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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의 예술

인공지능시대의 예술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에 대한 아홉 가지 테마)

유현주, 김재인, 김윤철, 정문열, 유원준, 백용성, 심혜련, 이영준, 최소영 (지은이), 유현주 (엮은이)
비(도서출판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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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의 예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공지능시대의 예술 (인공지능시대의 예술에 대한 아홉 가지 테마)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미학/예술이론
· ISBN : 9791189898175
· 쪽수 : 326쪽
· 출판일 : 2019-12-24

책 소개

인공지능시대에 생산되는 예술과 그 예술에 대한 의미는 무엇인지를 묻는 책이다. 2019년 대전에서 개최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예술포럼에 참여한 철학자, 미학자, 미디어아티스트 등으로 활동 중인 아홉 저자들의 전자시대와 예술에 대한 성찰 담론을 모아 엮은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5

디지털 매체의 시대, 예술은 여전히 정신적인 것인가?―유현주 19
인공지능은 예술작품을 창작할 수 있을까?―김재인 55
매터리얼리티―김윤철 89
인공지능의 시대에 백남준을 다시 생각한다―정문열 119
예술작품의 인공적 자율성에 관하여―유원준 141
미디어와 초월적 응시에 관한 시론―백용성 153
기술 장치적 지각 시대에서의 예술과 수용에 관하여―심혜련 231
기계미학의 새로운 정의: 센서들의 세계―이영준 259
상상계와 인공지능예술의 관계에 관한 소고―최소영 287

필자 약력 325

저자소개

김재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철학자.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HK연구교수.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장.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웹진X》 편집위원장 (전).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연구원과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프로그램 연구원을 역임했고,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이 한국출판문화상 본심, 경향신문 올해의 작가, 문화일보 올해의 책, 세종도서(2회), 디지털소사이어티 우수콘텐츠(2회) 등에 선정되었고, 교육부 우수성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2회)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인간은 아직 좌절하지 마》, 《AI 빅뱅》, 《뉴노멀의 철학》, 《생각의 싸움》,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들뢰즈, 연결의 철학》, 《베르그손 주의》, 《안티 오이디푸스》, 《천 개의 고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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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계비평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부 교수. 기계의 메커니즘과 존재감이 가지는 독특한 아름다움에 끌려 기계를 비평하겠다고 나섰지만, 사실은 이 세상 모든 이미지에 관심이 많다. 그 결과물로 『기계비평: 한 인문학자의 기계문명 산책』, 『페가서스 10000마일』, 『조춘만의 중공업』(공저), 『우주 감각: NASA 57년의 이미지들』,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공저),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공저), 『푈클링엔: 산업의 자연사』 같은 저서를 썼다. 또한 대우조선에 대한 전시인 ‘기업보고서: 대우 1967―1999’(공동 기획), 발전소의 구조와 메커니즘에 대한 전시인 ‘전기우주’, 조선 산업에 대한 전시인 ‘첫 번째 파도’(공동 기획), ‘두 번째 파도’(공동 기획) 등 기계와 산업에 대한 전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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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발터 벤야민의 매체 이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북대학교 과학학과와 과학문화연구센터에서 예술과 과학기술, 매체에 관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 매체가 공간구조를 바꾸는 방식과 매체로 인해 바뀐 공간이 우리의 신체와 감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해 오고 있다. 대표 저서로 『아우라의 진화』(2017), 『20세기의 매체철학: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2012), 『사이버스페이스 시대 의 미학』(2006)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볼프강 벨슈의 『미학의 경계를 넘어』(200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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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엮은이)    정보 더보기
한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다. 홍익대학교에서 “아도르노 미학에서의 기술(Technik)”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 생태미학예술연구소를 설립하고 생태, 예술, 환경, 기술을 키워드로 생태 미학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다양한 전시와 세미나를 기획했다. 과학 융복합 전시기획으로 2017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주최한 ‘기후변화대응화학예술특별전: 화성에서 온 메시지’가 있다. 2021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생태미술 조사연구사업의 책임연구원을 맡았다. 주요 저서로 『대중문화와 미술, 수백 개의 마릴린 먼로와 수천 개의 모나리자』(2014), 『인공지능시대의 예술』(공저, 2019), 『한국생태미술의 흐름과 현재』(공저, 2021)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아도르노 기술 개념에서 본 디지털 시대의 예술”, “생태미학에서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개념 연구-Sacha Kagan의 지속가능성 개념을 바탕으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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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남대학교 트랜스아트/미학미술사학과 교수다.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매체와 예술 융합의 다양한 지점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다. 영화와 게임, 만화와 공연 예술 등 전통적인 시각예술의 범주를 넘어 문화예술 콘텐츠 전반에 관심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비평 대상(2019), 월간미술 학술비평 부분 대상(2022)을 수상했다. 2004년 미디어문화예술채널 앨리스온을 설립하였으며 문화관광부 광복 60주년 IT 프로젝트 팀장(2005), 아트센터 나비 교육팀장(2006∼2008)을, 주안미디어페스티벌(2011), 과학예술 융복합 프로젝트 GAS(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6, 2017) 및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2018), 아시아문화의전당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2019)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매체미학, 예술과 기술 사이에서』(2022), 『뉴 미디어아트와 게임예술』(2014)이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계적 주체성에 관한 예술작품 연구”(2023), “인간-기술 네트워크에 의한 지각 및 기억의 외재화 연구”(2022), “인터넷 아트의 미학적 가능성 연구 : 인터넷과 포스트-인터넷 환경을 중심으로”(2020) 등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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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용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철학자, 평론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대안공간 커뮤니티 스페이스 리트머스 디렉터를 역임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네트워크 전시 '아시아 쿨라 쿨라―링'의 전시감독을 맡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서양의 문명과 과학적 사유>(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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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 전자 음악 작곡가.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최근작은 유체역학의 예술적 잠재성과 메타 물질(포토닉 크리스탈), 전자 유체 역학의 맥락에 집중되어 있으며, 작품은 ZKM(독일), Ars Electronica(오스트리아), 국제 뉴미디어아트 트리엔날레(중국), VIDA 15.0(스페인), Ernst Schering Foundation(독일),Transmediale(독일), New York Digital Salon(미국), Electrohype(스웨덴), Medialab Madrid(스페인) 등 국제적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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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열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전산학과에서 석사, 펜실베니아대학교 전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에서 인공지능과 자연어 처리를 전공했으며 졸업 후 일본 규슈공과대학교 정보공학부에 조교수로 임용된 바 있다. 귀국하여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를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학과에서 박사과정생들을 지도하며 자연어와 휴먼모션 관련 생성형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다. 인문 예술과 과학기술의 통합, 나아가 신학과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 전반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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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홍익대 미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논문 주제는 ‘프리드리히 키틀러의 매체이론 연구’였으며 현재 홍익대, 강릉원주대, 충북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매체 기술의 발전과 밀접하게 연관된 이미지 존재론의 변화, 그리고 그에 따라 재편되는 지각 구조와 감각 경험의 새로운 형식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배경으로 기술과 예술이 맺는 관계가 어떻게 새롭게 구성되고 재해석되는가의 문제 역시 중요한 연구 주제다. 작성한 책으로 『인공지능시대의 예술』(공저), 『히토 슈타이얼』, 『AI와 미디어 아트의 진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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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엮은이)    정보 더보기
한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다. 홍익대학교에서 “아도르노 미학에서의 기술(Technik)”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 생태미학예술연구소를 설립하고 생태, 예술, 환경, 기술을 키워드로 생태 미학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다양한 전시와 세미나를 기획했다. 과학 융복합 전시기획으로 2017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주최한 ‘기후변화대응화학예술특별전: 화성에서 온 메시지’가 있다. 2021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생태미술 조사연구사업의 책임연구원을 맡았다. 주요 저서로 『대중문화와 미술, 수백 개의 마릴린 먼로와 수천 개의 모나리자』(2014), 『인공지능시대의 예술』(공저, 2019), 『한국생태미술의 흐름과 현재』(공저, 2021)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아도르노 기술 개념에서 본 디지털 시대의 예술”, “생태미학에서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개념 연구-Sacha Kagan의 지속가능성 개념을 바탕으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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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컴퓨터의 스크린 상에는 보이지 않는 점點의 추상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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