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트] 중국근현대사 1~5 세트 - 전5권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근현대사(아편전쟁 이후)
· ISBN : 9788994898131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3-01-25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근현대사(아편전쟁 이후)
· ISBN : 9788994898131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3-01-25
책 소개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
[중국근현대사 1]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2]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3]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4]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5]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5권. 중국현대정치와 국제정치 전문가 두 사람이 신문과 방송 등 외신 보도로 접근할 수 없었던 중국 국내정치 동향과 권력투쟁의 속살을 펼쳐 보인다. 중국공산당 내부 정책 자료와 「인민일보」를 비롯한 미디어 등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서술함으로써 '뒷날 역사가 평가해 줄 것이다'라는 금기를 과감하게 깨고 있다.
문화대혁명의 광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서 개혁개방과 경제성장의 물꼬를 튼 덩샤오핑 시기부터 21세기 글로벌 '슈퍼 파워' 중국을 이끌어갈 시진핑 집권(2014년)까지를 다룬다. 19세기(청조 말)부터 서술해 온 통사 '중국근현대사'의 마지막 권으로서, 중국과 중국공산당의 움직임을 현대사의 큰 흐름 속에서 점검하고 앞으로 펼쳐질 행보를 전망하고 있다.
세 차례나 실각한 끝에 마침내 권력의 정점에 오른 덩샤오핑, '천안문 사건'에 이은 지도부 교체와 장쩌민의 집권, 국가주석에 취임했지만 군을 장악하지 못한 후진타오, 권력균형의 미묘한 상황에서 최고 지도자에 오른 시진핑에 이르기까지 중국공산당의 성격과 중국 사회주의의 길도 함께 변모해 왔다.
이제 중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인류 역사에서 어떤 국가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길은 아닐까? 이 책의 저자들은 성급한 단정이나 예측을 배제하면서 지방정부의 원심력과 새로이 형성되고 있는 개인이나 시민사회의 움직임까지 면밀하게 살펴 '거대한 코끼리'를 입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변화된 국제관계에 대응하는 중국 지도부의 움직임을 서술하는 부분에서는 냉전적인 시각이나 중국공산당의 역사관과 뚜렷하게 선을 긋고 있다.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2]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3]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4]
그동안의 피상적이고 일국사적인 체제 중심의 중국 인식을 탈피하여, 19세기 이래 기나긴 역사 발전의 연속성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명한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현재 중국근현대사 연구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 참여하여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통사 체계를 완성해 냈다.
중국, 일본, 타이완은 물론 서양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종합하고, 권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를 넣어 생생한 역사의 흐름을 보여 준다. 또한 국내 전공자들 가운데 꾸준히 중국근현대사 연구 성과를 내고 우수한 번역물을 출판해 온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임 번역했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옮긴이 주를 달았다.
[중국근현대사 5]
중국근현대사 시리즈 5권. 중국현대정치와 국제정치 전문가 두 사람이 신문과 방송 등 외신 보도로 접근할 수 없었던 중국 국내정치 동향과 권력투쟁의 속살을 펼쳐 보인다. 중국공산당 내부 정책 자료와 「인민일보」를 비롯한 미디어 등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서술함으로써 '뒷날 역사가 평가해 줄 것이다'라는 금기를 과감하게 깨고 있다.
문화대혁명의 광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서 개혁개방과 경제성장의 물꼬를 튼 덩샤오핑 시기부터 21세기 글로벌 '슈퍼 파워' 중국을 이끌어갈 시진핑 집권(2014년)까지를 다룬다. 19세기(청조 말)부터 서술해 온 통사 '중국근현대사'의 마지막 권으로서, 중국과 중국공산당의 움직임을 현대사의 큰 흐름 속에서 점검하고 앞으로 펼쳐질 행보를 전망하고 있다.
세 차례나 실각한 끝에 마침내 권력의 정점에 오른 덩샤오핑, '천안문 사건'에 이은 지도부 교체와 장쩌민의 집권, 국가주석에 취임했지만 군을 장악하지 못한 후진타오, 권력균형의 미묘한 상황에서 최고 지도자에 오른 시진핑에 이르기까지 중국공산당의 성격과 중국 사회주의의 길도 함께 변모해 왔다.
이제 중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인류 역사에서 어떤 국가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길은 아닐까? 이 책의 저자들은 성급한 단정이나 예측을 배제하면서 지방정부의 원심력과 새로이 형성되고 있는 개인이나 시민사회의 움직임까지 면밀하게 살펴 '거대한 코끼리'를 입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변화된 국제관계에 대응하는 중국 지도부의 움직임을 서술하는 부분에서는 냉전적인 시각이나 중국공산당의 역사관과 뚜렷하게 선을 긋고 있다.
목차
1권 청조와 근대 세계(19세기)
서론
1장 번영 속의 위기
1. 청조의 융성
2. 번영과 분쟁
3. 통치 재건의 시대
4. 아편전쟁
2장 반란과 전쟁의 시대
1. 태평천국
2. 이어지는 반란
3. 제2차 아편전쟁
4. 서양과의 협조와 대항
3장 근대 세계에 도전하다
1. 메이지 일본과 청조
2. 러시아의 진출과 무슬림 반란
3. 해외 이민
4장 청말의 경제와 사회
1. 경제 호황
2. 청말 사회의 모습
3. 재편되는 지역사회
5장 청조 지배의 전환기
1. 격화되는 국제 대립
2. 학문과 지식의 전환
3. 청조의 종말
결론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2권 근대국가의 모색(1894-1925)
서론 5
1장 구국과 정치 개혁
1. 청일전쟁
2. 분할의 위기
3. 변법과 자강
2장 왕조 유지와 ‘중국’의 형성
1. 의화단전쟁과 신축조약
2. 광서신정과 근대국가 건설
3. 지식인의 ‘중국’과 ‘근대’
3장 입헌군주제와 공화제
1. 입헌군주제의 모색
2. 중앙집권과 분권
3. 신해혁명과 중화민국의 성립
4장 중화민국의 구조와 위안스카이 정권
1. 위안스카이 정권의 성립
2. 제1차 세계대전과 21개조 요구
3. 1910년대의 사회와 경제
5장 국제사회의 변모와 중국
1. 국제사회 속의 중국
2. 소련의 출현과 사회주의 수용
3. 두 개의 중앙정부와 연성자치
4. 쑨원의 죽음과 베이징정부의 붕괴
결론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3권 혁명과 내셔널리즘(1925-1945)
서론 5
1장 국민혁명 시대
1. 쑨원의 뜻을 계승하는 자
2. 장제스의 대두와 공산당
3. 북벌과 베이징정부
4. 국공합작의 붕괴
2장 난징 국민정부
1. 난징 국민정부의 북벌 재개
2. 통일과 국가 건설
3. 만주사변
4. 국민 의식과 이데올로기
3장 공산당의 혁명운동
1. 중국공산당과 코민테른
2. 무장봉기와 혁명 근거지
3. 장정과 마오쩌둥
4장 제국주의 일본에 맞서
1. 일본의 화북 침략
2. 항일 민족통일전선
3. 시안사변
5장 항일전쟁에서 제2차 세계대전으로
1. 루거우차오 사건에서 전면전쟁으로
2. 전시하의 중국
3. 더 큰 전쟁으로
4. 항일전쟁의 종결
결론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4권 사회주의를 향한 도전(1945-1971)
머리말
1장 전후의 희망과 혼돈
1. 엇갈리는 전후 구상
2. 경제 운영의 파탄
3. 국민정부의 오산
4. 동아시아의 냉전과 중국
2장 냉전 속의 국가 건설
1. 인민공화국의 성립
2. 한국전쟁의 충격
3. 모습을 드러낸 사회주의
3장 ‘대약진운동’의 좌절
1. 백가쟁명에서 ‘반우파’로
2. 고립된 중국
3. 마오쩌둥의 급진적 사회주의
4. 추락하는 ‘대약진’ 정책
4장 시행착오를 겪는 사회주의
1. 경제조정 정책
2. 벽에 부닥친 AA외교
3. 문혁의 소용돌이로
5장 문화대혁명
1. 문화대혁명의 국제적 배경
2. 문화대혁명의 전개 과정
3. 중국 사회의 혼란
4. 홀로 남겨진 중국
6장 문혁 노선의 불가피한 전환
1. 군대를 동원한 질서 회복
2. 벽에 부닥친 사회주의 경제
3. 대외 전략의 전환
맺음말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5권 개발주의 시대로(1972-2014)
머리말
1장 혁명에서 발전으로, 1972~1982
1. 급진주의와 개발주의
2. 끊이지 않은 이데올로기 투쟁
3. 조정과 개혁
2장 개혁개방을 둘러싼 공방, 1982~1992
1. 독립자주 외교의 모색
2. 개혁과 개방
3. 개혁 구상의 좌절
3장 사회주의의 중국적 변화, 1992~2002
1. 남방담화와 주룽지의 개혁
2. 내셔널리즘의 대두
3. 조용한 혁명과 탈사회주의
4장 두 개의 중앙 지도부, 2002~2012
1. 과학적 발전관
2. 당내 논쟁의 분출
3. 중국 외교의 변모와 중일 관계의 빠른 전개
5장 초강대국 후보의 자신감과 불안, 2012~2014
1. 제18회 당대회와 시진핑 정권의 성립
2. 시진핑 정권의 국내 정치
3. 시진핑 정권의 외교정책
맺음말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서론
1장 번영 속의 위기
1. 청조의 융성
2. 번영과 분쟁
3. 통치 재건의 시대
4. 아편전쟁
2장 반란과 전쟁의 시대
1. 태평천국
2. 이어지는 반란
3. 제2차 아편전쟁
4. 서양과의 협조와 대항
3장 근대 세계에 도전하다
1. 메이지 일본과 청조
2. 러시아의 진출과 무슬림 반란
3. 해외 이민
4장 청말의 경제와 사회
1. 경제 호황
2. 청말 사회의 모습
3. 재편되는 지역사회
5장 청조 지배의 전환기
1. 격화되는 국제 대립
2. 학문과 지식의 전환
3. 청조의 종말
결론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2권 근대국가의 모색(1894-1925)
서론 5
1장 구국과 정치 개혁
1. 청일전쟁
2. 분할의 위기
3. 변법과 자강
2장 왕조 유지와 ‘중국’의 형성
1. 의화단전쟁과 신축조약
2. 광서신정과 근대국가 건설
3. 지식인의 ‘중국’과 ‘근대’
3장 입헌군주제와 공화제
1. 입헌군주제의 모색
2. 중앙집권과 분권
3. 신해혁명과 중화민국의 성립
4장 중화민국의 구조와 위안스카이 정권
1. 위안스카이 정권의 성립
2. 제1차 세계대전과 21개조 요구
3. 1910년대의 사회와 경제
5장 국제사회의 변모와 중국
1. 국제사회 속의 중국
2. 소련의 출현과 사회주의 수용
3. 두 개의 중앙정부와 연성자치
4. 쑨원의 죽음과 베이징정부의 붕괴
결론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3권 혁명과 내셔널리즘(1925-1945)
서론 5
1장 국민혁명 시대
1. 쑨원의 뜻을 계승하는 자
2. 장제스의 대두와 공산당
3. 북벌과 베이징정부
4. 국공합작의 붕괴
2장 난징 국민정부
1. 난징 국민정부의 북벌 재개
2. 통일과 국가 건설
3. 만주사변
4. 국민 의식과 이데올로기
3장 공산당의 혁명운동
1. 중국공산당과 코민테른
2. 무장봉기와 혁명 근거지
3. 장정과 마오쩌둥
4장 제국주의 일본에 맞서
1. 일본의 화북 침략
2. 항일 민족통일전선
3. 시안사변
5장 항일전쟁에서 제2차 세계대전으로
1. 루거우차오 사건에서 전면전쟁으로
2. 전시하의 중국
3. 더 큰 전쟁으로
4. 항일전쟁의 종결
결론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4권 사회주의를 향한 도전(1945-1971)
머리말
1장 전후의 희망과 혼돈
1. 엇갈리는 전후 구상
2. 경제 운영의 파탄
3. 국민정부의 오산
4. 동아시아의 냉전과 중국
2장 냉전 속의 국가 건설
1. 인민공화국의 성립
2. 한국전쟁의 충격
3. 모습을 드러낸 사회주의
3장 ‘대약진운동’의 좌절
1. 백가쟁명에서 ‘반우파’로
2. 고립된 중국
3. 마오쩌둥의 급진적 사회주의
4. 추락하는 ‘대약진’ 정책
4장 시행착오를 겪는 사회주의
1. 경제조정 정책
2. 벽에 부닥친 AA외교
3. 문혁의 소용돌이로
5장 문화대혁명
1. 문화대혁명의 국제적 배경
2. 문화대혁명의 전개 과정
3. 중국 사회의 혼란
4. 홀로 남겨진 중국
6장 문혁 노선의 불가피한 전환
1. 군대를 동원한 질서 회복
2. 벽에 부닥친 사회주의 경제
3. 대외 전략의 전환
맺음말
후기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5권 개발주의 시대로(1972-2014)
머리말
1장 혁명에서 발전으로, 1972~1982
1. 급진주의와 개발주의
2. 끊이지 않은 이데올로기 투쟁
3. 조정과 개혁
2장 개혁개방을 둘러싼 공방, 1982~1992
1. 독립자주 외교의 모색
2. 개혁과 개방
3. 개혁 구상의 좌절
3장 사회주의의 중국적 변화, 1992~2002
1. 남방담화와 주룽지의 개혁
2. 내셔널리즘의 대두
3. 조용한 혁명과 탈사회주의
4장 두 개의 중앙 지도부, 2002~2012
1. 과학적 발전관
2. 당내 논쟁의 분출
3. 중국 외교의 변모와 중일 관계의 빠른 전개
5장 초강대국 후보의 자신감과 불안, 2012~2014
1. 제18회 당대회와 시진핑 정권의 성립
2. 시진핑 정권의 국내 정치
3. 시진핑 정권의 외교정책
맺음말
참고문헌
연표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저자소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