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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문고 학교 X 미스터리 X 좀비 세트 - 전5권

블랙홀 문고 학교 X 미스터리 X 좀비 세트 - 전5권

임어진, 김태호, 정명섭, 윤혜숙, 윤해연, 김동식, 조영주, 정해연, 전건우, 윤자영, 최영희 (지은이)
블랙홀
6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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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문고 학교 X 미스터리 X 좀비 세트 - 전5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블랙홀 문고 학교 X 미스터리 X 좀비 세트 - 전5권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소설
· ISBN : 9791188974818
· 쪽수 : 1268쪽
· 출판일 : 2026-02-01

책 소개

학교와 이웃, 동화와 고전에 괴담과 좀비를 겹쳐 놓은 다섯 편의 이야기가 청소년의 불안과 외로움, 사회적 시선을 미스터리와 호러로 풀어낸다. 사건 너머의 현실을 묻는 블랙홀 문고 이야기 세트다.

목차

이웃집 구미호
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
귀문 고등학교, 수상한 축제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그들이 깨어나는 시간

저자소개

김태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동화 〈기다려!〉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단편동화집 《제후의 선택》으로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동화 〈산을 엎는 비틀거인〉으로 제7회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림책 《아빠 놀이터》 《엉덩이 학교》 《엉덩이 학교》를 쓰고 그렸고, 청소년 소설 《별을 지키는 아이들》 《일 퍼센트》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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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화되어 2025년에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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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며 약 270편의 장편과 단편을 발표했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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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설가. 경기도 평택에 산다. 사는 곳과 가는 곳,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쓴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세계문학상과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황금펜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넌 언제나 빛나》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를 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 《자꾸만 끌려!》 《보이 코드》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의 에세이와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마지막 방화》 등의 소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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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설가.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YES24 e-연재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더블』을 시작으로 드라마화된 『유괴의 날』을 포함한 ‘날’ 시리즈, 『드라이브』 『매듭의 끝』과 같은 장편소설을 여럿 출간했고, 특수 설정 스릴러 『못 먹는 남자』와 블랙 유머를 가미한 반전 활극 『2인조』, 네 가지 장르를 담은 엔터테인먼트 소설집 『불빛 없는 밤의 도시』를 엘릭시르에서 펴냈다. 『처음이라는 도파민』 『한강』 등 여러 앤솔러지를 비롯해 여성 미스터리 소설집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 미스 마플 클럽 소설집 『파괴자들의 밤』 등 다양한 기획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혀온 만큼 흥미로운 설정과 뛰어난 가독성은 작가의 고유함이자 압도적인 장점이다. 이를 오롯이 담아낸 대표작 『홍학의 자리』는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할 걸작'이라는 평과 함께 한국 장르문학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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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 지구가 인간만의 것이 아니어서 덜 외로운 SF 작가입니다. 제1회 한낙원 과학소설상과 제5회 황금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알렙이 알렙에게』, 『써드』 1~2, 『이끼밭의 가이아』 등의 작품을 썼습니다. 우리와 우주를 나눠 쓰는 비인간 친구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dearjei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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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글쓰기와 함께 역사 공부를 시작했고 그렇게 알게 된 역사 이야기로 여러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을 쌓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되었고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두 차례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사이버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교육문화센터에서 공모전 스토리텔링을 강의하고 있다. 장편 청소년소설로 《뽀이들이 온다》 《계회도 살인 사건》 《괴불주머니》 《말을 캐는 시간》을 썼으며, 청소년소설집 《만권당 소녀》 《전사가 된 소녀》 《보호종료》 《민주를 지켜라!》 《대한 독립 만세》 《광장에 서다》와 테마 소설집 《격리된 아이》 《알바의 하루》 《여섯 개의 배낭》 《이웃집 구미호》 등과 김유정, 이효석의 단편소설 이어쓰기에 참여해 《다시, 봄봄》 《메밀꽃 질 무렵》을 함께 썼다. 그 밖에 장편동화 《번쩍번쩍 눈 오는 밤》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나의 숲을 지켜줘》와 창작동화집 《피자 맛의 진수》 《내 친구 집은 켄타 별》, 그림책 《누가 숲을 지켰을까?》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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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4년 비룡소 문학상, 2014년 대교 눈높이 문학상, 2022년 창원 아동 문학상, 2024년 부마항쟁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전히 읽고 쓰는 동화작가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별별마을의 완벽한 하루』 『빨간아이, 봇』, 청소년 책으로는 『민수의 2.7그램』 『우리는 자라고 있다』 『녀석의 깃털』 『레인보우 내 인생』, 공저 『만권당 소녀』 『전사가 된 소녀들』 『외로움의 습도』 『가족계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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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추리소설을 쓰는 과학 선생님이에요. 인천의 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어요.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고,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과학 사고력 동화 《과학 추리반 아이들》, 중학 생명과학 교양서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고, 과학 지식과 추리를 결합한 청소년 소설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어요. 그 밖에 《레전드 과학 탐험대》,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책을 많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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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 영도 산복도로 골목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06년에 서울로 와 성수동의 한 주물 공장에서 결근 한번 하지 않고 10년 동안 노동했다. 2016년부터 온라인에 창작 소설을 올리기 시작했고,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출간하며 데뷔했다. 『회색 인간』은 100쇄를 돌파하며 문단에 즐거운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등단 5년 만에 1000편이 넘는 소설을 창작했으며, SDF 프로젝트 소설집 『성공한 인생』, 연작소설집 『궤변 말하기 대회』, 따뜻한 이야기 모음집 『인생 박물관』, 자신만의 창작 기법을 풀어낸 『초단편 소설 쓰기』, 에세이집 『무채색 삶이라고 생각했지만』, 주니어소설 『우주 학교 1, 2』, 『108요괴의 수염』, 『인생 게임 현질 상점』 등을 썼다. 그중 『우주 학교』는 작가의 첫 연작 장편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작가의 무한 애정이 담긴 캐릭터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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