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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かの誰も薦めなかったとしても今のうちに讀んでおくべきだと思う本を紹介します。

ほかの誰も薦めなかったとしても今のうちに讀んでおくべきだと思う本を紹介します。 (14歲の世渡り術) (單行本(ソフトカバ-))

기다 겐, 무라까미 요오이찌로, 야나기사와 게이코, 기시 유스케, 가쿠타 미츠요, 야마자키 나오코라, 오사와 마사치, 온다 리쿠, 아라이 노리코, 사토 마사루, 工藤 直子, 金原 瑞人, 吉田 篤弘, 中江 有里, 森 達也, 雨宮 處凜, 岡ノ谷 一夫, 코이케 류노스케, 島田 裕巳, 우에노 지즈코 (지은이)
河出書房新社
14,6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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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かの誰も薦めなかったとしても今のうちに讀んでおくべきだと思う本を紹介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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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ほかの誰も薦めなかったとしても今のうちに讀んでおくべきだと思う本を紹介します。 (14歲の世渡り術) (單行本(ソフトカバ-))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문학 > 에세이/수필/그림책 > 에세이/수필
· ISBN : 9784309616735
· 쪽수 : 195쪽
· 출판일 : 2012-05-19

저자소개

기다 겐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8년 야마가타(山形)현에서 태어나 2014년 세상을 떠났다. 도호쿠(東北) 대학 철학과를 졸업했고 주오(中央) 대학 명예교수를 지냈으며 마르틴 하이데거, 에드문트 후설, 모리스 메를로 퐁티 등 현대 서양 철학자의 주요 저작을 일본어로 알기 쉽게 번역한 철학자로 알려져 있다. 패전 직후 암상인으로 생활을 꾸려간 에피소드도 유명하다. 지은 책으로는 《현상학》 《반철학사》 《현대의 철학》 《하이데거의 사상》 《메를로 퐁티의 사상》 《암상인이 될 뻔했던 철학자》 《피아노를 치는 니체》 《철학은 인생에 도움이 되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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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사와 게이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에서 유학했다. 같은 대학교의 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 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조수, 미쓰비시화성생명과학연구소 주임 연구원으로 일했다. 30세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쓰러져 1983년에 연구소를 퇴직했다. 이후 30년 넘게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병과 싸워 1998년에 기적적으로 회복한다. 병마와 싸워 이긴 후 자연과 생명에 대한 경외감을 한층 실감했다. 환경주의자 레이첼 카슨이 마지막 에세이에서 주장한 ‘센스 오브 원더(Sense of Wonder)’, 자연과 생명에의 감각을 일깨우자는 뜻에 적극 공감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이 감각을 되살리고 기를 수 있도록 서정성 풍부한 과학 에세이로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생명의 시작과 끝에》《두 번의 삶》《우리는 왜 죽을까》《이중나선의 나》(일본에세이스트 클럽상) 《생명의 신비》《사랑을 담아 생명을 바라보다》《알이 내가 되기까지》(고단샤출판문화상 과학출판상)《위로의 힘으로 살다》《엄마가 들려준 생명의 역사 1∼4》(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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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 유스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9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교토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생명보험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동료의 죽음을 계기로 인생을 되돌아본 끝에 소설 집필에 전념하기로 마음먹는다. 1996년 《ISOLA》로 제3회 일본호러소설대상 가작을 수상했고, 바로 이듬해에 《검은 집》으로 대상을 거머쥔다. 이 작품은 13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기시 유스케를 단숨에 최고의 호러작가 반열에 올려세웠다. 2000년에는 《푸른 불꽃》으로 제21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05년 《유리 망치》로 제5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8년 《신세계에 서》로 제29회 일본SF대상, 2010년 《악의 교전》으로 제1회 야마다후타로상, 2011년 《다크 존》으로 제23회 쇼기펜클럽대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신작이 나올 때마다 화제와 호평이 쏟아지는, 현대 일본 문단의 대표 작가로 손꼽힌다. 그 밖에도 《크림 슨의 미궁》《천사의 속삭임》《말벌》《죄인의 선택》 《우리는 모두 고독하다》 등 호러부터 SF, 청춘미스터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세계를 완성해왔다. 《여름비 이야기》는 작가가 십 년에 걸쳐 완성한 ‘비’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장마철 공기처럼 찐득하고 축축한 공포를 선사하는 세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하이쿠, 곤충, 버섯 등 단편마다 신선한 소재를 펼쳐냄으로써 지적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예측불가능한 전개를 통해 읽는 이를 압도적 서스펜스의 한복판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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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타 미츠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에서 문학성과 대중성으로 주목받고 사랑받는 작가이자 번역가.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1967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년 뒤인 1990년에 『행복한 유희』로 가이엔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6년 『조는 밤의 UFO』로 노마문예신인상, 2003년 『공중정원』으로 부인공론문예상, 2005년 『대안의 그녀』로 나오키상, 2006년 『록 엄마』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2007년 『8일째 매미』로 중앙공론문예상, 2012년 『종이달』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내 안의 그녀』로 가와이 하야오 이야기상 등 굵직한 문학상들을 받았다.또 여러 작품들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하는 등 현재 일본문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다. 2015년에는 일본 버블기 후반을 배경으로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은 소설 『종이달』이 동명의 영화로 제작,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다. 소설 이외에도 『어느새 운동할 나이가 되었네요』, 『아주 오래된 서점』, 『무심하게 산다』 등 여러 에세이를 펴내 에세이스트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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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나오코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8년생. 고쿠가쿠인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의 흔한 여자 이름인 나오코와 콜라의 합성어 ‘나오코라Nao-cola’라는 특이한 필명을 쓴다. 기념품 가게에서 사 온 시들시들한 드래곤프루트와의 인연으로 식물을 가꾸기 시작했다. 사람을 사귀는 데 서툴러 정원을 가꾼다.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쓴 소설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로 2004년 문예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 《가발미용실 2호점》, 《지상에서 런치를》,《귀여운 세상可愛い世の中》, 《취미로 가득趣味で腹いっぱい》등의 소설을 썼으며, 《엄마가 아니라 부모가 된다母ではなくて、親になる》 등의 에세이를 출간했다. 작가로서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아무나 쓸 수 없는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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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와 마사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8년 출생.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 도쿄대학 대학원 사회학 연구과박사과정 졸업, 교토대학교수 역임. 고등학교 입학때 이미 실존주의를 고민하는 글을 써내 선생님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사회과학 연구회에 영입되어 마르크스의 『경제학 비판』, 『자본론』,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왕』 등을 읽고 토론하며 인간과 사회를 둘러싼 근본적인 질문에 빠져들었다. 도쿄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한 뒤, 독창적인 사회 이론을 펼치며 일본 사회학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마르크스, 프로이트, 베버에서 종교와 자본주의, 내셔널리즘에 이르기까지 그의 관심은 늘 학문의 경계를 넘나든다. 주요 저서 『내셔널리즘의 유래ナショナリズムの由来』로 마이니치출판문화상을, 『자유라는감옥—책임·공공성·자본주의自由という牢獄―責任·公共性·資本主義』으로 가와이하야오학예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내셔널리즘의 역설』, 『책의 힘』, 『경제의 기원』, 『불가능성의 시대不可能性の時代』, 『〈자유〉의 조건〈自由〉の条件』등 사상과 사회를 넘나드는 다수의 저서를발표했다. 현재는 개인 사상지 《THINKING 「O」》를 발행해 독자들과의 대담이라는 형식으로 현대사회에 대해 활동적·이론적으로 고찰하는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문예지 《군조》에 평론 「〈세계사〉의 철학」을 연재해 장기적인 사유 프로젝트로 발전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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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집필했다. 1992년 일본판타지노벨대상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데뷔했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과 제2회 서점대상 수상,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2007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꿀벌과 천둥》으로 제156회 나오키상과 제14회 서점대상을 사상 최초로 동시에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일본 문학사상 최초로 서점대상 1위에 두 번 오른 작가가 되었다. 판타지, 호러, 미스터리, SF 등 장르를 넘나들며 60여 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했고 ‘노스탤지어의 마법사’라 불리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어떻게든 해야 해_ 청운 편》은 종합주간지 〈슈칸분슌週刊文春〉에 연재했던 소설을 엮은 작품이다. 남다른 문제 해결력을 타고난 소녀 유이코가 대학생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접하는 여러 찜찜한 사건을, 특유의 성실함과 재능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온다 리쿠가 소설 곳곳에 직접 등장해 주인공과 작품의 배경, 개인의 경험 등을 설명해주는 독특한 전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책을 읽는 내내 작가와 교감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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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노리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립정보학연구소 교수, 국립정보학연구소 사회 공유지 연구 센터장이자 일반 사단 법인 ‘교육을 위한 과학 연구소’ 대표이사·소장이다. 도쿄에서 태어나 히토쓰바시대학 법학부와 일리노이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수학과 과정을 수료했다. 박사(이학)이며, 전공은 수리 논리학이다. 2011년부터 인공지능 프로젝트 〈로봇은 도쿄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가?〉의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2016년부터 독해력을 진단하는 ‘리딩 스킬 테스트’의 연구 개발을 주도했다. 과학 기술 분야의 문무 과학 대신 표창, Netexplo Award 일본 에세이스트 클럽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엔 TED 강연이 150만 뷰를 기록했으며, 2018년엔 유엔에서 강연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수학》, 《왜 나는 수학이 어려울까?》, 《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 《대학 때 경제를 배웠더라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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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마사루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거침없는 입담과 방대한 지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논객이다. 전 외무성 주임 분석관이었으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대학원 신학연구과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고, 재영 일본 대사관과 재러시아 연방 일본 대사관 등을 거쳐 외무성 국제 정보국 분석 제1과에서 근무하며 대러시아 외교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북방 영토 반환 문제에 온 힘을 쏟다가 2002년 5월 배임과 위계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도쿄 지검 특수부에 체포되어 512일간 수감 생활을 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쓴 『국가의 함정: 외무성의 라스푸틴이라 불리며』가 2005년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이후 일본 사회를 과감하게 비판하는 대표 논객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외 신초 다큐멘터리상과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받은 『자멸하는 제국』, 『옥중기』, 『신사협정: 나의 영국 이야기』, 『세계관』 등이 있다.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문화와 신학 분야에도 해박하여 지금까지 1백여 권이 넘는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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岡ノ谷 一夫 (지은이)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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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류노스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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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지즈코 (해설)    정보 더보기
일본을 대표하는 페미니스트 사회학자. 교토대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고, 도쿄대에서 가르쳤다. 현재 동 대학 명예교수이자 NPO 법인 여성행동네트워크WAN 이사장으로 있다. 1994년, 『근대 가족의 성립과 종언』으로 산토리학예상을, 2011년 『돌봄의 사회학』으로 아사히상을 수상했다. 그간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가부장적 사회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글들뿐만 아니라 늙음과 돌봄에 대한 성찰을 담은 글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노후에 대한 제안과 인생 상담, 도쿄대 신입생 축사 등 학문적 글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 그녀의 글들은 대중적으로도 큰 공감과 신뢰를 얻고 있다. 국내에도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위안부를 둘러싼 기억의 정치학』, 『여자들의 사상』, 『느낌을 팝니다』, 『집에서 혼자 죽기를 권하다』, 『불혹의 페미니즘』, 『독신의 오후』 등 다수의 저서가 소개돼 있다. 이 책은 ‘후기 고령자’가 된 그녀가 공적인 자리에서는 드러내지 않던 자신의 내면을 조용히 응시하며 그간 숨겨 두었던 면모들을 ‘마이너노트로’ 연주한 수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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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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