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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수, 박완서, 우애령, 유춘강, 윤명혜, 이혜숙, 최순희, 이경숙, 김정희, 김경해, 이근미(지은이)
동아일보사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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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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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피크닉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70905822
· 쪽수 : 302쪽
· 출판일 : 2007-08-05

책 소개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자들의 모임인 여성동아 문우회 소속 작가들의 신작 소설 모음집이다. 권혜수, 김경해, 김정희, 박완서, 우애령, 유춘강, 윤명혜, 이경숙, 이근미, 이혜숙, 최순희. 총 열한 명 작가들의 단편...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자들의 모임인 '여성동아 문우회' 소속 작가들의 신작 소설 모음집이다. 권혜수, 김경해, 김정희, 박완서, 우애령, 유춘강, 윤명혜, 이경숙, 이근미, 이혜숙, 최순희. 총 열한 명 작가들의 단편이 실렸다.

목차

권혜수 - 다크 오디세이
김경해 - 아카시 무덤의 우울한 일요일
김정희 - 러시아 소설 속에서 걸어 나온 사나이
박완서 - 그래도 해피 엔드
우애령 - 4월의 피크닉
유춘강 - 옥춘
윤명혜 - 모놀로그 VS. 모놀로그
이경숙 - 내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이근미 - 그녀를 만났다
이혜숙 -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
최순희 - 피크닉

후기

저자소개

권혜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3년 《소설문학》에 단편이 당선되고, 198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여왕선언》이 당선되경북 예천 출생. 1983년 〈소설문학〉에 단편 〈제3의 성〉 당선. 1987년 〈여성동아〉에 장편 〈여왕선언〉 당선. 중편 〈나는 왕이로소이다〉와 〈모독〉으로 KBS 방송문학상 수상. 2007년 SBS 특집극 〈할매꽃〉 당선. 장편소설집으로 《메아쿨파》, 《그네 위의 두 여자》, 《백번 선 본 여자》, 《내 안에 먼 그대》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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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1년에 경기도 개풍군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소학교 입학 전 어머니, 오 빠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 숙명여고를 거쳐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지만, 6‧25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1953년 결혼해 평범한 주부로 살며 1남 4녀를 두었고, 1970년 《여성동 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롭지만 따듯한 시선과 진실된 필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완서는 삶의 곡절에서 겪은 아픔과 상처를 반드시 글로 쓰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고통의 시기를 살아냈다. “이것을 기억했다가 언젠가는 글로 쓰리라.” 숙부와 오빠 등 많은 가족이 희생당했으며 납치와 학살, 폭격 등 죽음이 너무나도 흔한 시절이었다. 이름 없이 죽어간 가족들을 개별적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 처음 글을 쓴 목표였다. 그러나 막상 글을 통해 나온 건 분노가 아닌 사랑이었다. 그는 글로써 자신을 치유해나갔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덕분에 그는 자신의 이야기에만 갇혀 있지 않고 당대의 전반적 문제, 가부장제와 여권운동의 대립, 중산층의 허위의식 등을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려 직간접적으로 의식을 환기시켰다. 그러면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보기 드문 문인이었다. “죽을 때까지 현역 작가로 남는다면 행복할 것”이라는 말대로 그는 마지막까지 펜을 놓지 않았다. 2011년 1월 담낭암으로 타계할 때까지 40여 년간 80여 편의 단편소설과 15편의 장편소설 을 쓰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이외에도 동화‧산문집‧콩트집 등 다양한 분야의 작 품을 두루 남겼다. 특히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는 에세이스트로서의 박완서의 면모를 발견하도록 하는 작품이다. 한국문학의 거목으로서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타계 후에는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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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애령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고와 이화여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에서 사회복지학(심리학 부전공)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원에서 ‘상담이론’과 ‘현실치료’ 강의를 했다. 1993년 문화일보 춘계문예에서 단편소설 〈오스모에 관하여〉로 등단했고, 1994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갇혀 있는 뜰〉이 당선되었다. 그 후 창작집 《당진 김씨》로 이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트루먼스버그로 가는 길》, 《행방》, 《깊은 강》, 창작집 《정혜》, 《숲으로 가는 사람들》, 《골목길 접어들 때에》, 에세이집 《사랑의 선택》, 《자유의 선택》, 《희망의 선택》, 《마음의 선택》, 《사랑활용법》, 《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 《행복한 철학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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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춘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났다. 여행을 좋아해서 외국어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다.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1995년 29살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29세>로 등단했다. 작품으로 <노랑나비>, <러브 레터>, <사랑에 관한 솔직한 검색>, <란제리클럽>, <피스타치오 나무 아래서 잠들다>, <쇼윈도우 패밀리>, <옥춘>, <꽃이 붉다 한들>, <레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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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노을에 타는 나무』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장편소설 『먼 길 위의 약속』과 소설집 『바람 속의 얼굴들』 『마음이 하는 일』, 어린이책 『토끼전』 『계축일기』 『혜곡 최순우』 등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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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하고 일요신문사 기자로 일했으며, 1975년 도미(渡美)하였다. 2000년 「장상구 씨 이야기」로 창조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2000년 「도둑」으로 재외 동포 문학상(가작)을 수상하였고, 2003년 「한기」로 미주 한국일보 문예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2004년 「475번 도로 위에서」로 여성동아 장편 소설 공모에 당선되었으며, 2013년 현재 미국 오하이오 주 실베니아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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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3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산과 바다를 벗하여 자랐다. 부모를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열여섯부터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쓴 소설 『작고 가벼운 우울』이 제27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1995년). 문과형 인간이지만, 수의 질서 속에 담긴 아름다움에 빠져 수학을 공부하다가 ‘이야기 수학’의 원조 격인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 이야기』를 펴냈다. 2002년에 발표한 이 책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공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배우는 것을 즐긴다. 엄마가 된 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좋은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잃지 않고 있다. 현재 캐나다에서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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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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