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세트 4 - 전5권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세트 4 - 전5권

진 웹스터, 루이스 캐럴, 프란츠 카프카, 앙드레 지드, 조지 오웰 (지은이), 이선희, 최지원, 박제헌, 박효은, 박준형 (옮긴이)
별글
40,7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6,630원 -10% 0원
2,030원
34,6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세트 4 - 전5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세트 4 - 전5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91189998523
· 쪽수 : 1608쪽
· 출판일 : 2021-08-23

책 소개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목차

『키다리 아저씨』 ∥ 진 웹스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변신.소송』 ∥ 프란츠 카프카
『좁은 문』 ∥ 앙드레 지드
『1984』 ∥ 조지 오웰

저자소개

루이스 캐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1846년 진학한 공립학교의 한 수학 선생님으로부터 “이 학교에 온 이후 이처럼 유망한 아이를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수학에 큰 재능을 보였다. 1851년에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 입학했고, 1855년부터 1881년까지 모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어릴 때부터 투고한 시나 단편소설이 여러 잡지에 게재될 정도로 문학적 재능도 탁월했다고 전해진다. 1864년, 수학과 학장이었던 헨리 조지 리델의 딸 앨리스와 그 자매들에게 ‘땅속 나라의 앨리스’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선물했다. 1년 후 이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정식 출간되었다. 이때 즈음부터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 이는 자신의 이름 Charles Lutwidge를 라틴어인 Carolus Ludovicus로 바꾼 후, 이를 다시 영어화하여 앞뒤를 바꾼 것이다. 캐럴의 재치가 돋보이는 필명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후 지금까지 1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애니메이션‧드라마 등으로 각색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상상력과 더불어 캐럴만의 독특한 언어유희, 논리적·수학적 특징이 이 책의 매력으로 꼽힌다. 캐럴은 그 밖에도 《거울나라의 앨리스》, 《실비와 브루노》 등의 동화를 썼고, 《행렬식에 관한 입문서》, 《헝클어진 이야기》, 《수학적 호기심》 등 수학에 관한 다수의 책과 논문을 집필했다. 1898년 1월 14일, 《기호논리학》을 집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장례식은 세인트 메리 교회에서 거행되었고, 시신은 마운트 묘지에 안장되었다.
펼치기
앙드레 지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문학의 여러 가능성을 실험한 프랑스 소설가. 프랑스 문단에 새로운 기풍을 불어넣어 20세기 문학의 진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사전꾼들』을 발표해 현대소설에 자극을 줬다. 주요 저서로는 『좁은 문』 등이 있으며 194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셰익스피어, 에머슨, 니체, 루소 등 수많은 작가에게 영감을 주었다는 몽테뉴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몽테뉴의 『수상록』을 읽고 “그에게 완전히 빠져들어 그가 바로 나 자신인 것 같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수상록』에서 교훈이 될 만한 글을 발췌하여 자신의 시선으로 해석한 선집을 남겼다.
펼치기
조지 오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의 작가·저널리스트.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1903년 6월 25일, 인도 아편국 관리였던 아버지의 근무지인 인도 북동부 모티하리에서 태어났다. 첫돌을 맞기 전 영국으로 돌아와 “하급 상류 중산층”으로 명문 기숙학교인 세인트 시프리언스와 이튼을 졸업한 뒤 명문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식민지 버마로 건너가 영국의 경찰간부로 일한다. “고약한 양심의 가책” 때문에 경찰직을 사직한 뒤, 자발적으로 파리와 런던에서 부랑자 생활을 하고 그 체험을 바탕으로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1933)을 발표한다. 1936년은 오웰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 해이다. 그해 잉글랜드 북부 탄광촌을 취재하여 탄광 노동자의 생활과 삶의 조건 등을 담은 『위건 부두로 가는 길』(1937)을 쓰고, 이 책의 원고를 출판사에 넘겨주자마자 “파시즘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페인내전에 참전하여 『카탈로니아 찬가』(1938)를 펴내면서 자신의 예술적·정치적 입장을 정리해나간다. 그러한 전환점 이후 폐렴 요양차 모로코에 가서 『숨 쉬러 나가다』(1939)를 쓴다. 2차세계대전 중에는 BBC 라디오 프로듀서로 일했고 이후 <트리뷴>의 문예 편집장, <옵저버>의 전쟁 특파원 노릇도 한다. 1945년에는 전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정치 우화 『동물농장』을 출간한다. 또 다른 대표작 『1984』(1949) 집필 중 폐결핵 판정을 받은 그는 1950년 1월 21일, 마흔여섯 나이로 숨을 거둔다.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은 오웰이 작가로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은 뒤 한 진보단체로부터 잉글랜드 북부 노동자들의 실상을 취재하여 글을 써달라는 제의를 받고, 두 달 동안 랭커셔와 요크셔 일대 탄광 지대에서 광부의 집이나 노동자들이 묵는 싸구려 하숙집에 머물며 면밀한 조사활동을 벌인 결과물이다. “실업을 다룬 세미다큐멘터리의 위대한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펼치기
진 웹스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앨리스 제인 챈들러 웹스터(Alice Jane Chandler Webster)다. 저자는 1901년 배서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학창 시절부터 신문 기자로 활동하며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또한 그녀는 일찍부터 교도소와 보육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와 관련된 인권 활동을 펼치기도 했는데, 이러한 관심은 그녀의 작품 배경이 되기도 했다. 진 웹스터는 재학 시절에 창작한 단편 모음집 『패티가 대학에 갔을 때』가 성공하자 『키다리 아저씨』와 『속 키다리 아저씨』를 연이어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고아 소녀의 유쾌한 분투기와 로맨스를 그린 『키다리 아저씨』는 편지 형식으로 전개되는 독특한 구성을 통해 전형적인 소설의 형식과 왕자를 만나 행복해진다는 ‘신데렐라 구조’에서 벗어나 당시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뿐만 아니라 출판 당시 미국 내 고아들의 복지 문제를 재조명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도 영화와 애니메이션, 뮤지컬 등으로 재창작되어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는 우리에게 순수와 믿음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세계를 보여 준다. 웹스터는 다양한 글쓰기를 선보이며 한창 작가로서 활동할 즈음, 40세에 첫아이를 낳고 이틀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펼치기
프란츠 카프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프라하 법과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난 후, 1년 동안 프라하의 형사 법원과 민사 법원에서 실무를 익혔고, 일반보험회사와 노동자재해보험공사에 취직했다. 재해 예방 부서의 중요하고 높은 지위에서 활동하면서 상사와 부하로부터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직업과 문학적 소명 사이의 갈등 때문에 몹시 시달리면서도 그는 시민적 직업의 요구를 회피해서는 결코 안 된다는 신념을 지켰다. 대학을 졸업한 직후 미완성 작품 〈시골의 결혼 준비〉를 썼다. 1909년에 그는 잡지 〈히페리온〉에 이미 1904년과 1905년에 쓰인 〈어느 투쟁의 기록〉에서 두 개의 대화를 발췌해서 출판했다. 1910년에 그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일기는 그에게는 성찰의 형태일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문학적 창조물들, 즉 형상, 비유, 이야기의 형태를 지닌 자기 해명과 자기 형성의 중요한 수단이었다. 1913년 단편집 《관찰》을 출판했다. 1914년 장편소설 《실종자》를 집필했다. 1912년단편소설 〈선고〉를 썼다. 그 직후 단편소설 〈변신〉을 창작했다. 1914년 세계대전의 영향을 받아 〈유형지에서〉를 썼다. 거의 같은 시기에 장편소설 《소송》을 쓰기 시작했다. 1915년에는 1913년에 출판된 《화부》(장편소설 《실종자》의 첫 장)로 폰타네 상을 수상했다. 1916년과 1917년 창작한 단편들을 모아 《시골 의사》라는 제목으로 출판했다. 1922년 ‘밀레나 위기’ 동안에 장편소설 《성》을 썼다. 《단식광대》라는 제목을 달고 네 개의 단편이 1924년에 출판되었다. 마지막 단편소설 〈여가수 요제피네〉도 1924년에 집필했다. 카프카는 현실성의 결여, 흥미 추구, 공허함 등을 문학 작업의 위험 요소로 인식했다. 그는 문학 작업의 목표를 대단히 높게 설정했다. 그에게 문학은 ‘예언자적 임무’를 지닌 것이다. 문학은 고차원의 관찰 형식이며, 우연성을 법칙성으로 바꾸고, 진리를 인식하는 데 봉사하는, 일종의 ‘기도 형식’이다.
펼치기
프란츠 카프카의 다른 책 >
이선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동국제강 경영기획팀에서 수년간 근무했으며 현재는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어느 이슬람 여인의 회심』 『날마다 새롭게』 『소통의 기술』 『디펜딩 더 언디펜더블』 등이 있다.
펼치기
박준형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 통번역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환경부, 재정경제부 등 정부 기관과 여러 방송국에서 통번역 업무를 진행했다. 현재 책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채권 투자란 무엇인가》 《채권왕 빌 그로스, 투자의 비밀》 《펑크 마케팅》 《오닐의 제자들처럼 투자하라》 《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 등이 있다.
펼치기
최지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다양한 분야의 논문, 잡지 등을 번역하다가 현재는 출판번역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일릭트릭 리빙』 『옴니, 자기사랑으로 가는 길』 『태핑 솔루션』 『우주 조각가』 『생존의 법칙』 등이 있다.
펼치기
박효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프랑스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프랑스어로 옮기는 일을 한다.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번역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 『바보의 세계』, 『지옥』, 『숲속의 철학자』, 『세상 친절한 이슬람 역사』, 『평범하여 찬란한 삶을 향한 찬사』, 『철학의 쓸모』, 『좋은 죽음에 관하여』,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등이 있다.
펼치기
박제헌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독일어 전문 번역가. 독일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영학을 전공했다. KBS, MBC 등 방송매체와 기업 등에서 방송영상 번역 및 문서번역, 그리고 전문통역가로 일했으며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독일서 출판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변신・소송』 『볼 빨간 로타의 비밀(시리즈)』, 『명상 살인』, 『돈을 생각하다』, 『남에게 보여주려고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쇼펜하우어 소품집)』, 『호모 엑스 마키나』 등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