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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를 꿰뚫는 질문 25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 25

조영헌, 윤형진, 송진, 손성욱, 류준형, 김한신, 고명수(지은이)
arte(아르테)
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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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를 꿰뚫는 질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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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 25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사 일반
· ISBN : 9791173573477
· 쪽수 : 536쪽
· 출판일 : 2025-07-23

책 소개

저자인 중국사 학자 일곱 명은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이라는 명제 앞에 오랫동안 숙고했다.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중국사 최신 연구 성과를 집약하고, 한국인에게 필요한 중국사 지식이 무엇인지 논의해 총 25개 ...
역사에 관한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역사를 잘 아는 것일까?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질문’은 역사라는 오랜 학문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침묵하고 있는 수많은 사료에 말을 거는 역사가의 중요한 발화점이기 때문이다. 질문하지 않는데 답을 주는 사료는 없다. 같은 사료일지라도, 질문에 따라 새로운 해석과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다.

저자인 중국사 학자 일곱 명은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이라는 명제 앞에 오랫동안 숙고했다.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중국사 최신 연구 성과를 집약하고, 한국인에게 필요한 중국사 지식이 무엇인지 논의해 총 25개 질문을 엄선했다.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 25』의 모든 장(25장)과 절(144절)은 각 주제의 핵심을 꿰뚫는 질문으로 제시되어, 역사가의 관점을 통한 ‘질문’의 면면을 살피고 그 관점을 체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질문은 다음 세 관점에서 엄선했다. 1) 현재 중국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질문, 2) 기존 관점을 뒤집고 바로잡는 질문, 3) 주목받지 못한 핵심 개념을 해석하는 질문. 주제는 크게 다음 세 키워드로 정리했다. 1) 제국, 2) 교역, 3) 문화. 이 책은 세 관점의 질문과 세 주제를 직조해 중국사 연구의 최전선에서 고대부터 현대까지 중국의 역동적이고 다양한 모습을 폭넓게 조망한다.

목차

머리말 AI 시대, 질문하는 역사 공부

1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 희대의 폭군인가 중국 통일의 영웅인가?
우리는 진시황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 ‘아웃라이어’ 진시황이 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일까? |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은 이후 무엇을 하였는가? | 진시황은 왜 대규모 토목공사를 시행하였을까? | 진시황은 어떻게 그 넓은 영역을 일원적으로 통치할 수 있었을까? | 진시황은 ‘폭군’의 대명사인가? | 오늘날 우리에게 진시황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2 실크로드는 중국 고대 제국과 어떻게 연결되었을까?
실크로드란? | 실크로드는 언제 ‘개통’되었을까? | 실크로드에는 누가 오갔을까? | 실크로드 횡단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은? | 중국 왕조에 도착한 후 내지에서의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 오늘날 우리에게 실크로드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3 진한시대 사람들이 계약서를 작성한 이유는?
2000년 전 중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중국 고대사회 계약서 '권서'는 어떤 형태였을까? | 개인 간의 물자 거래 시 매번 계약서를 작성했을까? | 국가권력은 개인의 매매를 어디까지 파악하여 관리했을까? | 옷을 거래할 때조차 계약서를 쓴 이유는? | 계약서 작성의 진짜 목적은? | 오늘날 우리에게 진한시대 생활사가 갖는 의미는?

4 유일한 여성 황제, 무측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는 무측천을 왜 알아야 할까? | 무측천은 어떻게 태종의 여인에서 고종의 여인이 되었나? | 당시 사람들은 무측천의 재입궁을 어떻게 봤을까? | 무측천은 어떤 과정을 거쳐 황제가 되었나? | 무측천을 ‘여성’ 황제로 이해하는 것이 맞을까? | ‘주’의 황제 무측천은 왜 ‘당’의 부활을 선택했나?

5 당대 환관, 그들은 역사 속 악인에 불과한가?
당대 환관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 중국사에서 당대 환관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 | 당대 환관은 노비인가? 관인인가? | 환관은 어떻게 권력에 다가섰는가? | 당대 환관의 활동은 무엇을 남겼는가?

6 왜 당의 통치 시스템을 중국 전통 왕조의 전형이라고 하는가?
당이 만든 전형은 무슨 의미를 갖는가? | 당을 왜 율령제 국가라고 하는가? | 중앙 통치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지방의 행정구역은 어떻게 편성되는가? | 제도는 살아 있는가? 죽어 있는가?

7 장안은 왜 ‘기나긴 평안’을 영속하지 못했나?
장안의 번영과 쇠퇴는 무엇을 말하는가? | 당대에는 왜 만리장성이 축조되지 않았나? | 장안은 어떠한 도시였는가? | 안사의 난은 무엇을 바꾸어 놓았나? | 천하의 중심은 어디로 가는가?

8 동파육은 어떻게 탄생하였을까?
송대 사대부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소식은 어떻게 사대부들의 표상이 되었는가? | 송대 사대부 관료들은 왜 의약 지식 보급에 열성적이었는가? | ‘천하의 풍속을 하나로 한다’라는 말은 왜 송대 사대부들의 구호가 되었나? | 송대 사대부가 조선시대 사대부에 남긴 유산은 무엇일까?

9 문치주의는 송나라를 문약하게 만들었는가?
군에 대한 문민통제가 왜 중요한가? | 송대 문치주의에 대한 비판은 어디서 기원하는 것일까? | 군에 대한 문민적 통제는 군사력을 약하게 만들었는가? | 송나라 시기에도 전통적인 중화 제국 질서는 유지되었는가? | 요나라의 군사력은 송나라를 압도하였을까? | 금나라의 기병은 왜 약체화되었을까? | 송은 과연 문약한 나라였는가?

10 송나라 사람들은 왜 바다로 나아갔을까?
송나라에서는 왜 해상 교역이 번창했을까? | ‘미지의 세계’로 나아간 송나라 사람들은 무엇을 경험하였을까? | 무엇이 송대 중국인을 해상 교역으로 이끌었나? | 송대 해상 교역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 송대 번성한 해상 교역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11 송나라 사람들은 소고기 식용을 왜 꺼렸을까?
소고기 식용에 대한 금기는 어디에서 유래되었나? | 법으로 금지된 소 도축에 지식인조차 뛰어든 이유는? | 민간의 응보설화는 어떻게 소고기 금기를 널리 퍼지게 만들었나? | 법률적 금지와 민간의 금기에도 불구하고 소고기는 어떻게 소비될 수 있었을까? | 송대 소고기 금기의 확산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 주고 있을까?

12 몽골은 왜 한인 사대부를 차별했을까?
역대 중국 왕조는 왜 사대부를 우대했나? | 몽골은 한인 사대부를 어떻게 인식했을까? | 과거는 공정하게 시행되었을까? | 사등인제는 종족 차별 제도인가?

13 원대 외래 종교가 왜 흥성했을까?
원대 이전 중국에 외래 종교가 전래했을까? | 몽골은 종교를 어떻게 대우했을까? | 티베트불교는 어떻게 몽골의 주류 종교가 되었나? | 이슬람은 어떻게 몽골에 전파되었나? | 몽골에서 번성하던 기독교는 왜 사라졌는가? | 종교 정책으로 본 몽골제국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14 유목민족 몽골은 왜 해상무역을 진흥했을까?
‘팍스 몽골리카’는 무엇인가? | 몽골은 상업과 무역을 어떻게 인식했을까? | 몽골의 동남아시아 정벌은 실패했는가? | 몽골은 어떻게 해상무역을 진흥했을까? | 해상무역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해상무역의 번영이 세계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15 명나라는 왜 정화의 원정 기록을 태워 없앴을까?
왜 명은 정화 관련 기록의 파기를 묵인했을까? | 영락제는 정화를 왜 파견했을까? | 정화의 원정은 중국사에서 해양 활동의 절정기였을까? | 대운하와 해금은 무슨 관계일까? | 다시, 정화와 관련된 기록은 왜 불타 없어질 수밖에 없었을까?

16 명은 왜 대대적으로 만리장성을 재건해야 했을까?
지금 중국에서 보는 장성은 언제 만들어진 것일까? | 명 초기 대몽골 전략은 어땠을까? | 그럼 장성은 어쩌다 재건되었을까? | 무엇이 대대적인 장성 건설로 이끌었을까? | 1571년 ‘융경화의’로 ‘몽골의 위협’은 완화되었나? | 맹강녀는 왜 장성 앞에서 통곡했을까?

17 명·청 시대 최고의 상인이 된 휘주 상인의 성공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상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언제부터 변하기 시작했나? | 대운하는 어떻게 ‘초연결의 아이콘’이 되었을까? | 휘주 상인이 발견한 취약점은 무엇일까? | 대운하를 활용한 휘주 상인의 성공 전략은 무엇일까? | 휘주 상인에게 유학은 어떤 의미였을까?

18 17세기 소빙기는 명과 청의 교체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1644년 명은 왜 허망하게 무너졌을까? | 17세기 위기론이란 무엇일까? | 소빙기는 명나라 멸망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 소빙기 청의 흥기는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 기후 위기 시대에 국가는 어떤 대처를 해야 할까?

19 코끼리는 어떻게 길들여져 천하에 쓰였는가?
중국사에서 코끼리는 어떤 존재였을까? | 중원에 살던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 명대 조선 사신의 눈에 순상은 어떻게 보였을까? | 순상을 둘러싼 조선과 요·금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 명나라에서 코끼리를 본 조선 사신은 왜 찬양 일색이었을까? | 청대 조선 사신의 코끼리 감상평은 왜 바뀌게 되었을까? | 청나라 말기 코끼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 동물은 어떻게 외교의 상징이 되는가?

20 영국 사절 매카트니는 건륭제에게 정말 두 무릎을 꿇었을까?
건륭제는 왜 조선 사신을 열하로 불렀을까? | 왜 영국 사절에게 바닷길을 열어 줬을까? | 매카트니는 조공사신인가, 전권대신인가? | 예법 논쟁 속에서 영국은 무엇을 원했나? | 매카트니에게서 네덜란드 사절은 무엇을 배웠는가? | 매카트니의 ‘실패’와 티칭의 ‘성공’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21 조선과 베트남은 청의 속국이었나?
‘속국’이라는 표현은 우리를 화나게 만드는가? | 조선은 어떻게 청의 속국이 되었는가? | 속국은 전쟁을 통해 만들어지는가? | 상국은 속국에 무엇을 원하는가? | 상국은 진심으로 ‘자소’를 다했는가? | 속국인 ‘자주’국의 위험에 상국은 어떻게 대처했는가? | 다시 ‘속국’이란 무엇인가?

22 미국은 정말 중국에 ‘아름다운 나라’였는가?
미・중 관계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 미국은 독립 후 왜 중국으로 향했는가? | ‘화기국’은 어떻게 ‘미국’으로 불리게 되었나? | 벌링게임은 어떻게 청나라 ‘칙사’가 되었나? | 청나라 최초의 유학생들은 왜 미국으로 떠났나? | 청나라는 왜 조선에 미국을 소개했나? | 늘 아름다운 나라일 수 있을까?

23 중국은 왜 더 이상 아편을 수입하지 않게 되었나?
아편은 중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까? | 중국의 아편 무역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아편 상인은 아편전쟁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 | 아편 무역은 어떻게 합법이 되었을까? | 아편 무역 합법화 이후 중국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 아편 무역의 축소는 서양 상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 아편은 중국 무역의 구조에 어떤 영향을 남겼을까?

24 중국은 왜 일당 지배 국가가 되었나?
중화인민공화국과 중국공산당은 어떤 관계일까? | 신해혁명 이후 의회제는 어떻게 되었나? | 신해혁명 이후 중국인들은 어떤 정체를 꿈꾸었나? | 중국국민당은 어떤 국가를 만들고자 했나? | 중국공산당은 어떤 국가를 만드는 데 성공했나? | 중국의 당-국가 체제는 유지될 수 있을까?

25 소수민족은 누가 만들었는가?
중국의 소수민족 문제에 왜 관심을 가져야 할까? | 중국의 민족 문제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나? | 민국 시기 소수민족 정책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 중화인민공화국에서의 민족은 어떻게 ‘식별’되었나? | 중국의 소수민족 정책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부록 집필진 대담: 시공간과 인구로 꿰뚫는 중국사
도판·지도·표 목록
참고 문헌

저자소개

조영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중국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방문 학자와 하버드–옌칭연구소 방문 연구원을 거쳐, 2006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있다. 중국 근세 시대에 대운하에서 활동했던 상인의 흥망성쇠 및 북경 수도론이 주된 연구 주제이고, 동아시아 해양사와 대륙사를 겸비하는 한반도의 역사 관점을 세우는 데 관심이 있다. 저서로 『대운하 시대 1415~1784』 『대운하와 중국 상인』 『경영학의 길』 『포항 운하, 바다길과 땅길을 잇다』 가 있고, 공저로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 25』 『옐로우 퍼시픽』 『조선과 명나라의 사행 외교사 1, 2』 등이 있으며, 역서로 『하버드 중국사 원· 명』 『중국은 대국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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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도시주민 조직 방식의 형성」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근현대 중국의 사회조직, 도시 공간, 지방자치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동아시아 시대의 리더십』이 있고, 역서로 『현대 중국의 탄생: 청제국에서 시진핑까지』, 공역서로 『국역 청계중일한관계사료 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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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중국 고대 경계 출입과 그 성격 변화: 통과제의에서 통행허가제도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 고대 출토 자료를 활용한 정치 제도사, 생활사 및 동아시아 교류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중국 고대 경계와 그 출입』, 역서로 『삼보황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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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베이징대학교에서 중국 근현대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7세기 이래 한중관계사와 중국의 역사 담론, 황해를 중심으로 한 해양사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신을 따라 청나라에 가다: 조선인들의 북경 체험』, 『베이징에 온 서양인, 조선과 마주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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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형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대학에서 「당대 환관과 황제 권력 운영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당대의 정치사, 역사지리학, 황제권력 운영 및 환관제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동아시아 서원의 기원과 제의례의 완성』 등이 있고, 역서로 『북경, 그 역사의 기원과 변천』 『황제들의 당제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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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신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에서 「민간 종교 신앙에 대한 국가와 엘리트의 대응 변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당·송대의 사회경제사, 종교사, 의학사, 해양사, 생활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전사들의 황금제국 금나라』 등이 있고, 역서로 『하버드 중국사 당: 열린 세계 제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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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쿠빌라이 정부의 교통·통상 진흥 정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몽원 시대의 정치사, 민족관계사, 동아시아 국제관계사, 요동지역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몽골-고려 관계 연구』, 공저서로 『관용적인 정복자 대원제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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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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