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50+ 플러스의 시간

50+ 플러스의 시간

(제2중년의 시대, 빛나는 인생후반전 설계도)

박원순, 유인경, 최재천, 이승욱, 배정원, 홍기빈, 기노채, 최광철, 박성호, 구자인, 안춘희 (지은이)
서해문집
14,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050원 -10% 2,500원
720원
14,8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50+ 플러스의 시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50+ 플러스의 시간 (제2중년의 시대, 빛나는 인생후반전 설계도)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74838188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6-10-31

책 소개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11인이 릴레이 특강으로 모였다. 이들은 매스컴과 기업이 만들어놓은 세대와 자본의 프레임을 벗어나, 자신만의 가치를 달성하여 행복을 찾고, 타인 및 다른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함께 사는 즐거움을 발견하자고 강조한다.

목차

서 문 50+는 무엇으로 사는가?
1 경제 │ 노년이 아닌 제2중년의 시대 _ 새로운 가치 창출이 당신의 남은 생을 결정한다 _ 홍기빈
2 관계·심리 │ 개저씨는 왜 혼자가 되었나? _ 지혜를 나누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 _ 이승욱
3 정치 │ 베이비붐 세대의 배턴 터치 _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_ 박성호
4 주거 │ 공유하고 소통하고 나누는 집 _ 은퇴 후 나는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 _ 기노채
5 성·연애 │ 사랑에는 은퇴가 없다 _ 몸의 언어로 다시 사랑하자 _ 배정원
6 귀촌·지역사회 │ 농촌, 상상 이상의 공간 _ 땅의 사람과 바람의 사람이 함께 살기 위하여 _ 구자인
7 여행 │ 자전거 여행, 젊은이만 하는 거라고요? _ 여행이라는 사회적응 프로그램 _ 최광철·안춘희
8 미래사회·과학 │ 신노년 세대와 미래사회 인생 _ 이모작, 다시 시작하는 삶 _ 최재천
9 시간·전환 │ 50+의 시간 _ 이제 다시, 시작이다 _ 박원순·유인경

저자소개

박원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검사직을 1년 만에 떠나, 인권변호사의 길로 들어섰다. 변호사로서 시민단체에 상근하는 첫 번째 시민운동가가 되었다. 서울특별시장을 지냈으며 2020년 7월 세상을 떠났다.
펼치기
유인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2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5년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여기자 최초로 정년퇴직했다. 32년간 15권의 책을 썼으며, 33년간 방송에 출연하고 30년째 강의하고 있다. 기자 생활을 하며 직접 만난 각계각층의 사람들, 밑줄 그어 가며 읽은 책, 대한민국 여성으로서 딸·동생·아내·며느리·엄마·할머니의 역할을 거치며 쌓은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다. 장래 희망은 귀여운 할머니로 나이 들어 가는 것이며, 인생 신조는 'Funny and Wise'다.
펼치기
최재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펼치기
이승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교를 졸업하고 7년간 교사로 일했다. 뉴질랜드로 유학을 가서 오클랜드대학교와 메시대학교 등에서 정신분석과 철학을 공부하고, 오클랜드의 정신병재활치료센터에서 정신분석가와 심리치료실장으로 10년간 근무했다. 귀국해서는 하자작업장학교에서 2년 가까이 교감으로 일했다. 2007년부터 서울 종로에서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분석과 심리학을 공공재로 공유하기 위해 팟캐스트 <이승욱의 공공상담소>를 진행했다. 스스로를 지킬힘이 없는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하기,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잘 성장하도록 기여하는 일에 오랫동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상처 떠나보내기》, 《천 일의 눈맞춤》, 《마음의 문법》, 《소년》, 《포기하는 용기》 , 《사랑에 서툰 아빠들에게》 등을 썼다.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 www.thereal.kr 이승욱의 공공상담소 www.podbbang.com/ch/3643
펼치기
배정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건강한 성과 관계를 알려 주는 성교육·성상담 전문가. 세종대학교에서 인기 교양 수업으로 손꼽히는 ‘성과 문화’를 강의한다. 쓴 책으로 《배정원 교수의 십 대를 위한 자존감 성교육》, 《배정원의 사랑학 수업》 등이 있다.
펼치기
홍기빈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외교학과 대학원을 마친 뒤 캐나다 요크대학교에서 정치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나더 경제사 1·2』 『비그포르스, 복지 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가 있으며 칼 폴라니의 『거대한 전환』, 개러스 스테드먼존스의 『카를 마르크스: 위대함과 환상 사이』(제59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 수상)을 비롯해 『도넛 경제학』 『20세기 경제사』 등 수십 권의 저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유튜브 채널 ‘홍기빈 클럽’, 네이버 카페 ‘홍기빈의 어나더 경제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펼치기
기노채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우징쿱주택협동조합 이사장. 우리나라 최초의 주택소비자협동조합인 하우징쿱주택협동조합(이하 하우징쿱) 이사장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이사회 의장과 서울특별시 건설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틀리에건설(주)이라는 중소건설업체를 운영 중이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1984년 현대건설(주) 입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국내외 수많은 건설 프로젝트에서 건설사업 기획, 사업성 검토, 디자인 자문, 건설시공, 건설기술 자문, 주택정책 자문 및 건설경영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0년부터 공급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협동조합주택과 공유주택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 구상과 이론 정립을 거친 후, 2013년 6월 주택소비자와 주택전문가들과 함께 하우징쿱을 설립하여 여러 형태의 협동조합주택과 공유주택의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이번 강의에서 사회 구조와 주거문화의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는 한국사회 50+세대들에게 협동조합주택과 공유주택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공동체 중심 주택을 제시한다. 실제로 이러한 새로운 공동체 중심 주택을 기획하여 보급하고 있는 그의 생생한 경험과 현실적 조언은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에서 벗어나, 이웃과 함께하는 새로운 주거공간을 희망하는 50+세대들에게 주택에 대한 새로운 가치정립과 대안 모색의 기회를 한껏 선사할 것이다.
펼치기
최광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4년 공직을 명예퇴직하자마자 보름 만에 부인과 함께 자전거 세계 일주 도전에 나섰다. 이후 3년 동안 유럽과 동북아, 뉴질랜드를 세 번에 걸쳐 횡단하고 돌아와 세 권의 여행기를 쓰고, 세 번째 전국 순회 전시회를 가졌다. 그는 초등학교 학력으로 공무원 9급과 7급 공채를 거쳐 행정자치부 지방재정팀장,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원주시 부시장을 지냈다. 은퇴 직전 그간의 인생 역정을 담은 자전적 수필집『 수상한 부시장』에 ‘희망 없는 삶은 의미가 없다, 도전은 아름다운 고행이고 살아있다는 징표다’라고 적힌 그대로 실행에 옮긴 도전의 흔적은 100세 시대의 인생 플랜을 모색하는 이들의 길잡이다. 그의 아내 안춘희는 전업 가정주부다. 어쩌다 남편과 취미 생활을 같이하다 보니 자전거 유럽 횡단이라는 즐거움 그 이상의 혹독한 시련을 겪게 됐다고 소회했다. 출발 전엔 무섭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젠 좀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블로그 blog.naver.com/ckchoul 페이스북 www.facebook.com/kwangchoul.choi
펼치기
박성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치평론가. 물리학을 전공하고 IT 관련 사업을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고, 정치평론가로 활동했으나 유명세는 얻지 못했다. 세상 돌아가는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잉여로움'을 극대화해 어떤 일이든 뿌리까지 추적하는 집요함을 지녔다. 정치, 역사, 교육, 언론, 종교, 군사, IT, SF, 미국 드라마, 그리고 인간의 '먹고사니즘'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노동이 주요 '덕질' 분야다. 〈딴지일보〉에 정치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정치가 밥 먹여준다》 《어쩌다 한국은》이 있다. 그는 6.25 전쟁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는 그들의 인생 자체가 대한민국의 현대사와 닮아 있기에 그들의 삶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인 에코 세대는 유례없는 사회불안과 실업의 공포 속에 내몰려 있고, 그들의 노력만으로 사회를 바꾸기에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를 바꾼 경험을 가지고 있는 50+세대, 과연 이들은 누구일까?
펼치기
안춘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바이크 보헤미안, 전 원주 부시장 부부. 최광철 부시장은 공직을 명예퇴직한 뒤 부인과 함께 자전거로 유럽 5개국을 횡단하고 돌아온 무모한 성격의 소유자다. 초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공무원 9급과 7급 공채를 거쳐 행정자치부 지방재정팀장, 화천군 부군수,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원주시 부시장을 지냈으며, 은퇴 직전 그간의 인생 역정을 담은 《수상한 부시장》을, 이후 오스트리아에서 영국까지 유럽 5개국을 자전거로 횡단하면서 쓴 《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을 출간했다. 그는 3개월의 자전거 여행을 언어와 체력, 기후와 장비 등의 장벽을 뚫고 경험한 자학적 사회적응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한다. 또한 그 모든 것들이 값진 추억으로 남아, 살면서 만나게 될 모든 인연과 그것을 기다리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었다고 고백한다. 그의 아내 안춘희는 전업 가정주부다. 어쩌다 남편과 취미 생활을 같이하다 보니 자전거 유럽 횡단이라는 즐거움 그 이상의 혹독한 시련을 겪게 됐다고 소회했다. 출발 전엔 무섭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젠 좀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펼치기

책속에서

제 생각에 이제 50대에서 70대 사이는 노년이 아닙니다.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선호하는 이름은 제2중년이에요. 청년기가 30대 초반에서 끝난다고 봤을 때 30대 중반에서 50대까지가 제가 생각하는 제1중년이고, 50대에서 70대까지가 제2중년인 셈이죠. 그러니 지금 그 연령인 분들은 스스로를 노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가장 힘들고 자신이 가장 열심히 살아왔다고 믿게 되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는 자세를 갖기 쉽습니다. 자신의 고통이 가장 크다고 믿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면 '에이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죠. 반대로 자신보다 더 큰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보면 상대적인 행복감을 느낍니다. '아, 나는 저만큼 힘들지 않아서 다행이다.'


지금 에코 세대가 겪고 있는 현대사회의 문제점들은 대부분 정보에 의해 인식됩니다. 그러니 베이비붐 세대들은 현대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어떤 문제를 가졌는지 정보를 통해 파악하고 젊은 세대에게 필요한 적절한 판단을 내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