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7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7

(The Great Reset!)

교육트렌드 2027 집필팀, 한민호, 윤홍주, 서현수, 이민석, 조진표, 송수연, 이혁규, 유재, 주재술, 이희수, 임부연, 함영기, 김이수, 김용남, 이길재, 유대근, 이경아 (지은이)
에듀니티교육연구소
3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7,000원 -10% 0원
1,500원
25,5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7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7 (The Great Reset!)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99911109
· 쪽수 : 544쪽
· 출판일 : 2026-09-20

책 소개

국가정책의 한 문장이 교사의 수업과 업무가 되고, 학생의 배움과 진로를 바꾸며, 나아가 학교와 대학, 지역의 존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추적한다. 그러면서도 쟁점의 찬반을 서둘러 단정하기보다 더 나은 선택을 위한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목차

[추천의 글]
모두의 성장, 교육에 길을 묻다 _ 이병도
저마다의 색깔로 빛날 아이들을 위해 다시, 도전! _ 천호성
늘 그래왔듯 앞으로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_ 조용식
변화의 한가운데서, 다시 아이를 바라봅니다 _ 강삼영
쌓아 온 성과를 딛고 새롭게 방향을 바꾸는 시기 _ 고의숙
교실의 변화로 여는 교육의 미래 _ 안민석
이 한 권의 책이 던지는 질문, 2027년 대한민국 교육의 이정표 _ 한성준
가치는 진보적으로, 수단은 보수적으로 _ 천경호
현장의 목소리로 여는 진정한 교육 대전환 _ 박영환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여정의 든든한 나침반 _ 허승대
변화를 읽는 것을 넘어, 교육의 방향을 함께 결정하기 위해 _ 송수연

들어가며. 대한민국 교육 지형이 완전히 재편되는 ‘그레이트 리셋Great Reset’의 해 _ 유재

1부. 국가교육 설계: 10년의 청사진과 교육권력의 이동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10년, 국가교육발전계획
- 사회적 합의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며 _ 한민호
내국세 20.79% 연동제 폐지안, 교육재정의 새 분수령
- 50여 년 만의 교부금 개편은 교육재정의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가? _ 윤홍주
누가 교육을 결정하는가?
- 참여·숙의·합의로 다시 설계하는 교육 거버넌스 _ 서현수

2부. 교육 현장: AI와 민주시민의 공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던진 질문: AI 시대, 학교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_ 이민석
AI와 노동, 진로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_ 조진표
학교 밖 시민, 교사 정치기본권 논의의 변화와 과제 _ 송수연
민주시민교육, 이제 학교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_ 이혁규
다문화 시대, 우리 시스템은 준비되어 있는가? _ 유재
대입제도와 평가혁신: ‘선발의 기술’에서 ‘성장의 기록’으로 _ 주재술
학교를 품고 삶 전체로: 평생학습사회의 현주소 _ 이희수
유보통합 30년, 이제 무엇을 통합해야 하는가? _ 임부연

3부. 지방화시대의 교육
시·도 교육감 인수위 백서로 읽는 지방 교육의 변화 _ 함영기
전남광주 거대 통합교육청의 탄생: 비대화인가, 초광역 자치 혁신인가? _ 김이수
인구소멸시대, 지역의 학교는 어떻게 재구성되어야 하는가? _ 김용남
지역 대학의 재편과 미래 대학의 변화 _ 이길재

[특별기획]
10대 우경화와 혐오의 토끼굴, 학교는 어떻게 출구를 만들 것인가? _ 유대근
〈참교육〉이 던진 질문, ‘교육활동보호국’은 답할 수 있을까?
- 국가책임형 교육활동 보호체계의 조건 _ 이경아

저자소개

함영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특별시교육청 정책기획관 중학교에서 사춘기 학생들을, 대학에서 예비교사를 가르쳤다. 서울교육연수원, 서울시교육청, 교육부, 교육감협의회를 두루 거치며 교육과정 및 교육정책의 개발과 교원의 전문성 함양에 기여했다. 교사문화, ICT 활용교육에 관한 논문을 썼으며, 수업전문성의 재개념화를 다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여러 권의 책을 썼다. 현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정책기획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펼치기
조진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와이즈멘토 대표 2004년 진로적성교육연구소 와이즈멘토를 창업해서 20여 년간 진로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전공인 인간공학을 기반으로 매년 1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활용하는 ‘학과계열선정 검사’, ‘자기주도 학습습관 검사’ 등 다수의 적성검사를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했다. 복잡한 사회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학생들이 직면한 현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매년 100회 이상의 지자체, 교육청과 학교, 기업 강연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직접 만나며 교육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해왔다.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 교육 자문역을 수행하며,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만의 확고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펼치기
이희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1987년부터 2003년 2월까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연구위원으로 근무하였다. 2003년 3월 모교인 중앙대학교 교수로 자리를 옮긴 후, 2026년 2월까지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명예교수로 봉직 중이다. 2026년 현재, 교보교육재단 이사, 한국평생교육학회 이사, 한국잡월드 비상임감사로 봉사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평생교육, 인적자원개발, 지방대학, 국가 및 지자체의 평생교육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이다.
펼치기
임부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산대학교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장의 유치원 교사로 근무하였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학교육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놀이와 예술을 강조한 심미적 교수법을 소개하는 데 주력해 왔다. 국가 수준 2019 개정 누리과정의 연구책임을 맡으며, 놀이중심 교육과정의 철학적 기초와 학습자 중심의 탈학문적 교수법 등을 연구하고 있다.
펼치기
주재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울산과학기술원 입학팀장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및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교육철학 및 사학 석사)을 전공했다. 이후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입학 업무 관련 팀장을 장기간 역임하며 대학의 학부 신입생, 외국인 신입생, 대학원 신입생 선발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우리 정부와 국내 여러 대학 입학 정책 수립에 다양한 자문을 수행하거나 정책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또한 10년 이상 우리 산천 곳곳 수천 킬로 도보 여행을 즐기며 자연으로부터 우리 전통 인문학적 가치로부터 교육 문제 해결의 단초를 얻으며 인문 글쓰기를 즐기고 있다.
펼치기
이혁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청주교육대학교 교수 1997년부터 청주교육대학교에서 예비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청주교육대학교 제19대 총장,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2024년에는 국가교육위원회 중장기발전전문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로 지역사회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수업 비평, 질적 연구, 교사교육, 민주시민교육을 중심으로 연구와 집필을 이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교사와 교사 되기』, 『수업 비평가의 시선』, 『한국의 교육생태계』,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는 『소문 너머 핀란드 교육』, 『민주주의 위기 시대, 교육의 응답』, 『수업 비평의 이론과 실제』 등이 있다.
펼치기
한민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사무국장 서울에서 10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한국교육연구소 사무국장, 월간 『우리교육』 편집주간 등을 거치며 학교 현장과 교육정책을 잇는 연구와 출판 활동을 했다. 금천구청 교육정책보좌관으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사회학교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후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 비서실장, 정책안전기획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교육정책의 기획과 실행, 교육청 간 협력을 경험했다. 학교 현장의 변화가 지역과 국가의 교육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자치와 교육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고민해 왔다. 함께 쓴 책으로 『유령에게 말걸기: 새로운 교육생태계를 위한 제안』이 있다.
펼치기
윤홍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춘천교육대학교 교수 서울교대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했으며, 서울대 대학원에서 교육행정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3년간 서울대 교육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2001년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획실에서 3년간 연구원으로 있었다. 2004년 ‘교육재정의 공평성 분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그해부터 현재까지 춘천교대 교육학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펼치기
서현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정치학을 전공했고,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의 민주주의, 복지국가, 교육정책을 중심으로 현대 민주주의의 위기와 혁신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현재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의견수렴·조정전문위원회 위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AI 민주주의 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정치학회 교육이사, 한국스칸디나비아학회 편집위원장, 한국인권학회 연구위원장을 지냈고, 사회적협동조합 네트워크 RE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핀란드의 의회, 시민, 민주주의』, 『학교민주시민교육의 세계적 동향과 과제』(공저), 『돌봄의 정치학』(공저) 등이 있다.
펼치기
이민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민대학교 교수, 국가AI전략위원회 교육인재분과장 우리나라에 PC가 처음 보급되기 시작하던 때부터 여러 회사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개발에 참여해 왔다. 1995년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대 후반에는 선후배들과 함께 리눅스 기반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한 회사에서 개발과 사업화에 몰두했다. 그 과정을 거치며 함께했던 많은 개발자들이 리눅스와 오픈 소스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운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1995년부터 한성대학교 교수로, 그 이후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요가 급증하던 시기에는 NHN NEXT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학장으로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만들고, 활용하여 개발자 양성에 힘썼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서 전공자와 비전공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펼치기
교육트렌드 2027 집필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가교육계획과 교육재정, 교육 거버넌스에서 AI·진로·대입·평생학습·유아교육, 지방교육과 고등교육에 이르기까지 한국 교육의 주요 영역을 연구하고 실천해 온 17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 전문가와 초·중등 교원, 교육행정가, 대학 교수와 국책연구기관 연구자, 교육 실무자와 기자가 각자의 전문 영역을 맡았다. 국가정책의 방향만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이 교사의 수업과 업무, 학생의 배움, 학교와 대학, 지역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료와 현장 사례를 통해 살핀다.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을 연결해 2027년 교육 변화의 전체 지형과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집필팀이다.
펼치기
송수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기도교육감 인수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교육학과 박사 졸업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과서 집필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사 주요 도서 《임용면접 지니 [경기도]》 《임용면접 지니 [평가원]》 《사이다 수업》 《학교사용설명서》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7》
펼치기
유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왕중학교 교감,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수학과를 졸업한 후 수학 교사를 시작으로, 현재는 중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 중이다. 교육정책과 교육행정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담론으로 연결하는 작업과 학교 변화를 위한 교육운동을 통해 교육발전의 지속 가능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현상과 사회현상이 수학과 과학의 원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시각으로 정책을 바라보는 것을 즐기며, 교육을 사회적·시대적 맥락 속에서 조망하는 시각을 견지하고자 노력한다. 이후 학교와 교육청 그리고 국가단위 여러 위원회에 참여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교사의 성장을 돕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
펼치기
김이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광주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전북연구원 부연구위원과 대통령 산하 지방분권위원회 실무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지방분권과 교육정책, 사회정책 및 공공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해 왔다. 지방정부와 교육행정의 자율성과 책임성, 중앙과 지방 간 권한 및 기능 배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정책과 사회정책의 설계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지방분권과 교육자치의 연계, 지역교육정책의 발전 방향, 공공정책의 제도적 개선과 정책 효과 등을 주요 연구주제로 삼아 지역 현장의 문제를 정책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펼치기
김용남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충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0년부터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교육재정의 확보 및 배분을 통해 우리의 교육 여건이 개선되고 보다 나은 교육이 가능하다는 믿음 하에 교육정책 관련 연구 및 평가, 교육재정 및 학교회계 관련 연구, 지역에서의 학교의 역할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펼치기
이길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북대학교 교수 충북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겸 사범대학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교육행정 전공 관련 다양한 교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미네소타대학교(UMN-Twin Cities)에서 교육행정전공 박사학위 취득 후 뉴욕시립대학교 교육정책연구소장, 한국대학IR협의회장, 교육부 선정 인문사회연구소인 인구구조변화대응 교육정책연구소장, 한국학교컨설팅협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데이터 기반 정책적 의사결정 문화 확산에 주도적으로 기여해왔다. 주된 연구 분야는 고등교육이며, 해당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정부 정책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교육부 정책자문위원, 국가교육위원회 대학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및 학습기본권 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연구재단 대학재정지원사업 상설자문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펼치기
유대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일보 사회정책부장 2008년부터 기자로 일했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여러 해 동안 취재해왔다. 현재는 한국일보 사회정책부장으로 일하며 교육 영역 등에 대한 취재·보도를 담당하고 있다.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10대들의 우경화 문제 등을 다룬 ‘소년이 자란다’ 시리즈를 연재해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수여하는 ‘이달의좋은보도상’(2025년 9월)을 수상했다. 기자 생활을 하며 한국기자상 2회, 이달의기자상 10회(이상 한국기자협회 수여), 관훈언론상 2회(관훈클럽 수여), 한국신문상 2회(한국신문협회 수여) 등 각종 언론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펼치기
이경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민주연구원 연구위원 수원 매원중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며 교육 현장을 경험했고,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경기교육 종단연구 등을 수행했다. 이후 민주연구원 연구위원과 더불어민주당 교육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정책과 공약을 연구하고 설계해 왔다. 이재명 정부 출범 과정에서는 국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참여해 새 정부의 교육정책과 국정과제 수립에 힘을 보탰다. 학교와 사회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인 문제들이 정책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교육재정, 교육격차, 교원정책, 지역교육과 교육복지 등 교육정책 전반을 연구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연히 겹친 일정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인구가 줄고, 격차가 벌어지고, 가르치는 사람이 교단을 떠나고, 교실의 구성이 달라지고, 지역이 통째로 흔들리는 다섯 갈래의 변화가 동시에 임계점에 도달하면서, 이를 감당해 온 제도들이 한꺼번에 개편의 시간표 앞에 서게 된 것이다. 왜 지금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표현이 필요한지, 다섯 가지 신호로 압축해 먼저 확인해 보자.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바라는 것은 하나다. 다섯 가지 신호를 개별 정책의 문제로 흩어 읽지 말고, 서로 연결된 하나의 현상으로 읽어 달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2027년이 단지 위기가 응축된 해가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이 다음 10년을 위해 스스로를 다시 설계한 해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