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빅퀘스천

빅퀘스천

김병규, 김은혜, 나태주, 류재언, 전영수, 정호승, 최연호, 자청 (지은이)
너와숲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6,000원 -10% 800원 13,600원 >

책 이미지

빅퀘스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빅퀘스천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문 에세이
· ISBN : 9791192509594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3-05-12

책 소개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한 철학적인 이 물음에 이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들이 그들만의 새로운 식견과 통찰이 담긴 이야기로 답변한다.

목차

1. 중독 경제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_ 김병규 경영학자
2.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_ 김은혜 한의사
3.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_ 나태주 시인
4.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_ 류재언 변호사
5. 인구 절벽 위기, 기회로 바꾸는 법 _ 전영수 사회경제학자
6. 슬픔의 감정이 우리 삶에서 왜 중요할까? _ 정호승 시인
7. 우리가 안다고 믿는 것은 진짜일까? _ 최연호 의사
8. 왜 시작하지 못하는가? 송명진(자청) _ 이상한 마케팅 대표

저자소개

나태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43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대숲 아래서》를 출간한 후 《풀꽃》,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등의 시집과 산문집, 동화집, 시화집 등 200여 권을 펴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시인협회장, 공주문화원장 등을 역임했고, 흙의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2014년부터는 공주에서 ‘나태주풀꽃문학관’을 설립·운영하며 풀꽃문학상을 제정·시상하고 있다.
펼치기
정호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시집 《참새》 《별똥별》을 냈다. 이 시집들은 영한시집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와 우화소설 《연인》 《항아리》 《조약돌》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펼치기
전영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양대 국제대학원 교수. 국무총리실·감사원·국토교통부·서울시 등에서 인구정책 관련 자문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십여 년 전부터 일본탐방을 주도하며 관련 내용의 정책분석 및 대안 모델 등을 연구한다. 인구소멸, 세대분석, 로컬리즘 등에 관심이 많다.
펼치기
김병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간에 대한 인식과 인간의 욕망을 토대로, 소비자의 의사결정과 브랜드 전략을 연구하는 경영학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에서 마케팅 박사학위를 받고, USC 마셜 경영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마케팅협회에서 수여하는 오델 어워드(William F O’dell Award), 미국소비자학회에서 수여하는 퍼버 어워드(Robert Ferber Award)를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다. 《노 브랜드 시대의 브랜드 전략》, 《플랫폼 제국의 탄생과 브랜드의 미래》, 《플라스틱은 어떻게 브랜드의 무기가 되는가》, 《호모 아딕투스》 등을 썼다.
펼치기
류재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변호사 | 벤처캐피탈리스트 "협상은 결국 사람으로 귀결된다" 상대방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더 얻어내고 지지 않기 위한 협상 기술과 전략들이 부각되는 시대에 저자는 협상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사람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생각하며, 수치로 드러나는 협상 결과뿐만 아니라 인간관계까지 얻을 수 있는 협상이 성공적인 협상임을 강조한다. - 저자는 경영권 및 기업분쟁에 특화된 변호사이다. 현재 법무법인 어센던트율본의 기업분쟁팀을 이끌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벤처캐피탈 그래비티벤처스를 공동창업하여 전략이사를 담당하고 있다. 보석같은 창업자를 발견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일을 천직이라 생각한다. 하버드로스쿨 협상프로그램(Program On Negotiation, PON)을 이수하고, 비즈니스협상전략그룹(BNSG)을 설립했다.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협상 전문가로서, 리더와 창업가들을 위한 협상력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기업과 정부, 대학의 리더 및 협상 실무자를 위한 전략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스타벅스, UN, 정부기관 및 대한변호사협회에서 협상 과정을 진행하였고, 현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의 Aalto Univ. MBA 과정에서 협상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류재언 변호사의 협상 바이블』과 『대화의 밀도』가 있으며, 『고등학교 국어』(창비교육)에 '류재언 변호사의 협상론'이 소개되었다. 유튜브 <협상가 류재언> 채널에는 협상, 대화, 리더십 법률 및 경영권분쟁 관련 다양한 콘텐츠가 있다
펼치기
자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첫 책 『역행자』는 70만 부 이상 팔리며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이별 심리 상담 사업 ‘아트라상’을 시작해 15년간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상한마케팅’, ‘프드프’를 설립해 연매출 150억 원의 콘텐츠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수강생만 11만 명에 이른다. 저자는 남들보다 늦은 23살에 ‘완벽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다 철학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철학이 진리에 다가설 수 없음을 느끼고 사업을 시작해, 사업가의 길을 걸은 지 15년째다. 그 과정에서도 뇌과학, 진화생물학, 인문학, 철학, 과학 책을 탐독하며 블로그와 유튜브에 끊임없이 책을 추천하고 지식을 전파해왔다. 『완벽한 원시인은 저자가 20년간 ‘완벽한 삶’을 찾기 위해 실험해온 기록의 결정체다. 식이요법, 건강기능식품, 운동, 수면, 사고법까지 그간 습득해온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실험하고 수천 명에게 적용한 끝에 도달한 결론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저자가 사업을 해온 이유, 『역행자』를 쓴 이유는 다른 곳에 있지 않다. 오로지 이 책을 쓰기 위해 증명해온 과정이었을 뿐이다.
펼치기
최연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전임의 과정을 거친 후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소아소화기영양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아청소년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치료에 있어 국내 최초로 약물 농도 모니터링과 톱-다운(top-down) 전략을 도입하여 새로운 치료 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세계적인 의학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의료 인문학과 심리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가족 상담을 통해 복통·구토·변비 등 기능성 장 장애를 약물 없이 치료하는 ‘휴먼 닥터’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을 역임하며 국내 최초로 ‘인성 중심 절대평가제’를 도입했고, 지식을 넘어 ‘통찰’에 기반한 의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저서로는 『기억 안아주기』, 『통찰지능』, 『의료 쇼핑, 나는 병원에 간다』 등이 있다.
펼치기
김은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의사 과학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했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임상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산학협력단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대한암한의학회 이사 및 대한통합암학회, 대한한방내과학회, 대한한의학회 등 여러 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한의학회 학술대상 미래인재상, 대한한의학회 학술대상 우수논문상, 대한한의사협회장 우수졸업생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선생님, 이제 그만 저 좀 포기해주세요》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중독 경제 시대에는 자기 관리를 하거나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자기 관리를 하거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 노력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당연히 힘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선, 목표를 세울 때 절대로 큰 목표를 세우면 안 됩니다. 대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많이 만드세요. 작은 목표들을 많이 만들어서 목표 달성의 즐거움을 자주 느끼는 게 중요합니다. 목표 달성의 즐거움을 알게 되면, 그때부터 목표를 조금씩 조금씩 크게 잡으세요. 이런 것을 습관화하고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 원하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목표한 바를 성취하기 위해, 책임감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매순간을 견디고 참아내며 살아가고 있죠. 그때마다 억눌려진 우리의 자아가 받은 상처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갈지에 대한 선택권은 우리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자기만의 해소법을 찾고 긍정적인 삶을 유지해 나가려는 습관을 갖는 것이야말로 잘 죽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말하자면, 지금 우리는 다 비교적 다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만족감이 떨어지고, 행복감이 전혀 없고, 여러 가지로 우울하고 짜증나고 힘들고, 특히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는 너무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자존감이 여지없이 바닥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 시대 전체의 우리 모두에게 내가 드리고 싶은 하나의 문장이 바로
이 말씀이에요.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이미 잘하고 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