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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가지 당부

열 가지 당부

하종강, 이수정, 김영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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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가지 당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열 가지 당부 
· 분류 : 전자책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88936408565
· 출판일 : 2020-01-09

책 소개

창비청소년문고 36권.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노동 인권 교양서. 일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 그리고 ‘알바’와 현장 실습, ‘인턴’ 등의 이름으로 일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이들이 반드시 유념해야 할 노동 인권 지식과 상식을 모았다.

목차

들어가며

첫 번째 당부: <노동자의 뜻> ‘노동’이라는 단어를 두려워하지 마세요_하종강
두 번째 당부: <노동법의 역사> 포기하지 마세요, 앞서간 이들이 그러했듯이_곽한영
세 번째 당부: <노동과 우리 사회> 노동의 질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_임지선
네 번째 당부: <노동조합> 원래 그런 것은 없어요_김영민
다섯 번째 당부: <노동과 정치> 정치의 쓸모를 기억해 주세요_정혜연
여섯 번째 당부: <근로 계약서> 노동자에게는 권리가 있습니다_이수정
일곱 번째 당부: <노동과 정신 건강> 적당한 곳에서 멈추세요_하지현
여덟 번째 당부: <노동과 경제학> 노동자도 기업을 알아야 합니다_윤자영
아홉 번째 당부: <노동과 인권> 인권은 트로피가 아니에요_류은숙
열 번째 당부: <일과 삶의 균형> 일은 중요하지만, 삶의 한 부분일 뿐이죠._신경아

저자소개

신경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이다. 서울대에서 영어교육학 학사학위와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강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여성학회장, 한국사회정책학회장, 여성가족부 장관정책자문위원, 서울시 성별임금격차개선위원장, 경찰청 성평등위원장, 비판사회학회 이사를 역임했다. 노동 시장과 가족에서 성평등 수준을 높이는 데 필요한 제도와 인식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전공 분야는 젠더사회학, 가족사회학, 여성노동, 일·생활 균형 등이다. 저서로는 《젠더와 사회》(2014), 《여성과 일》(2015), 《백래시 정치》(20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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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 (감수)    정보 더보기
정신건강의학전문의. ‘한국인의 마음 구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정신과 의사’로 정평이 나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받았고, 캐나다 토론토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현재 건국대학교병원 교수이자 정신건강의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소통 능력, 명쾌하고 따뜻한 분석을 기반으로 한 대중교양서 집필과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 《공부 망상》,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고민이 고민입니다》, 《정신과 의사의 서재》, 《정신의학의 탄생》 등이 있다.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이사장, 한국정신분석학회 간행위원장을 지냈고 2008년과 2022년에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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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한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8년간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다 ‘교사를 기르는 교사’가 되고 싶어 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법무부 산하 한국법교육센터 본부장으로 일하며 학생자치법정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하는 등 다양한 법교육 연구와 사업을 진행했다. 오랫동안 법을 연구해 온 그가 구룡성채에 빠져든 계기는 우연히 읽은 글 한 편이었다. 그 안으로 도망치기만 하면 잡히지 않는다는 곳. 그런데 그곳에는 공장, 식당, 병원을 비롯해 없는 것이 없었다. 국가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수만 명이 일상을 꾸려 갔다는 사실은 그에게 지나칠 수 없는 수수께끼였다.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은 긴 탐구로 이어졌다. 해외의 책과 기사를 찾아 읽으며 구룡성채의 역사를 파고들었고, 4년을 매달리다 홍콩으로 향했다. 이미 사라진 구룡성채의 흔적 위를 걸으며, 그곳이 존재했던 도시의 어제와 오늘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법과 사람, 그리고 세상을 엮는 글쓰기를 평생의 업으로 삼아 왔다. 《우리가 놓친 위대한 한 컷》, 《배구, 사랑에 빠지는 순간》, 《청소년을 위한 법학 에세이》, 《귀찮아, 법 없이 살면 안 될까?》, 《피터와 앨리스와 푸의 여행》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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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1992~2006) •현재: 인권연구소 ‘창’ 공동 대표 •저서: 『사람을 옹호하라』(코난북스)『여자들은 다른 장소를 살아간다』(낮은산) 『인권을 외치다』(푸른숲) 『심야인권식당』(따비) 『돌봄과 인권』(코난북스, 공저)『돌봄의 상상력』(코난북스, 공저)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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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인터넷이 널리 퍼지기 전인 1980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한 언론 보도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이폰이 세상에 나오기 전인 2000년대 중반부터 《한겨레》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 주간지 《한겨레21》과 일간지 《한겨레》를 오가며 일하고 있다. 기자로 일하면서 특히 인권, 어린이와 청소년, 노동, 여성, 기술 분야에 관심을 갖고 깊이 취재해 왔다. 인권 사각지대를 다룬 ‘인권 OTL’, 빈곤 노동 현장에 뛰어든 ‘노동 OTL’, 아동 학대 문제를 심층 취재한 ‘부끄러운 기록, 아동 학대’, 인공 지능 시대 인간의 노동과 존엄 문제를 다룬 ‘AI의 습격, 인간의 반격’ 등의 기획에 참여해 다양한 기사를 썼다. 취재 기사를 바탕으로 책도 썼다. 지은 책으로 『현시창』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과 거품론』이, 함께 지은 책으로 『4천원 인생』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열 가지 당부』 등이 있다. 한국기자상, 언론인권상, 앰네스티언론상, 인권보도대상, 양성평등미디어상 우수상 등을 받았다. 노래와 토론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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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선의 다른 책 >
하종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1981년 인천 지역에서 노동상담과 교육 활동을 시작했다. 23년간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을 지낸 뒤 2012년 성공회대학교에 자리를 잡아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지냈다. 노동 현장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잃지 않는 연구와 교육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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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노동 세계를 알리고 바꾸고 싶은 공인노무사다. 더 많은 사람이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길 바라며 가끔 글도 쓰고 교육도 한다. 지은 책으로 《선생님, 노동법이 뭐예요?》 《10대와 통하는 일하는 청소년의 권리 이야기》 《생각이 크는 인문학, 노동》과 함께 쓴 책으로 《십 대 밑바닥 노동》 《열 가지 당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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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부교수이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한국고용정보원 비상근 이사, 한국사회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학 석사,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Massachusetts at Amherst)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공저로 『인공지능, 플랫폼, 노동의 미래』, 『열 가지 당부』, 『대안사회경제모델의 구축』이 있으며, 학술논문을 『한국사회정책』, 『산업노동연구』, 『마르크스주의 연구』 등에 출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돌봄노동과 경제, 여성노동과 성평등, 시간 사용과 일 생활 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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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청년유니온 사무처장. 등록금이 가파르게 오를 때 대학에 입학해 청년 세대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청년유니온 정책 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일자리 분과에서 활동했고, 청년을 대변하여 최저임금위원회에 노동자 위원으로서 최저 임금 결정 과정에 참여했다. 청년유니온에서 지은 책 『나를 지키는 노동법』의 집필에 함께했으며, 『매일노동뉴스』에 청년 노동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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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청년 정치가, 정의당 성동구 부위원장. 전 정의당 부대표. 이화여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약사로 일하면서 청년의 삶과 노동에 관심을 갖고 20대부터 정치에 뛰어들었다. 정의당 청년본부의 본부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정의당의 청년 정책을 구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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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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