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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컬 모멘텀

에포컬 모멘텀

(한국 과학사의 획기적인 순간들)

박현모, 신동원, 한형조, 송성수, 김태호, 문만용, 한도현, 김일권, 존 디모이아 (지은이)
들녘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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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컬 모멘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에포컬 모멘텀 (한국 과학사의 획기적인 순간들)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과학의 이해 > 과학사/기술사
· ISBN : 9788975279294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12-11-09

책 소개

한국은 20세기 초입 불행한 일제강점기를 겪으며 우리가 ‘비과학적이고, 기술자를 천시했다’는 식민주의적 사고방식에 빠져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으려는 학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이루어낸 훌륭한 결과물이다.

목차

| 제1부 | 개벽
고구려 벽화 속의 과학기술문화 단상_김일권
세종은 어떻게 최고의 과학기술 성과를 이뤘나?-위대한 과학 창조의 조건과 과제_박현모
『동의보감』과 동아시아 의학의 에포컬 모멘텀_신동원
기氣의 과학: 동아시아적 패러다임의 세 전환_한형조

| 제2부 | 개화
국가를 위한 샘플 채취-한국의 기생충박멸운동 공중보건 네트워크의 형성, 1969~1995_존 디모이아
과학문화 대중화의 국민운동으로서 농촌 새마을운동_한도현
한글, 컴퓨터에 깃들다_김태호
한국적 연구시스템의 형성과 사회 발전_문만용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인다-포스코의 성장과 기술 발전_송성수

저자소개

박현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정조正祖의 정치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2001년부터 25년간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여주대학교에 재직하며 정조와 세종, 정도전, 최명길 등 왕과 재상의 리더십을 연구해 왔다.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와 일본 ‘교토포럼’ 등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형 리더십’을 강의했으며, 시민강좌 ‘실록학교’를 20여 년째 운영하고 있다(3,600여 명 수료). 현재는 세종국가경영연구원 원장으로서, 전 세계에 세종의 리더십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정치가 정조》, 《세종처럼》, 《세종의 적솔력》, 《정조평전》, 《태종평전》, 《정조 사후 63년》 등이 있으며, 《몸의 정치》와 《휴머니즘과 폭력》을 우리말로 옮겼다. 〈경국대전의 정치〉, 〈정약용의 군주론: 정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등 9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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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한국과학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케임브리지 니담 동아시아과학사연구소 방문연구원을 지냈으며, 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부 부교수를 거쳐 현재 전북대학교 과학학과 교수와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문화재위원,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대한의사학회장, 국제동아시아과학사학회 조직위원장(공동)을 역임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의 과학과 문명 총서’(국문판 30권, 영문판 7권) 연구 책임자로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 과학의 수수께끼》(전2권), 《한국 과학사 이야기》(전3권), 《조선사람의 생로병사》, 《조선사람 허준》, 《호열자, 조선을 습격하다》, 《호환 마마 천연두: 병의 일상 개념사》, 《조선의약생활사》, 《동의보감과 동아시아 의학사》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 《의학 오디세이》 등이 있다. 2016년 KBS 스페셜 〈한국의 과학과 문명〉(4부작)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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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해안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자랐다. 부산의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불교로 동양학에 입문하여, 일상에서 구원을 모색하는 유학을 공부했다. 다산의 고전해석학(經學)을 다룬 〈주희에서 정약용으로의 철학적 전환〉으로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재직하며 그동안 띠풀로 덮인 동아시아 고전의 옛길을 헤치고, 고전을 통해 삶의 길을 배우며, 문명의 비평적 전망을 탐색했다. 지병으로 2024년 7월, 향년 65세에 생을 마감했다. 지은 책으로 《왜 동양철학인가》 《왜 조선유학인가》 《조선유학의 거장들》 《붓다의 치명적 농담》 《허접한 꽃들의 축제》 《성학십도, 자기 구원의 가이드맵》 《두 개의 논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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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현재 과학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산업기술평가원(ITEP) 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부연구위원,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를 거쳐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산대 대학원의 과학기술(인문)학 협동과정과 기술사업정책 전공에서 전공주임을 지냈으며, 현재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 전공에 겸직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학회 회장, 부산대 교양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과학사학회 부회장과 한국혁신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에게 기술이란 무엇인가』, 『과학기술은 사회적으로 어떻게 구성되는가』, 『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공저),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인다, 철강』,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 『과학기술과 사회의 접점을 찾아서』, 『과학기술학의 세계』(공저), 『한 권으로 보는 인물과학사』, 『과학의 본성과 과학철학』, 『과학기술로 세상 바로 읽기』(공저), 『사람의 역사, 기술의 역사』, 『발명과 혁신으로 읽는 하루 10분 세계사』, 『한국의 산업화와 기술발전』, 『세상을 바꾼 발명과 혁신』, 『과학기술의 경영과 정책』, 『과학기술과 사회를 만든 사람들』, 『한국인의 발명과 혁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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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엮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거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현 과학학과)에서 한국 근현대 과학기술사를 전공하였다. 싱가포르국립대 아시아연구소 연구원, 미국 컬럼비아대학 한국학센터 연구원,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연구교수,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HK교수 등을 거쳐 현재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에서 한국 근현대 과학기술사 연구와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2009)은 통일벼와 한국의 ‘녹색혁명’에 대한 것이었지만, 한글타자기의 역사에 대해서는 그보다 더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연구해왔다. 세벌식 자판의 사용자이지만 어떤 자판을 쓰든 공감할 수 있는 한글타자기의 역사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간직한 채, 2003년 이후 꾸준히 한글타자기의 역사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며 강연을 했다. 저서로 『근현대 한국 쌀의 사회사』(들녘, 2017), 『오답이라는 해답: 과학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창비, 2021), 『과학기술과 한국인의 일상』(들녘, 2022), 공저서로 『 ‘과학대통령 박정희’ 신화를 넘어: 과학과 권력, 그리고 국가』(역사비평사, 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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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자연대학 생물학과 졸업하고 동 인문대학 종교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1999)를 받았으며, 고구려연구재단·동북아역사재단을 거쳐,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고, 한국도교문화학회장, 서울민속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연구분야는 고구려 별자리 연구를 시작으로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을 융합한 역사천문학 분야를 개척하였고, 한국문화사·민속학, 종교·사상사, 역사천문·기상학, 전통식물·음식·생태학, 물산지리·살림·생활사 등에 관한 30여 편의 저역서와 1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면서, 천문·지문·인문의 삼문(三文) 통합적 관심 위에, 전통시대 “하늘과 자연과 삶의 자연학 연구실”을 학문의 줄기로 삼아, 우리 역사에서 전개된 ‘자연학’(naturology)의 갈래와 면모를 재구성하려는 목표로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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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디모이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싱가포르국립대학 역사학 조교수 싱가포르 국립대학의 역사학 조교수이며, 한국근현대사(1876년부터 현재까지)와 과학사, 의학사, 기술사(18세기부터 현재까지의 서유럽, 북미, 동아시아)에 대해 폭넓게 강의하고 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의 STS(Science and Technology in Society) 그룹과 제휴하고 있고, 싱가포르 국립대학 Tembusu 컬리지 주임 연구위원이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남한의 과학제도 형성과 수행(1945부터 현재까지)에 관한 논문으로 과학사 박사학위를 받았고(2007년), 이 논문은 여러 차례의 개정을 통해 『신체의 재구성: 1945년 이후 남한에서의 생물의학, 건강 그리고 국가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출간될 예정이다(스탠포드 대학교 출판부, 2013년 6월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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