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

황정아, 백영경, 김현우, 최은경, 전병유, 이하나, 정은정, 김관욱, 이은정, 피터 베이커 (지은이)
창비
1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400원 -10% 2,500원
800원
16,1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2,444원 -10% 620원 10,570원 >

책 이미지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학 > 사회학 일반
· ISBN : 9788936478506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1-01-08

책 소개

다양한 팬데믹의 현장에서 위기가 드러낸 현실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코로나19 이후 발본적인 전환으로 나아가는 구상까지 포괄한 이 책은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한국이라는 장소의 감각에 충실하게 기반해 이를 대전환으로 돌파할 계기, 곧 ‘한국의 길’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목차

머리말 황정아

팬데믹 시대의 민주주의와 ‘한국모델’ 황정아
탈성장 전환의 요구와 돌봄이라는 화두 백영경
코로나19 위기, 재난 자본주의로의 퇴행인가, 생태사회 전환의 기회인가? 김현우
팬데믹 시기는 새로운 의료를 예비하는가 최은경
코로나19 이후의 노동세계 전병유
코로나19 이후의 학교생태계는 어디로 가야 하나 이하나
저밀도와 소멸위험, 농촌에 코로나19 ‘이후’란 없다 정은정
바이러스는 넘고 인권은 못 넘는 경계, 콜센터 김관욱
코로나19와 아시아의 타자화: 독일의 공론장에서 드러난 자국중심적 서사 이은정
“우리는 정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피터 베이커

주
지은이 소개

저자소개

황정아 (엮은이)    정보 더보기
지은 책으로 『개념비평의 인문학』 『소설을 생각한다』(공저) 『포스트휴머니즘의 쟁점들』(공저) 『개벽의 사상사』(공저) 『문명전환의 한국사상』(공저), 엮은 책으로 『다시 소설이론을 읽는다』, 옮긴 책으로 『아메리카의 망명자』 『단일한 근대성』 등이 있다. 현재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펼치기
황정아의 다른 책 >
김관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의료인류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영국 더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흡연과 중독, 감정노동과 건강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 왔으며, 주요 연구 대상은 콜센터 상담사, 이주노동자, 북한이탈주민, 암환자, 부랑인 시설 입소자, 사회적 참사 유가족 등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노동, 검진제도와 건강문화,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실천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AI가 대체하는, 대체 못하는 노동≫(2025), ≪지불되지 않는 사회≫(2024), ≪몸, 살아내고 말하고 저항하는 몸들의 인류학≫(2024), ≪자꾸 생각나면 중독인가요?≫(2024), ≪사람입니다, 고객님≫(2022), ≪나는 현명한 흡연자가 되기로 했다≫(2022),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2018), ≪폴 파머, 세상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 줘≫(2016), ≪굿바이 니코틴홀릭≫(2010), ≪달라붙는 감정들≫(공저, 2024), ≪아프면 보이는 것들≫(공저, 2021),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공저, 2021), ≪의료, 아시아의 근대성을 읽는 창≫(공저, 2017) 등이 있다.
펼치기
김현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탈성장과대안연구소 소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진보신당 정책연구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연구와 실천을 이어왔다. 현재는 〈탈핵신문〉 이사장으로 신문 발간을 돕고, 기후위기 교육과 탈성장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 『안토니오 그람시』, 『정의로운 전환』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인권으로 살펴본 기후 위기 이야기』, 『착한 에너지 나쁜 에너지 다른 에너지』, 『탈핵』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누가 탈성장을 두려워하랴』, 『블루 뉴딜』, 『적을수록 풍요롭다』, 『녹색 노동조합은 가능하다』, 『GDP의 정치학』 등이 있다.
펼치기
정은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농촌과 농민의 삶에 관해 고민하는 농촌사회학을 공부하고 신문과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그렇게 치킨이 된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 《대한민국 치킨전》, 《아스팔트 위에 씨앗을 뿌리다》 등이 있습니다. 1977년 충주에서 태어나, ‘망우리 떡볶이 골목’이 있는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서 자랐습니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 다니던 떡볶이집을 지금도 종종 드나듭니다. 그래서 어릴 때 먹었던 밀떡볶이를 아직도 좋아합니다.
펼치기
이하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집필노동자, 교육·문화기회가, 활동가, 글쓰기 강사등 여러 이름으로 살고 있다. 연대의 힘을 믿으며 공공과 정책을 아우르며 밥을 번다. 『다시 만날 세계에서』등의 공저와 『포기하지 않아, 지구』, 『시민이 만드는 공공병원-성남시의료원 설립운동사 2003-2021』, 『학교와 마을이 정말 만날 수 있을까』, 『정의로운 시민이 되고 싶어』를 썼다.
펼치기
이은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4년 독일로 건너가 괴팅겐대학교에서 정치사상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할레대학교에서 교수 자격Habilitation을 취득했다. 2008년 베를린자유대학교 한국학과의 첫 번째 정교수가 되면서 당시 중국학과 일본학의 비교 대상으로만 머무르던 한국학을 독자적이고 대중적인 연구 분야로 끌어올렸다. 남과 북의 정치·사회·역사·문화·예술 전 분야를 사회과학적 방법론으로 연구하는 한국학연구소 소장이자 동아시아대학원 원장으로 지내고 있다. 아시아 여성 최초로 역사문화학부 학장을 지냈다. 2016년에 300년 역사를 가진 베를린-브란덴부르크 학술원(구 프러시아왕립학술원) 최초의 비서구, 동아시아 출신 정회원이 되었다. 평화적인 방법으로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된 하나의 국가를 만든 독일의 경험을 담은 ‘독일통일총서’를 집대성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고, 이미륵상 등을 수상했다. 독일어와 영어로 쓴 저서 12권과 140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어로 『베를린, 베를린』,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공저), 『통합 그 이후를 생각하다』(공저) 등을 썼다.
펼치기
최은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 교수.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문의학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일제강점기 질병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다양한 생명윤리 프로젝트에 관여하였고, 대학에서 의료의 역사‧윤리‧인문학에 관하여 쓰고 가르친다. 말기 의료를 비롯한 한국 의료의 다양한 이슈를 역사·윤리·인문학적 시선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 의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데에 관심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감염병과 인문학》(공저), 《생명의료윤리》(공저),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공저), 《우리 안의 우생학》(공저) 등이 있다.
펼치기
피터 베이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자유기고가, 가디언(The Guardian) 장문기사 고정필자.
펼치기

책속에서

'어떤 코로나 서사를 쓸 것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팬데믹이 안겨준 과제를 짚어본 글에서, "바이러스의 여전한 기세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서사의 중심 플롯은 실패가 아니며 그 장르가 재난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분명해지고 있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