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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 알라딘 > 역사

2026-01-26 기준
 흑해

흑해

찰스 킹 (지은이), 고광열 (옮긴이)  | 사계절
9791169814171
미국역사가협회가 선정하는 ‘프랜시스 파크먼 상’과 인종차별 타파에 기여한 저작에 수여되는 ‘애니스필드울프 상’을 수상한 찰스 킹(조지타운대학교 국제관계학 교수)이 2700년에 이르는 흑해 세계의 장대한 역사를 단 한 권에 집약해낸 『흑해: 세상의 중심이 된 바다의 역사』가 출간되었다.
 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

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

김태수 (지은이)  | 프런트페이지
9791193401613
 주경철 프랑스사

주경철 프랑스사

주경철 (지은이)  | 휴머니스트
9791170874317
유럽의 중심에서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비추는 프랑스사다. 주경철 교수가 40년 연구를 집대성해 갈리아부터 21세기까지를 통사로 조망한다. 최신 연구와 도판, 연표로 각국사가 세계사로 읽힌다.
 피델 & 체

피델 & 체

사이먼 리드헨리 (지은이), 유수아 (옮긴이)  | 21세기북스
9791173577420
정치적 통찰과 리더로 성장하는 길을 제시하는 그레이트 하모니 시리즈 6번째 책. 이 책은 20세기를 상징하는 두 인물, 피델 카스트로와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의 우정과 혁명의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기존의 개별 전기들과 차별화되어, 둘 사이 깊은 관계의 본질과 연대를 추적하는 국내 유일의 이중 전기(dual biography)다.
 역사를 지우다

역사를 지우다

제이슨 스탠리 (지은이), 김한종 (옮긴이)  | 책과함께
9791194263920
권위주의 정권이 과거를 통제하는 방식을 통해 민주주의가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밝힌다. 교과서와 교육, 기억의 정치가 시민의 자유와 선택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국제 사례로 분석한 현실적인 보고서다.
 외교 천재 고려

외교 천재 고려

이익주 (지은이)  | 김영사
9791173324734
뛰어난 현실 감각과 냉철한 자기 인식으로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길을 찾은 외교 천재들. 그들의 정보력ㆍ협상력ㆍ대응력은 무엇이 달랐을까? 중립 외교부터 핑계ㆍ간보기 외교까지, 세계 최강대국을 상대로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를 동원해 번영을 이룬 ‘고려식 생존 전략’을 파헤친다.
 가문에서 가족으로

가문에서 가족으로

로베르토 비조키 (지은이), 임동현 (옮긴이)  | 글항아리
9791169094801
토스카나 귀족 가문의 199개 기록을 통해 다섯 남성과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간다. 회고록과 서신, 공증 문서로 가문에서 가족으로 이동하는 근대적 심성의 탄생을 추적한다.
 저우언라이

저우언라이

천젠 (지은이), 이성현 (옮긴이), 조영남 (감수)  | arte(아르테)
9791173577369
25년간의 연구와 다국어 사료로 완성한 천젠의 저우언라이 평전이다. 대약진운동·문화대혁명·미-중 관계 정상화의 현장에서 ‘인민의 총리’와 ‘독재자의 부역자’라는 모순된 평가의 이유를 추적한다.
 오늘의 한국 현대사 2

오늘의 한국 현대사 2

정용욱, 고지훈, 권혁은, 김수향, 신승욱, 신재준, 오제연, 옥창준, 윤성민, 이동원, 이소라, 장초, 정무용, 조민지, 최혜린, 한봉석, 한진금 (지은이)  | 푸른역사
9791156123132
 오늘의 한국 현대사 1

오늘의 한국 현대사 1

정용욱, 김도민, 김선호, 김태우, 김혜영, 류기현, 박수현, 박영실, 송재경, 신유진, 안종철, 요네즈 토쿠야, 이상호, 임다은, 임찬혁 (지은이)  | 푸른역사
9791156123125
 원전으로 읽는 고대 이집트 창세신화

원전으로 읽는 고대 이집트 창세신화

유성환 (지은이)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9788952132338
기원전 2500년경부터 수천 년에 걸쳐 전승되어 온 이집트 창세신화를 통해 고대 이집트 문명의 본질과 신비를 탐구한다. 이집트 문헌학자인 저자는 『피라미드 텍스트』, 『코핀 텍스트』, 『사자의 서』 등 주요 고대 문헌은 물론, 신전과 무덤에 남겨진 벽화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창세신화가 왕권의 정당성, 사후세계에 대한 관념, 그리고 고대 이집트 건축문화에 어떤 의미를 부여했는지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로스트 킹덤

로스트 킹덤

세르히 플로히 (지은이), 허승철 (옮긴이)  | 글항아리
9791169094771
잃어버린 왕국 키이우 루시의 기억을 좇으며 러시아 민족주의와 제국주의의 기원을 추적한다. 『BBC 역사 매거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키이우 인디펜던트』가 추천한 이 책은 15세기 이후 약 600년에 걸친 러시아의 민족 만들기 과정을 동유럽사의 핵심 쟁점으로 풀어낸다.
 사파타에서 마두로까지, 흥미로운 라틴아메리카 현대사

사파타에서 마두로까지, 흥미로운 라틴아메리카 현대사

박천기, 박지오 (지은이)  | 다반
9791194267577
트럼프 행정부의 마두로 정권 압박과 콜롬비아 좌파 정부를 향한 경계 신호는 라틴아메리카를 둘러싼 미국 중심 질서가 여전히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지역의 문제는 특정 국가의 혼란이 아니라, 자원과 지정학을 둘러싼 오래된 국제 정치의 연속선에 놓여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투퀴디데스 (지은이), 박문재 (옮긴이)  | 현대지성
9791139729399
기원전 5세기, 스파르타와 아테네의 충돌은 단순한 고대 전쟁이 아니라 강대국 교체기에 반복되는 파국의 구조를 최초로 드러낸 기록이다. 투키디데스는 신과 운명이 아닌 인간의 욕망, 공포, 명예가 어떻게 전쟁을 불가피하게 만드는지를 냉정하게 추적하며, 인간 본성이 변하지 않는 한 역사는 반복된다고 말한다.
 웨이저

웨이저

데이비드 그랜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 프시케의숲
9791189336899
1741년 남대서양에서 난파한 영국 군함 웨이저 호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생존과 진실을 둘러싼 인간 드라마를 그려낸 논픽션이다. 파타고니아 외딴 섬에 표류한 선원들은 극한의 기후와 기아, 무정부적 폭력 속에서 서로를 의심하며 버티는 과정에서 문명과 인간성의 경계를 시험받는다.
 자카르타가 온다

자카르타가 온다

빈센트 베빈스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 두번째테제
9791190186520
“우리가 어떻게 냉전에서 이겼죠?”라는 질문에 “당신들이 우리를 죽였잖소.”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이 책은 냉전 질서의 분기점이 된 1965-66년 인도네시아 PKI 대량학살을 통해, 미국이 주도한 반공 전략과 그 폭력이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는지를 추적한다.
 신화로 보는 세계사

신화로 보는 세계사

최희성 (엮은이)  | 아이템하우스
9791157771769
5대양 6대주의 20여 개 신화를 아우른 전 세계 신화문명 서사시이다. 사실 신화에 담긴 이야기는 인간의 척박한 자연환경에 대한 생존과 초인적인 존재에 대한 공포와 숭앙의 다양한 이야기가 내재돼 있다. 신화의 이야기들은 그래서 같은 듯 다른 저마다의 결과 뿌리로 역사가 말하지 못하는 신비한 그 오랜 날로부터, 역사에서 지워져 버린 패자(敗子)들의 역사까지를 상상하게 하는 인류문명 탐구서이다.
 우리는 주인이 될 것이다

우리는 주인이 될 것이다

크리스 밀러 (지은이), 김남섭 (옮긴이)  | 너머북스
9791124105023
반도체 개발과 이를 둘러싼 글로벌 패권 경쟁의 전개 과정을 다룬 세계적 베스트셀러『칩워』의 저자이자 미국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제사가인 크리스 밀러 교수(미 터프츠대)가 러시아의 동아시아 진출과 그 실패를 서술한 연대기다.
 오스만제국사

오스만제국사

캐럴라인 핑클 (지은이), 이재황 (옮긴이)  | 책과함께
9791194263869
서아시아, 동유럽, 북아프리카 세 대륙에 걸친 광대한 영토를 600년 넘게 통치한 오스만제국. 그런 만큼 세계사에 미친 영향은 지대했으나, 근대기 승자였던 서구에 의해 폄하되고 왜곡되어왔다. 독보적인 오스만 전문가 캐럴라인 핑클이 저술한 《오스만제국사》는 오스만 역사의 표준 저작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떠오르는 세계

떠오르는 세계

라이문트 슐츠 (지은이), 이신철 (옮긴이)  | 에코리브르
9788962633306
발트해에서 중국해까지 이어진 고대 유라시아의 교역망과 제국의 흥망을 알렉산드로스 대왕에서 진시황까지 한 시야에 담는다. 라이문트 슐츠는 유목민·도시·제국·경제·종교의 다섯 동력으로 고대를 비교 보편사로 다시 읽는다.
 천국의 가을

천국의 가을

스티븐 플랫 (지은이), 임태홍 (옮긴이)  | 글항아리
9791169094795
역사학자가 중국의 태평천국에 대하여 한 편의 서사시처럼 쓴 책이다. 조너선 스펜스가 1996년 태평천국 운동에 관한 저서를 낸 뒤 이 주제에 관해서 주요 연구서가 16년 만(원서 출간 2012년)에 출간된 것이다.
 인간 없는 전쟁

인간 없는 전쟁

최재운 (지은이)  | 북트리거
9791193378755
전장은 이미 인간의 손을 떠났다. AI가 표적을 고르고 공격을 제안하며 인간은 승인만 내린다.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실제 사례로 ‘인간 없는 전쟁’의 현실과 책임의 문제를 짚는다.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곽재식 (지은이)  | 믹스커피
9791170437048
조선은 생각보다 훨씬 더 활기 넘치고 복잡한 경제의 무대였다. 장터는 지역별로 성격이 달라 활발히 움직였고, 화폐는 늘 부족해서 ‘이걸 어떻게 돌려 막을지’가 국가적 난제였다. 기술은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혁신을 이어갔다.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은 바로 이 ‘속을 들여다봐야 보이는 조선 경제의 진짜 얼굴’을 흥미롭게 파헤치는 책이다.
 미식가의 메뉴판

미식가의 메뉴판

나탈리 쿡 (지은이), 정영은 (옮긴이)  | 교보문고(단행본)
9791170613343
메뉴판을 단순한 음식 목록이 아닌, 사람들의 입맛과 권력, 취향과 유행이 고스란히 담긴 기록물로 바라본다. 왕족의 권력이 돋보이는 만찬 메뉴와 호화 열차의 코스 요리, 어린이 메뉴와 채식 식단의 탄생까지, 메뉴판이 보여주는 사회 풍경과 국가별 요리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미식 문화가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지고, 또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 수 있다.
 중드 보다 중국사

중드 보다 중국사

이효민 (지은이), 공일영 (감수)  | 포르체
9791194634720
드라마 〈봉신연의〉의 배경인 상나라부터 〈옹정황제의 여인〉의 청나라까지, 장구한 중국사를 드라마라는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본다. 저자는 어릴 적 드라마 〈의천도룡기〉 속 양조위를 보며 미래의 슈퍼스타를 알아보던 ‘중드 키즈’였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중국 드라마는 단순한 오락 거리를 넘어 거대한 역사의 세계로 안내하는 문이 되었다.
 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정승규 (지은이)  | 큰숲
9791175770874
약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그 탄생과 작용, 역사까지 아는 경우는 드물다. 소화제와 진통제에서 항바이러스제, 유전자 치료제까지 인류의 삶을 바꾼 11가지 약을 통해 질병과 문명이 어떻게 맞서왔는지를 짚는다. 역사적 순간마다 희망이 되었던 치료약의 여정을 과학과 교양으로 풀어낸다.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정승규 (지은이)  | 큰숲
9791175770867
마취제, 항암제, 진통제, 환각제 등 역사적으로 인류를 고통과 죽음으로부터 구원해준 약을 12가지 선정해 그 탄생과 발전뿐만 아니라 해당 약과 얽힌 역사적 인물이나 일화를 흥미롭게 들려주며 약의 작용과 부작용까지 심도 있게 풀어냈다.
 중동의 역사

중동의 역사

버나드 루이스 (지은이), 이희수 (옮긴이)  | 까치
9788972918851
중동 역사의 최고 석학 버나드 루이스의 대표작 『중동의 역사』가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중동은 이슬람과 기독교, 유대교라는 3개의 종교와 수많은 문명의 발상지이다. 이 책은 중동을 헬레니즘-로마-기독교-이슬람이라는 4개의 인류 문명이 중첩된 문화적 토양으로 이해하면서, 고고학과 문헌학을 비롯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중동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발전을 추적한다.
 통속의 계보학

통속의 계보학

강용훈 (지은이)  | 돌베개
9791194442790
‘통속’通俗은 왜 어느 때는 ‘공통성’과 ‘보편’을, 또 다른 때는 ‘신파’와 ‘저속’을 의미했을까? 대중/민중의 형성, 식민지, 전쟁과 분단, 통제와 검열, 민주화의 시대까지 ‘통속’의 의미를 추적ㆍ탐색하는 한국 개념사 연구의 노작勞作! ‘통속’의 진동과 긴장이 만든 한국 문화사의 지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거짓과 왜곡 없는 고종황제 실록

거짓과 왜곡 없는 고종황제 실록

박영규 (지은이)  | 옥당북스
9791189936563
고종을 잘못 읽으면 조선 말기의 근대화 과정과 대한제국의 의미, 당시 국제 정세까지 모두 왜곡된다. 외세의 침탈과 내부 갈등, 강대국의 각축을 외면한 채 모든 책임을 고종에게 돌리는 것은 매우 일방적이고 편협한 역사 해석법이다. 이 책은 그 틀을 바로잡기 위한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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