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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 2025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 2025 제19회

박건우, 박향래, 조영주, 박소해, 김아직, 한새마 (지은이)
나비클럽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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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 2025 제19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 2025 제19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한국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94127284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25-12-12

책 소개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은 박건우의 〈교수대 위의 까마귀〉가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최근까지 한국에서 보기 힘들었던 본격 미스터리의 진수를 보여 주는 작품으로, 골수팬을 만족시킬 정도로 장르적 관습을 충실하게 따르면서도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이 읽기에도 몰입이 충분히 가능한 영리한 작품이다.

목차

■ 2025 제19회 수상작
박건우 <교수대 위의 까마귀>

■ 우수작
박향래 <서핑 더 비어 >
조영주 <폭염>
박소해 <부부의 정원>
김아직 <길로 길로 가다가>
한새마 <1300℃의 밀실>

2025 제19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심사평

저자소개

조영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설가. 장편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 《붉은 소파》 《반전이 없다》 《혐오자살》 《크로노토피아》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청소년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산문집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을 썼다. 세계문학상, KBS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추천우수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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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래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8년 단편 〈마지막 통화〉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발표작으로 단편 〈꽃밭에 죽다〉, 〈다섯 살〉, 〈심청전〉, 장편 《소년 검돌이, 조선을 깨우다》가 있다. 두 아이의 엄마와 약사로 일하며 틈틈이 좋아하는 추리소설을 쓴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도 작품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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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새마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9년 《계간 미스터리》 여름호에 〈엄마, 시체를 부탁해〉로 신인상, 〈죽은 엄마〉로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단편 부분 대상, 2023년 발표한 《잔혹범죄전담팀 라플레시아걸》로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받았다. 단편집 《엄마, 시체를 부탁해》 외에 여러 작품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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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야기 세계 여행자이자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몽상가. 미술을 전공해 ‘시각화’에 강한 이야기꾼이라는 평을 듣는다. 선과 악의 이분법을 넘어 인간의 본성을 깊숙이 탐구하는 작품을 쓰고자 한다. 언제나 사람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글을 써왔다. 어느 봄날에 꾼 꿈에서 받은 영감이 『허즈번즈』의 시작이었다. 그 꿈에 6·25 전쟁과 얽힌 가족의 역사, 유령 그리고 고양이를 더했더니 『허즈번즈』가 탄생했다. 꿈이 4년의 여정을 지나 마침내 책이 되었다. 여전히 꿈을 꾸는 기분이다. 좋은 이야기는 구름 사이로 쏟아지는 한 줄기 햇살이거나, 어둠 속에서 비로소 만나는 빛 같아야 한다고 믿는다. 제주 소녀 수향이 들려주는 이 이야기가 독자들에게도 그런 빛이 되기를 바란다. 2021년 「꽃산담」으로 계간 《미스터리》 가을호 신인상 수상. 2023년 「해녀의 아들」로 제17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의 장르살롱 진행자이며 제주 호러 앤솔로지 『고딕 X 호러 X 제주』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귀신새 우는 소리』, 『네메시스』, 『시소게임』 등의 앤솔로지와 인문서 『세계 추리소설 필독서 50』에 필자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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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단편소설 〈야경(夜景)〉으로 2022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미니픽션 〈고자질하는 시계〉와 메디컬 호러물 〈환상통〉을 발표하였다. 본격 미스터리 앤솔러지 《교수대 위의 까마귀》에 동명의 작품을 표제작으로 수록하였고, 전자책으로는 코지 미스터리 단편 〈멀리 날아가는 종이비행기〉와 특수설정 미스터리를 다룬 〈어긋난 퍼즐〉을 공개하였다. 본격 및 특수설정 미스터리에 지대한 관심이 있으며, 틈날 때마다 메모해 둔 아이디어 노트를 바탕으로 이전보다 더 나은 작품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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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의 다른 책 >
김아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라젠카가 우리를 구원한다 했지〉로 제5회 황금가지 타임리프공모전 우수상을, 〈바닥 없는 샘물을 한 홉만 내어주시면〉으로 제5회 황금드래곤문학상을 받았으며, 〈길로 길로 가다가〉가 2025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노비스 탐정 길은목》 《녹슬지 않는 세계》 《먼지가 되어》 등을 출간했고 현재 미스터리, 호러, 필굿 장르의 단편집들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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