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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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인류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고등 사회과학 연구원(EHESS)에서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전통축제의 의미 변화 연구〉(《전통성의 현대적 발견》, 서울대출판부)로 ‘사회인류학 및 프랑스 민족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역서로 《축제와 문명》, 《인류학과 민족학 사전 1~6권》이 있고, 공저로 《유럽의 축제문화》, 《축제문화의 제 현상》, 《축제로 이어지는 한국과 유럽》, 《축제와 문화적 본질》, 《시각이미지의 힘》, 《한국의 지역문화》, 《인류에게 박물관이 왜 필요했을까》 등이 있고, 저서로, 《축제인류학》, 《마르셀모스, 증여론》, 《축제와 융합콘텐츠 전략》, 《축제이론》, 《한국축제와 지역문화콘텐츠》, 《축제의 원칙》, 《기술환경 변화에 따른 문화예술 콘텐츠 구성 적응 전략》 등이 있다. 현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초빙석좌연구위원, 국가유산진흥원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책연구로는 문화예술정책과 관광정책의 융복합 연구, 지역문화 활성화 정책, 다문화 및 문화다양성 정책, 양성평등 문화정책, 도시경쟁력, 박물관 및 미술관 건립 비전 연구 등과 관련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최근에는 문화관광 ODA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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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옥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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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 인류학과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 『From Paddy Field to Ski Slope: The Revitalisation of Tradition in Japanese Village Life』, 『동아시아 문화전통과 한국사회』(공저), 『조선양반의 생활세계』(공저), 『교토 니시진오리의 문화사』 등이, 역서로 『문화의 해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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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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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등사회과학원(E.H.E.S.S.)에서 역사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유목민에서 도시민으로: 북아프리카의 이민과 정체성 위기』 『서울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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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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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여성학과 명예교수. 한국 사회에서의 지식 생산과 문화 권력,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정치와 사회 변화에 대한 관심을 업으로 하는 페미니스트 학자다. 민족 담론, 몸의 정치, 지식 권력과 여성 지식인의 등장, 국가폭력, 젠더와 섹슈얼리티의 문화정치, 페미니스트 평화학, 생태학 등이 주요한 관심 분야다. 동료 페미니스트들과 토론하고 글을 쓰고, 즐겁게 살고자 한다. 《여성의 몸, 몸의 문화정치학》(2001), 《코로나 시대의 페미니즘》(2020, 공저),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2018, 공저), 《글로컬 시대 아시아여성학과 여성운동의 쟁점》(2016, 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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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익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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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일랜드 공화국의 소도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처음에는 유럽문화에 대한 연구자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었지만, 점차 현대 한국문화에 대한 연구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해 왔다. 최근에는 스포츠나 축제 등의 도시 이벤트들이 도시에서의 지역공동체 형성에 어떠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의 관심사와 관련된 논문으로 「도시 이벤트를 활용한 도시 지역공동체 형성의 과제」, 「수원 화성문화제에서 연행 공간과 주민 참여의 관계」, 「프로스포츠 지역연고제와 도시민의 지역정체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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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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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류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북대학교에서 글로벌융합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며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서구와 동아시아의 상호작용과 차이가 어떻게 상상되고 재구성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재미한인에 대해서는 백인의 지배전략과 인종차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한국의 문화혁명』, 『근대라는 괴물』, 『서구근대개념과 서구우월주의』, 『동아시아 심성체제』, 『다민족관계 속의 LA한인』(공저), 『글로벌시대의 재미한인 연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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