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인간 너머의 인간

인간 너머의 인간

(포스트휴먼 시대의 신, 인간, 자연)

이경민, 홍성욱, 우희종, 전철, 김태연, 강금실, 김진호, 이상철 (지은이)
사월의책
1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400원 -10% 2,500원
800원
16,1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333원 -10% 660원 11,330원 >

책 이미지

인간 너머의 인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간 너머의 인간 (포스트휴먼 시대의 신, 인간, 자연)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88997186594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1-10-30

책 소개

인공지능의 등장, 인류세의 그늘을 성찰하는 21세기 포스트휴먼 사유의 최전선을 읽는다. 이 책은 현실로 다가온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시대의 실상을 이해하고 다채로운 포스트휴먼 사유를 깊이 있게 성찰한다.

목차

머리말

1장 인공지능과 인간지능 / 이경민
2장 포스트휴먼 테크놀로지 / 홍성욱
3장 포스트휴먼 사회의 동물권과 생명 / 우희종
4장 휴머니즘의 빛과 그림자 / 전철
5장 서구 휴머니즘과 그리스도교에 대한 성찰 / 김태연
6장 생명, 생태, 지구 / 강금실
7장 포스트휴머니즘과 해방의 정치 / 김진호
8장 포스트휴먼과 고통의 해석학 / 이상철

주 / 서지 사항 / 저자 소개

저자소개

홍성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과사철 협동과정)’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 교수를 거쳐 2003년 모교의 과사철 협동과정에 부임한 후 한국에 과학기술학(STS)의 학문적 토대를 다지고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했다. 2022년에는 과사철 협동과정을 개편해 정식 학과로 승격된 과학학과의 초대 학과장을 역임했다. 『인공지능 파놉티콘』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등을 지었고, 『토머스 쿤의 마지막 원고』를 번역했으며, 비인간 담론의 한 축을 담당해 온 STS를 개관하는 프로젝트 『STS 개념어 사전: 21세기 사유와 실천의 의무통과점, 과학기술학을 읽는 좌표 64』의 공동 저술 작업을 이끌었다.
펼치기
우희종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작년부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며, 현재 비영리 공익 재단법인인 ‘여산생명재단’을 국회 등록단체로 하여 활동 중에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본 도쿄대학, 미국 펜실버니아 대학 및 하버드 의과대학 등을 거쳐 서울대학교 재직 중에는 수의과대학 학장, 아시아 지역 수의과대학협회 (AAVS) 회장을 비롯해 전공 분야에서의 활동 외에도 ‘민주화를 위한 전국 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의장,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 등 시민단체 활동과 2020년 ‘더불어시민당’ 당대표를 역임하는 등 사회개혁을 위한 참여에 적극적이다. 특히 생명감수성을 강조하면서 동물복지 문제에 관여해 왔으며, 처음으로 대선 선거 캠프 내에 ‘동물권위원회’를 만들어 국내에 동물권의 개념을 일반화하는 데에 기여했다. 현재는 AI나 로봇 등장에 따른 포스트휴먼 사회에서의 생명권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기후위기나 팬데믹 유행의 근대사회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대적 패러다임 도출에 힘 모으고 있다. 불자이자 기독교인으로서 20여년간 마음공부 모임을 이끌고 있으며, 본인의 간화선 수행을 통한 종교적 각성이 다양한 사회 활동과 저서 작업의 동력임을 밝힌 바 있다. 저서는 전공 관련 외에도 다양한 저자들과 함께 쓴 종교 간의 대화나 과학과 사회 및 인문학 주제의 책이 많다. 정년 퇴임 후에는 정치나 사회 활동을 줄이고, 종교 간의 대화와 생명 감수성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펼치기
강금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기도 기후대사, 재단법인 지구와사람 이사장과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첫 여성 법무부 장관(2003-2004)을 역임했다. 2008년 가톨릭대학 생명대학원에 진학하면서 권력 패러다임에 대한 성찰은 근대문명 비판과 생태 공부로 이어졌다. 생명, 문명, 지구라는 관점에서 삶과 사회를 바라보게 되었다. 저서 『지구를 위한 변론』과 『지구를 위한 법학』(공저) 등은 인간 중심 사고에서 지구 중심 사고로 문명전환 논의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펼치기
김진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글쟁이로 살아온 지 30여 년이 되었다. 그동안 많은 저작을 남겼고, 집단 저작에 참여했다. 그중엔 기획자로 참여한 것도 꽤 된다. 일간지와 주간지 등에 고정 필자로 칼럼을 쓴 것도 합하면 10년 정도 된다. 주요 저작으로 《반신학의 미소》 《시민K, 교회를 나가다》 《대형교회와 웰빙보수주의》 《예수역사학》 《리부팅 바울》 《성서와 동성애》 《극우주의와 기독교》 등이 있다. 참 많이도 썼다. 약한 자들을 위한 글쟁이이고자 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는 없다. 그 모든 글마다 가장 치열했던 것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운’ 것이다. 현재는 ‘역사의 바울’을 다루는 이 책에 이어서 ‘역사의 예수’를 다루는 책을 쓰고 있고, 간간이 차마 거절하지 못한 글도 쓰고 있다. 목회자였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목사가 아니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를 만드는 데 참여했고, 은퇴한 지금은 명목뿐인 ‘이사’로 참여한다. 계간지 《당대비평》의 편집주간을 지냈고, 지금은 《가톨릭평론》의 편집위원이다.
펼치기
전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신대학교 신학부 교수/조직신학 한신대학교 신학부 교수.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역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했다(Ph.D.).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 연구단에 소속되어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문명에 관한 논의에 참여했다. 주요 공저로는 『AI가 던지는 질문』(2026), 『기독교와 탄소중립의 미래 — 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2023), 『생태 사물 신학 — 포스트휴먼 시대의 신, 인간, 자연』(2022), 『인간 너머의 인간 —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생태신학』(2021), 『내가 만난 루만』(2021),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신학』(2019), 『한국의 과학과 종교』(2019), 『포스트휴먼 시대, 생명 ·신학 · 교회를 돌아보다』(2017), 『한국 신학의 선구자들 — 20세기 한국신학자 13인』(2014), 『박근혜 정부의 탄생과 신학적 성찰』(2013) 등이 있다.
펼치기
이상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장충동에 있는 경동교회에서 자랐고 민중신학자 안병무가 설립한 서대문 한백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2015-). 한신대에서 신학 수업을 받고 도미하여(2004)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MATS)를, 시카고 신학대학원에서 ‘레비나스의 타자의 윤리’로 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2014). 그는 현재 목회와 더불어 강원용 목사가 설립한 크리스챤아카데미 원장으로(2019-), 한신대 신학과 겸임 교수(2014-)로 활동하고 있는 N잡러 인문-신학자이다. 학문적으로 대중문화와 사회 현상에 드러난 당대의 문화적, 윤리적 이슈를 해명하는 작업에 관심이 크고, 신자유주의 안에 도사린 맘몬의 패권적 질서에 맞서 신학적으로, 윤리적으로 제동을 거는 것이 글을 쓰고 공부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지금까지는 레비나스의 타자론, 데리다의 해체론, 지젝의 실재론에 기댄 문명 비판적 글과 기독교 윤리 관련 논문을 써 왔다. 근래에는 포스트휴먼 시대 신학적 인간학 연구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제11차 WCC 카를스루에 총회(2022) 한국준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고, ‘교회 고백 문서: 한국교회 코로나문서’(NCCK, 2022), ‘한국기독교장로회 제7문서’(2023) 집필위원으로 참여하였다. 단행본으로 『죽은 신의 인문학』, 『탈경계의 신학』, 『코로나19이후 사회변동에 따른 종교공간의 재구성』이 있고, 『민중신학, 고통의 시대를 읽다』, 『십계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인간 너머의 인간』 등 10여 권이 넘는 공저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펼치기
김태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숭실대 인문과학연구소 조교수.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신학부에서 상호문화신학, 종교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이델베르크 대학 동양학부 외래교수,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숭실대 인문과학연구소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저서로 『축제』 『한국의 과학과 종교』 『도시 산책: 유럽 도시의 근대적 기억들』 『근대 담론의 형성과 지식장의 전환』 『근대 지식과 인간과학』 『한국 종교학: 성찰과 전망』 등이 있다.
펼치기
이경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서울대에서 신경학과 인지신경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인지과학회장,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장, 『Journal of Clinical Neurology』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게임과학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인지신경과학과 임상 신경학 분야의 다양한 주제와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종교와 과학, 비디오 게임을 통한 뇌 발달과 뇌 건강 증진 등의 주제에 대해 연구해 왔다.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에 소속되어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문명에 관한 논의에 참여했다. 공저서로 『게임하는 뇌: ‘게임 인류’의 뇌과학 이야기』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머니즘』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인간과 기술은 과거에나 지금에나 서로를 만들고 있는 존재이다. 인간의 가능성은 기술에 의해서 완성되고, 거꾸로 기술의 가능성은 인간에 의해서 온전해진다. 이런 의미에서 인간과 기술은 공동 생성되는 존재이다.


생체적 몸을 기반으로 한 생명은 ‘통증’으로 자신의 주체성을 드러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말 못 하는 짐승한테 무슨 권리를 어떻게 인정해 주라는 거냐는 질문도 많이 받는다. 인간의 법체계 내에서도 태아에게 손해배상청구권이 인정되고, 미성년자의 법정대리, 후견인 제도가 있는 것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될 수 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