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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과 민족

종족과 민족

(그 단일과 보편의 신화를 넘어서, 대우학술총서 577)

권숙인, 김광억, 오명석, 김경학, 한건수, 황익주, 이정덕, 이태주, 김세건, 강정원, 장정아 (지은이)
아카넷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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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과 민족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종족과 민족 (그 단일과 보편의 신화를 넘어서, 대우학술총서 577)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인문계열 > 고고학/인류학
· ISBN : 9788957330579
· 쪽수 : 508쪽
· 출판일 : 2005-04-30

책 소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혈갈등과 분쟁에 대한 인류학적 분석을 담은 책. 국내의 인류학자들이 모여 썼으며, 단일민족의 상상에서 비롯되는 우리의 단일하고 단순한 세계관에 비판적 성찰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한다.

목차

- 책을 펴내며

총론 종족의 현대적 발명과 실천

제1부 종족성, 역사, 식민주의
1. 남태평양 군소 도서국에서의 종족갈등과 원주민 민족주의
2. 종족 정체성과 역사적 상상: 요루바 종족성과 기억의 공동체
3. 시크 종족성의 성격: 원초주의와 상황주의의 통합적 접근
4. 사하인의 민족정체성과 러시아 민족정책

제2부 국민국가와 종족성 발명
5. 메스띠소와 원주민 사이에서: 멕시코 국민주의와 원주민 종족성
6. 일본사회의 변화와 민족문제의 새로운 전개
7. 홍콩인: '국제도시의 시민'에서 '국민'으로

제3부 일상 속의 종족성
8. 북아일랜드의 민족 갈등과 일상에서의 타자성 경험
9. 미국의 인종, 민족정체성과 일상정치: 뉴욕시 할렘을 중심으로
10. 말레이시아에서의 돼지고기 소비와 종족관계

- 참고문헌
- 찾아보기
- 필자약력

저자소개

권숙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 일본학과를 거쳐 현재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변부 집단의 정체성, 이주와 이산, 여성과 이주,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 재일 한인, 지역재생과 새로운 공동체 만들기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재일한인의 인류학』(2021, 공저), 『일과 생활세계: 1세들의 공간·노동·젠더』(2020, 공저) 등이, 논문으로는 “韓?人類?の日本?究: 1980年代から現在まで”(2022), “일본에 돈 벌러 간 이야기: 1910~20년대 일본 방직산업의 조선여공”(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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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억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졸업(독문학 및 인류학), 영국 옥스퍼드대학 석사 및 박사(사회인류학).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하버드대학·베이징대학 강좌교수, 연세대학교 용재석좌교수 역임.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및 중국산둥대학 특임일급교수. 한국과 중국의 사회와 문화 전공. 『혁명과 개혁 속의 중국 농민』, 『문화의 정치와 지역사회의 권력구조』, 『문화의 다학문적 접근』 등 많은 저서와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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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억의 다른 책 >
오명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를 마치고, 호주 모내시대학교에서 말레이시아 농촌경제 연구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명예교수이다. 전공 분야는 경제인류학이며 이슬람금융과 동남아시아 지역연구가 주요 관심 영역이다. 주요 연구로는 “선물의 혼과 신화적 상상력”, “동남아의 증여와 호혜성”, “이슬람보험의 계약적 형태와 샤리아 아비트리지: 이슬람적 증여와 공유 개념을 중심으로”, “와크프의 법 제도와 운영 방식: 자선, 공익, 시장의 조합으로서 이슬람 재단”, “이슬람금융의 쟁점들: 경합하는 이슬람적 대안성의 의미”, “지식의 통섭과 인류학”, 《이자 없는 금융은 가능한가?》(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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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와 대학원 디아스포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인류학이며, 대표 저서로는 『국제이주와 인도인 디아스포라』, 『글로벌 시대의 인도사회: 초국가주의, 디아스포라, 인권』, 『터번의 문화정치: 시크의 초국가적 민족주의』, 『초국적 가족과 돌봄 문화: ‘고려인마을’ 고려인 동포들의 이야기』, 『네팔의 국제이주와 초국가적 가족』 등이 있다. 남아시아 이주자와 구소련권 고려인 이주자를 대상으로 초국적 가족과 돌봄 문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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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건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민족 정체성, 국제 이주, 난민, 다문화 사회, 문화다양성, 세계 시민 교육, 아프리카 지역 연구 등의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교UC Berkeley에서 인류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으로는 《종족과 민족》(공저), 《한국다문화주의의 성찰과 전망》(공저), 《헤이트: 왜 혐오의 역사는 반복될까》(공저), 《한국 세계시민교육이 나아갈 길을 묻다》(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농촌지역 결혼이민자 여성의 가족생활과 갈등 및 적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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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익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일랜드 공화국의 소도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처음에는 유럽문화에 대한 연구자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었지만, 점차 현대 한국문화에 대한 연구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해 왔다. 최근에는 스포츠나 축제 등의 도시 이벤트들이 도시에서의 지역공동체 형성에 어떠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의 관심사와 관련된 논문으로 「도시 이벤트를 활용한 도시 지역공동체 형성의 과제」, 「수원 화성문화제에서 연행 공간과 주민 참여의 관계」, 「프로스포츠 지역연고제와 도시민의 지역정체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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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인류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북대학교에서 글로벌융합대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며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서구와 동아시아의 상호작용과 차이가 어떻게 상상되고 재구성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재미한인에 대해서는 백인의 지배전략과 인종차별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1세기 한국의 문화혁명』, 『근대라는 괴물』, 『서구근대개념과 서구우월주의』, 『동아시아 심성체제』, 『다민족관계 속의 LA한인』(공저), 『글로벌시대의 재미한인 연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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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문화인류학자이자이자 서울대학교 인류학 박사이며, 하버드대학교 visiting fellow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지도교수와 한국국제협력단 연구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한성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세계의 풍속과 문화>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인류학적 지역주의와 문화의 탈지역화」, 「멜라네시아의 토지공동체주의와 전통의 정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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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건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립멕시코자치대학교에서 멕시코 농촌의 근대화와 생태 체계의 변화에 관한 연구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에 재직 중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 일반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원도와 멕시코 지역의 전통 농법을 연구하며 생태적 삶의 지혜를 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베팅하는 한국 사회: 강원랜드에 비낀 도박공화국의 그늘』, 『우리는 빠창게로!: 멕시코 사람들의 축제와 의례』, 『밭갈애비의 삶: 강원도 겨리연장과 밭갈애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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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류학 중에서 민속학(민속인류학, 인류민속학, 민속문화학)을 담당한다. 한국민속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문화인류학회 회장(2025-2026)에 재임 중이다. 1963년 경북 예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획득하였고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민속학과 민족학, 사회문화인류학을 발전시키고 민속문화 연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이론 및 방법론 정립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민속인’과 ‘민속세계’ 개념을 정립한 바 있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전반에서 자유 · 평등 · 연대 · 해방을 이룸에 민속문화 연구가 기여할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샤머니즘을 포함한 종교 민속문화와 일생의례 및 공동체 · 경제 민속문화, 한국과 북한을 비롯한 동 · 북 · 중앙아시아, 러시아 · 독일 민속문화에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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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종족성은 평화와 공존의 희망에 먹구름을 드리우는 침략자인가 아니면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통합적 공동체의 구성 요소인가?

종족성의 연구는 문화적 다양성을 설명하는 편안한 지적 여행이 아니다. 그것은 문화의 진실에 관한 심각한 토론의 공간이다. 새로운 차원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전개되는 종족 갈등의 현실 앞에서 인류학자는 소수자의 실존적 몸짓으로서의 종족성 추구의 절실함과 지배세력의 욕망에 의한 종족 발명의 허구성과 정치적 음모를 규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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