민전 사건이 터져 귀국하지 못하고 빠리에 정착했다. 이후 관광안내, 택시운전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하면서 20여 년간 망명생활을 했다. 이때의 체험과 성찰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이자 사회비평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1995년 한국 사회에 ‘똘레랑스’(tolerance)를 전하며 뜨거운 각성을 일으켰다. 2002년 영구 귀국 후 『한겨레신문』 기획위원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진보신당 대표, 『말과활』 편집·발행인, ‘학벌없는사회’의 공동대표, 학습공동체 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 ‘장발장은행’의 은행장 등을 지냈다. 화성외국인보호소 방문 시민모임 ‘마중’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난민과 이주노동자를 지원했다. 2024년 4월 타계했다. 지은 책으로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빨간 신호등』 『생각의 좌표』 『결: 거칢에 대하여』 『미안함에 대하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계는 상품이 아니다』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월드비전특강이라는 강좌가 시작된 지도 어언 2년 반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 이 강의를 위해 우리 대학을 다녀간 명사들도 이미 육십 여 분에 달한다. 다녀가신 분들 중에는 한국해양대학교라는 이름조차 몰랐던 분도 있었고, 해양대학에 입학을 희망했지만 개인사정으로 결국 입학을 하지 못했다는 분도 있어 놀라기도 했었다.
수강생들의 반응도 날이 갈수록 달라졌다. 처음에는 제 시간에 정해진 자리만 지키고 있으면 학점이 나온다는 소문에 편한 마음으로 수강하는 학생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런 학생은 없다. 수강신청도 속도전이 필요한 상황으로 발전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강신청은 개시한 지 채 5분도 안 되어 인원이 만료되기 일쑤다. 이런 강좌가 전국적으로 몇이나 될지 통계를 뽑아 본 적은 없지만, 흔한 일이 아님은 분명한 듯 하다.
―2권 엮은이의 말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