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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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동 대학원 미술학과에서 수학했다. 부산시립미술관 에서 10여년 일했으며, 1985년 수묵화로 첫 전시 이후 13번의 개인전을 가졌다. 1989년 『형상과 사유』를 시작으로 2020년 『저항의 피아니시모』까지 총 15권의 미술평론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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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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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어문학회 회장이다. 그동안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장과 도서관장을 역임했다. 주로 영남 한문학, 한국 문학 사상, 동아시아 한문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연구 논문으로는 〈한국문학 연구 방법론의 내재적 모색−현실대응에 대한 철학적 논리와 문학적 형상−〉(한국문학과예술, 2020) 등 130여 편이 있으며, 저서로는 《영남 한문학과 물의 문화학》(역락, 2022) 등 80여 책이 있고, 역서로는 《후산졸언 시문선집》(지식을만드는지식, 2020) 등 10여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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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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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부교수
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16세기 유일문학(遺逸文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리산 관련 유람록과 기행시를 중심으로 국내 산행문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지리산권역 언저리문화 연구를 통해 지역학이 미래가 되는 날을 꿈꾸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1-6』(공역), 『선인들의 지리산 기행시 1-3』(공역), 『남명선비길을 걷다』(공저), 「한말 지식인의 지리산 유람」, 「조선초기 유산기 발생과 전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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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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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 노은고등학교 수석교사
한국교원대, 충남대 겸임 교수, 공주교대, 서울교대 강사 역임
<주요 저서>
『제7차교육과정 한문과 중학교교육과정』 교육부(1998. 8)-공저(6인)
『제7차교육과정 한문과 고등학교교육과정』 교육부(1998. 8)-공저(6인)
『제7차교육과정 한문과 중학교교육과정해설서』 교육부(1999. 8)-공저(6인)
『제7차교육과정 한문과 고등학교교육과정해설서』 교육부(2000.11) -공저(5인)
『한자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론』 장서원(2001. 8)
『조선시대 경연과 제왕교육』 문음사(2001.12)
『임용고사대비 전공한문(상)』 장서원(2002. 4)-공저(2인)
『임용고사대비 전공한문(하)』 장서원(2002. 4)-공저(2인)
『임용고사대비 전공한문 문제집』 장서원(2002. 10)-공저(2인)
『한문교육론』 장서원(2002. 11)
『조선 후기 한문학의 교육적 이해』 장서원(2002. 12)
『쉬운 원리로 배우는 한자능력시험』 장서원(2003. 9)
『수학능력대비 한문영역』 장서원(2004. 5)-공저(2인)
『수능 영역별 한문 문제집』 장서원(2004. 10)-공저(2인)
『한문 교육평가론』 장서원(2004. 10)
『사람됨의 길 1∼4단계』 (초등학교 3~6년) 장서원(2004. 10)
『이야기 한문공부Ⅰ』 (성실, 교육, 사랑, 충성) 정진출판사(2006. 1)
『이야기 한문공부Ⅱ』 (지혜, 용기, 우둔) 정진출판사(2006. 1)
『이야기 한문공부Ⅲ』 (효행, 의리, 교우, 학문) 정진출판사(2006. 1)
『한문전공 임용고사기출문제 해설』 문원각(2006. 2)-공저(2인)
『정선 한문강독(상)』 문원각(2006. 4)-공저(2인)
『정선 한문강독(하)』 문원각(2006. 4)-공저(2인)
『이야기漢文과 한자성어』 박이정(2008. 10)-대전광역시교육청 인정도서
『중학교 한문교과서』 성림출판사(2013. 3.1)-공저(4인)
『중학교 한문교과서 교사용지도서』 성림출판사(2013. 3. 1)-공저(4인)
『중학교 한문교과서 - 참고서』 성림출판사(2013. 3. 1)-공저(4인)
『중학교 한문교과서』 대명사(2017. 3. 1)-공저(4인)
『고등학교 한문교과서』 대명사(2017. 3. 1)-공저(4인)
『중학교 한문교과서 교사용지도서』 대명사(2017. 3. 1)-공저(4인)
『고등학교 한문교과서 교사용지도서』 대명사(2017. 3. 1)-공저(4인)
『자원한자의 정석』 명문당(201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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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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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있다. 최근 지역 고전의 학문적 모색과 한문 고전의 치유학적 접근을 도모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한문학의 새 지평》(공저, 2005), 《새 민족문학사 강좌 1》(공저, 2009), 《한국학의 학술사적 전망》(공저, 2014), 《옛글에서 다시 찾은 사람의 향기》(2012), 《고려 후기 한문학과 지식인》(2013), 《동아시아 지식인문학을 묻다》(공저, 2019), 《이재 황윤석 연구의 새로운 모색》(공저, 2020), 《근현대 중국의 지식인들_인간을 묻다》(공저, 2022) 등이 있고, 역서로 《18세기 조선인물지》(공역, 1997), 《송도인물지》(2000), 《악기집석》(2003), 《우붕잡억》(공역, 2004), 《매천야록》(공역, 2005), 《고전번역담론의 체계》(공역, 2013), 《잃어버린 낙원 원명원》(공역, 2015), 《능운집》(공역, 2016), 《문화수려집》(공역, 2017), 《새로 풀어쓴 동의수세보원》(공역, 2022), 《가암 시집》(공역, 2022) 등이 있다. 《악기집석》으로 제5회 가담학술상(번역 부문)을 수상했고, 베이징대학교 초빙교수를 두 차례(1997, 2008)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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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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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대학원 국제차산업문화전공(석·박사과정) 명예교수/공학박사, 제6대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학장(2015~2017), 한재 이목선생 16세손, 한재기념사업회 부회장,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위원(2006~2010, 2012~2016), 제1기 경상남도 전통사찰 보존위원회 위원장(2007~2009), 부산시 상수원관리위원회 부위원장, 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장, 부산시/울산시/경상남도 등 환경 분야 기술자문위원 등 40여 환경/문화 관련 자문위원, 격월간 「차인(茶人)」지 ‘목우차문화칼럼’ 연재, 『한국의 전통사찰』, 『한재다부연구』, 『한국의 차도구』, 『한국의 다서화』, 『통도사 사찰약수』 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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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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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 작곡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한국 음악이론과 동양철학을 전공하였다. 인문학과 국악 치유와의 융합연구를 위해 동양 고대의 악론(樂論) 속에서 소리와 감정과의 관련성, 한국 유학자의 음악론 등을 연구하였고, 나아가 동양 고대의 의서(醫書)와 접목하여 국악 치유론에 대한 이론서를 출간하기도 하였다. 더불어 한국의 전통사상에도 관심을 가져 풍류도적 음악이 현대 한국 음악인에게서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지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동양사상을 기반한 국악치유와 풍류도음악』, 『유학자의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 『국역 악서고존』 등이 있다. 현재 국립경상대학교 음악교육과에 출강하고 있으며, 인문 음악학 연구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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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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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한의학과 교수. 경희대에서 한의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문인』 신인문학상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하였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하버드 의대,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의 연구원 생활, 그리고 일본 토야마 대학과 미국 워싱턴 대학 초빙교수를 통해 연구자로서의 역량과 국내·외 현장 경험을 다양하게 쌓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나누어 왔다. 한의사로는 만나기 힘든 해외 유학파로서 ‘생리심리학’, ‘한의학 국제화’, ‘한의학교육학’이라는 다양한 학문적 관심 위에서, ‘사상의학’을 몸에 대한 치료 뿐 아니라 마음을 키우는 차세대 의과학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文·史·哲의 단단한 토대가 없다면 과학은 영혼을 잃고 방황하게 된다는 신념을 갖고 있으며, 왕성한 국내·외 논문 발표와 함께 해외 저명 학술지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관심을 담은 저서로 『한의학 한자 1000』(공저, 2014), 『실습으로 익히는 의학논문 작성법』(2014), 『침구시술 안전가이드』(공저, 2011), 『동의생리학』(공저, 2008), 한의학 임상검사로 『사상성격검사(SPQ)』(공저, 20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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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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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명예교수. 한국외국어대학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국립대만대학교 중국연구소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삼국지』, 『서유기』, 『수호지』, 『홍루몽』 등 중국고전소설을 중심으로 중국문학비평, 중국문화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저술하였다. 지금은 노장사상과 불교사상에 관한 공부를 통하여 마음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西遊記八十一難硏究』와 『兩種三遂平妖傳比較硏究』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근현대중국사(상)-제국의 영광과 상처』, 『근현대중국사(하)-인민의 탄생과 굴기』와 『중국사회와 서양의 물결(西潮)』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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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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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일리노이주립대에서 박사후과정을 거쳤다. 부산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조경식물학”, “환경생태학”, “지리정보체계(GIS)”, “식재설계”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용용생태연구실”을 운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응용생태연구실은 생태 이론을 응용하여 조경을 비롯한 각종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를 하는 곳이다.
산림생태를 연구하기 위해 우리나라 주요 산야는 물론 전 세계의 숲과 들을 누비며 숲과 나무를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태학에 스며있는 ‘평등’과 ‘공존 및 공생’의 가치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류의 마지막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보호지역으로 국립, 도립, 군립공원,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 보호지역의 자원, 이용, 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식물사회의 네트워크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작업 등 최신 융합 학문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한국환경생태학회 교육부회장직을 수행하며 보호지역의 교육적 확산에도 기여했고, 현재는 편집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신조경식물학』(공저), 『공원에서 정원을 보다』(공저), 『한국의 전통사찰』(공저), 『시민의 인성 1』(공저), 『시민의 인성3』(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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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낭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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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석사, 박사 (사회심리학)
(현)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편집위원
(현) 행복한부자학회 편집위원장
(전) 경일대학교 심리치료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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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성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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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치의학과 교수. 부산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치의학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대 치과병원(양산소재)에서 장애아동과 청소년의 구강건강을 돌보고 있으며, 질병과 함께 사람을 치료하는 가슴이 따뜻한 의료인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해외연수(일본, 미국, 스웨덴)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장애인의 치과의료복지를 위한 공공의료시스템(장애인구강진료센터)구축과 관련연구사업을 통하여 사회와 소통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저서는 소아청소년치과학(공저/ 2014), 장애인치과학(공저/ 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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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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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중문과 교수. 전남대학교에서 중국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가의 원류 『시경』을 전공하여 ‘시언지(詩言志)’, ‘사무사(思無邪)’ 등에 관심을 갖고 정서함양과 도야를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나아가 중국고전문학과 경서를 통한 ‘윤집궐중(允執闕中)’의 평온하고 균형 잡힌 군자의 삶을 실천하고 정립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주요 연구 논문으로는 『시경』 관련 논문이 많고 번역서로는 『이재난고』에 관련 역서가 많다. 전북대학교 전라문화연구소장과 코아사업부단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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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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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심리학과 교수. 연세대학교에서 임상심리를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 교육청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전문상담원으로 일했으며 한양대학병원 및 신촌세브란스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임상심리전문가 수련과정을 마쳤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임상심리사이며 한국심리학회 임상심리전문가 및 학교심리전문가이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웰빙센터에서 방문교수로 있으면서 클로닌저(Cloninger) 박사의 기질 및 성격 검사(TCI)를 본격적으로 접한 후, 인성이 개인 적응과 웰빙에 미치는 영향을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상의학과 심리학을 접목해 인간을 과학적이면서도 통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8년에 이어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스후(Marquis Who’s Who)]에 3년 연속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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