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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의 가방 1

사진가의 가방 1

(사진으로 가는 비밀 통로)

강영호, 강재훈, 강홍구, 고명근, 구성수, 권경용, 권순관, 김광수, 김규식, 김도한, 김동준, 김병훈, 김선규, 김수강, 김원, 김장섭, 김홍희, 남영호, 노순택, 노익상, 류은규, 박미향, 박영숙, 박웅, 박종우, 백지순, Area. Park, 김상훈 (KISH), KT KIM, Y. Zin, 권오철 (지은이), 포토넷 편집부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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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의 가방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진가의 가방 1 (사진으로 가는 비밀 통로)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사진 > 사진이야기/사진가
· ISBN : 9788993818260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1-07-14

책 소개

사진 잡지 「월간 포토넷」에서 2005년 3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연재된 '사진가의 가방'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31인 사진가들의 가방에서 끄집어낸 수백 종의 장비와 물품에서 무수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온다. 사진가가 대상과 작업을 대했던 태도와 접근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목차

일러두기

01 강영호 02 강재훈 03 강홍구 04 고명근 05 구성수 06 권경용 07 권순관 08 권오철 09 김광수 10 김규식 11 김도한 12 김동준 13 김병훈 14 김선규 15 김수강 16 김 원 17 김장섭 18 김홍희 19 남영호 20 노순택 21 노익상 22 류은규 23 박미향 24 박영숙 25 박 웅 26 박종우 27 백지순 28 Area. Park 29 KISH 30 KT KIM 31 Y. Zin

부록 _ 역사 속의 카메라 1839-2011

감사의 글

에필로그

저자소개

강영호 (사진)    정보 더보기
영화 '인터뷰'(1999)의 포스터 촬영을 계기로 사진작가로 데뷔했다. 그 후 '시월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중독' '집으로' '파이란' 등 60여 편의 영화 포스터와 지오다노, 모토로라 등 600여 편의 상업광고 사진 작업을 진행했다. 홈페이지 주소는 www.sangs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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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겨레신문 사진부 선임기자를 끝으로 34년의 사진기자 생활을 마쳤습니다. <리얼리티클럽 사진가>및 <온빛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1회강원다큐멘터리사진가’에 선정되었고, ‘대한민국보도사진전’ 최우수상, ‘올해의사진기자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피사체와 공감하는 자연스럽고 정겨운 사진 작업으로 《친구 같은 나무 하나쯤은》《부모은중》《산골분교운동회》《분교-들꽃 피는 학교》《작은 학교 이야기》《이런 내가, 참 좋다》 등의 사진집과 개인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여러 대학에서 사진을 가르쳤고, 한겨레교육문화센터 강재훈 포토아카데미 강의를 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배출한 100여 명의 사진가로 구성된 사진 집단 ‘포토청’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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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6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어의도에서 태어났다. 목포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육 년 동안 섬에서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디지털 사진을 매체로 재개발 구역과 도시 공간, 고향인 신안군 등에 관한 다양한 작업을 해 오고 있다. 삼성미술관플라토, 원앤제이갤러리, 고은사진미술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사비나미술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광주비엔날레를 비롯한 단체전에 참가했다.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예술가상, 2008년 동강사진상을 수상했고, 부산 고은사진미술관 관장을 역임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삼성리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우민아트센터, 고은사진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대구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저서로 『미술관 밖에서 만나는 미술 이야기』 『디카를 들고 어슬렁』 『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20년 후』 『아틀리에 탐험기』, 작품집으로 『사람의 집-프로세믹스 부산』 『집, 꽃, 마을-은평 뉴타운에 대한 어떤 기록』 『신안 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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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4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조소과와 미국 프랫 인스티튜트 대학원을 졸업했다. 사진과 조각을 결합한 ‘사진조각’이라는 독자적 영역을 개척, 탐구하는 작업을 1980년대 후반부터 하고 있다. 국내외 20여 차례의 개인전 경력이 있으며,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현재는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국립현대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미국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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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사진학 전공을 수료했으며 [Magical Reality](사라 리 아트워크&프로젝트, 산타모니카) 이외에 일곱 번의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주요 단체전으로는 [Good Morning Mr. Nam June Paik](한국문화원, 런던), [Peppermint Candy](칠레국립현대미술관, 칠레), [Fast Forward](포토그라피에 포럼 인터내셔널, 프랑크푸르트), [사람, 바람](사이타마근대미술관, 사이타마) 등이 있으며 ‘다음작가상’, ‘사진비평상’ 등을 수상했다. 주로 도시의 문화적 코드를 시각화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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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진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미디어로 이어져 현재 사진 및 비디오, 멀티미디어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국립파리8대학 조형예술학과 학사 및 석사를 마쳤으며, 이화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민대, 경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파리에서 몇 회의 단체전을 가졌고, 지난 해에는 ‘김영섭 사진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어 버드뷰를 통해 세상을 미니어처처럼 표현하는 작업을 발표했다. 테크놀로지의 효과와 상상력의 힘을 통해 기록, 역사, 진실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리즈를 탐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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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상명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사진과 미디어아트를 공부하였으며, 개인전「영역으로부터 고립되다(Isolated from the Territory), 대안공간 풀, 2006」,「A Practice of Behavior, 성곡미술관, 2009」, 「미완성의 변증법적 극장, 경희대미술관, 2013」을 비롯하여 다수의 국내외 개인,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상, 2007」을 수상하였고, 2007년에 5.18 기념재단으로부터 제작 지원을 받아 「퇴적된 공간에 배치되다Configurated in Accumulative Space」 시리즈를 작업하였다. 「쌈지스페이스 스튜디오 프로그램, 2007-2008」 「서울시립미술관 난지 미술창작스튜디오, 2009-2010」 입주해 작업하였다.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구미술관, 5.18 기념재단, KT&G, 아라리오 갤러리 컬렉션 등 국공립미술관과 다수의 공공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권순관(SunKwan Kwon)은 여러 작업을 통하여 개인을 둘러싼 외부적 환경과 사회, 문화 그리고 역사의 세부적 장치가 사물화된 실재성의 핵심과 상호작용하며 나타나는 전도된 여러 가치를 강조한다. 그는 구성적 질서로서의 ‘사실’에 대하여 질문하거나, 아직 특정한 형태를 보이지 않고 사방으로 분출하던 현상이 ‘사실’로 구성되는 과정에서 어떤 힘들의 자장이 작용하는가에 관해 관심을 둔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힘들의 작용방식과 효과에 대하여 미시적인 개인의 내적 영역부터 외부의 다양한 영역 간의 관계 속에서 파악해 보려 시도하고 있다. 또한, 이 질문을 다른 질문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맥락으로 전환해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구성적 질서로서의 사실이 갖는 ‘가치’의 지반을 흔든다. 권순관 SunKwan Kwon E-mail: sunkwankwon@gmail.com Website: www.sunkwankwon.com [EXHIBITION] [SOLO EXHIBITION] 2013 미완성의 변증법적 극장(Unfinished Dialectical Theater) , 경희대학교 미술관, 서울 2009 행위의 실행(A Practice of Behavior), 성곡 미술관, 서울 2006 영역으로부터 고립되다(Isolated from the Territory), 대안공간 풀, 서울 2001 A와 관계하다(Have relations to A~), 서신갤러리, 전주 2000 응시(The Gaze), 아트센터 나비,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 [2015] 거짓말의 거짓말- 사진에 대하여, 토탈미술관, 서울 [2014] 한국현대미술: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 삼상당대미술관, 항저우, 중국 사진과 도시,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경남 공간을 점령하라, 아트스페이스 정미소, 서울 [2013] 장면의 재구성#2_New Scenes_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사진과 사회- 소셜아트,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Nivatour2, 토탈미술관, 서울 The Show Must go on_ Beyond the exhibition space, through artist's suitcase, Praxis Space, ICAS, Singapore What if-in Venice, Hotel Amadeus, Mozart Hall, Venice, Italy 그날의 훌라송, 고은 사진미술관, 부산 [2012] Historical Parade ; Images from elsewhere, 서울 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 서울,/Contemporary Art Space Osaka, Osaka, Japan/Nagoya, Japan Unfinished Journey, 카이스 갤러리, 서울 [2011] 직면, 고은 사진미술관, 부산 백년몽원 (Wonder+Heteropias), 난지 갤러리-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Media Season in Heyri 2011, 헤이리, 경기도 국경 없는 시간, 아트스페이스 휴, 서울 [2010] 이미지의 틈,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레지던스 퍼레이드, 인천아트 플랫폼, 인천 Les Rencontres de la Photographie d'Arles, France-The Street and Representing public, Arles, France 미술 속 삶의 풍경, 포항 시립미술관, 포항 21세기의 첫 10년, 서울 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서울 The Moment, 63스카이 아트 미술관, 서울 오! 명화, 경기도 미술관, 안산 [2009] The Photograph as Contemporary Art, 두산 갤러리, 서울 No…, 광주 시립 미술관, 광주 City-Ray_도시의 속살, 스페이스 빔, 인천 포토 코리아 2009- Shooting Image, 코엑스, 서울 시네로망과 서사, 쿤스트독 갤러리, 서울 [2008] 아트 인 대구 2008 : 이미지의 반란, KT&G, 대구 쌈지스페이스 1998-2008, 쌈지 스페이스, 서울 The Game of Places, UTS Gallery, Sydney, Australia 장소와 장소상실- 2008 동강사진축제, 동강 사진 박물관, 강원도 영월 The Big and Hip Korean Photography Now, 노화랑, 서울 Metropolis in Sub-Way-World, 덕원 갤러리, 서울 [2007] Beyond Art Festival, 대전 시립 미술관, 대전 Double Take, Galeries d’exposition Salle Melpomene-Ensba, Paris. France 견고한 장면, 아트비트 갤러리, 서울 Mosaic City- 대전 Fast 2007, 대전 시립 미술관, 대전 사진은 반응이다- 해석에 동의 한다, 전남 도립 옥과 미술관, 광주 숨은 사진 찾기, 동덕 아트 갤러리, 서울 [2006] Door to door 4, 대안공간 풀, 서울 친숙해서 낯선 풍경, 아르코 미술관, 서울 Open_Source, Gallery 175, 서울 [2005] Tipping the balance, 안양 공공예술 프로젝트 2005, 안양 아트 파크, 안양 17 by 17, 토탈 미술관, 서울 청계천을 거닐다, 2005- Visible or invisible,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外 다수 [AWARDS/ FELLOWSHIPS/ ARTIST RESIDENCE PROGRAMS] 2013 예술 창작 지원 선정- 서울문화재단 2009- 2010 서울 난지 미술 창작 스튜디오- 서울시립미술관 2009 한국사진가 지원 프로그램(SKOPF), KT&G 상상마당 2007- 2008 쌈지 스페이스 스튜디오 프로그램 2008 문예 진흥 기금 (예술창작 및 표현활동 지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7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상 수상 2007 518기념재단- 제작지원 작가 선정 2005 대안공간 풀 「새로운 작가」 선정 [PROJECT] 2014 Roadshow 2014; North East India,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Seoul 2014 Photobook Week Aarhus, Aarhus, Denmark 2013 Mosaic Collaboration with Korean Artist, Scuola Mosaicisti Del Friuli, Spilimbergo, Italy 2012 Roadshow: 대한민국 2012 제주도, 토탈미술관, 2010 Project standing by 000_ 유네스코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 대안공간 루프, 덕원갤러리, 서울 2010 Les Rencontres de la Photographie d'Arles, France-The Street and Representing public, 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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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섬진강과 지리산이 가까운 남원에서 출생.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온 후 미술을 하는 친구들과 사귀며 그 영향을 받았다. 신구대학 사진과를 졸업한 후 잡지사에서 일을 했고 상업 스튜디오 운영했으며 서울예술대학에서 강의를 하다가 개인 작품 활동을 위해 모두 그만두었다. 2006년 이후부터 매해 개인전을 할 계획으로 여덟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국립현대미술관, 동강사진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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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진기술자, 삽화가 경남 사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 사진을 시작했다. 미술대학 다닐 때 암실작업을 처음으로 해봤다.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 다니다가 사진을 하고 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사진카페 [DAILYPHOTO]를 열었다. 같은 시기에 대학원에서 미술사와 미학을 공부했다. 수료 후 대학로에서 사진카페 [AmsiL]을 했다. 2007년 이후로 지금까지 충무로에서 아날로그 흑백사진 전문 작업실 [studio AmsiL]을 하고 있다. 쉴 때는 그림을 그리고 자전거를 탄다. 2002-현재 studio AmsiL 실장 2015-2016 Gelatin-silver FESTIVAL 공동 기획자 2006-2015 이화 여자 미디어 고등학교 사진 강사 2003 국립경상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 석사과정 수료 1998 국립경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책] 2015 Dr.AmsiL의 아날로그 카메라 이야기 [studio AmsiL] 2015 Dr.AmsiL의 사진 119, ZONE system [studio AmsiL] 2014 Dr.AmsiL의 흑백사진 만들기 (개정판) [studio AmsiL] 2010 윤미네 집, “마이 와이프” 편 인화 [PHOT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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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5년 [신아일보]를 시작으로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에서 사진기자로 활동, 사진부 국장을 연임하며 2000년 정년퇴임했다. 동년배 기자들과 달리 스포츠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현재 [스포츠코리아] 사진부 국장으로 데스크가 아닌 현장에서 스포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과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사진보도 담당관을 맡았으며, 시그마 보도사진상, 세계보도사진전, 한국신문상, 특종상, 공로상 등 20여 회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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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8년 사진작가로 데뷔한 김병훈은 지오코리아, 안그라픽스, 대한항공의 객원 사진작가로 활동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과 하퍼스바자코리아 등 여러 매체와 기업과 협업하였으며,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 전시를 열었다. 2001년 개인전 ‘내겐 슬픈 것들’을 열었고, 가나아트 신진작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2008년 ‘신목’전, 2009년 ‘초록’전, 2011년 ‘달력사진’전을 개최하면서 전통적인 흑백사진 장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2015년 후속 전시인 ‘유진’전을 통해 사진과 전통적인 진경산수를 결합한 새로운 시각 방식을 표현하여 주목받았다. 현재는 여러 국내외 기업과 협업하여 다양한 프로젝트와 이미지 작업에 몰두 중이며, 다수의 전시를 기획하며 또 다른 새로운 주제로 관심을 확대하고 있다. 지은 책과 사진집으로 《유진》, 《내겐 슬픈 것들》, 《까만 바다의 향기》,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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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지구와 가슴설레는 교신을 시작했어요. 서울 동성고와 서강대학교(신문방송학)를 마치고 한겨레신문과 문화일보에서 35년간 사진기자로 현장을 지켰어요. 은퇴 뒤 고향 화성에서 풀들과 공생하는 농부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만강 일대에서 탈북민 취재 중 북한의 ‘누더기 다락밭’ 실태를 세상에 알렸고 그 계기로 ‘생명의숲’ 등 숲 관련 NGO에서 활동했습니다. 나무와 숲을 통해 고요와 평화를 찾아가며 ‘평화의숲’에서 스클오브 포레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우리 고향 산책(생각의나무, 2002)』, 『까만산의 꿈(과학어린이, 2007)』, 『희망편지(랜덤하우스, 2008)』, 『그럼에도 삶은 나아간다(차분한출판, 2020)』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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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국내외에서 23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여러 번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일상에서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물의 표정을 세심하게 읽고 들여다보는 일을 검 프린트 기법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Museum of Fine Arts(Houston, USA), Philadelphia Museum of Art(Philadelphia, USA), Museet for Fotokunst(Denmark),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대림미술관, 국립광주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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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사진작가로 활동하신 아버님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사진 찍기를 좋아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그림이 사진이고 사진이 그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마치 일기를 쓰듯 사진을 찍고 있다. 1995년에 《PAPER》를 창간해 20년이 넘도록 발행인으로 활동하였으며, 요즘은 남산 성곽마을 작업실에 머물며 그림 그리기와 나무를 다듬어 작품을 만드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작품집으로 『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와 『봄날을 지나는 너에게』가 있다. ‘마시는 게 아니라 즐기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지속적으로 술을 마셔온 ‘음주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다. 술 그 자체보다는 술에 취해 이야기를 나눴던 뜨거운 가슴의 친구들과, 모든 것을 벗어젖히고 인간 본연의 자세로 돌아갈 수 있었던 적나라함이 좋아서 술을 즐겼다. 이번 책을 통해 술 마시지 않고도 몽롱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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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조선 문인 전통에 침윤된 가풍 속에 성장했다. 오랫동안 동양화를 익혔으나, 대학 입시 직전에 서양화로 바꾸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에 입학했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74년에 국전에 입선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한국에서 전통과 모더니티가 충돌하는 층위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문제의식을 지닌 김장섭은, 약 40년간 다양한 매체를 섭렵하며 전통, 모더니티, 포스트모더니티를 동시에 문제화하는 작품들을 발표함으로써 한국현대미술사에서 매우 중요하고 독특한 흔적을 남기고 있다. 그의 예술 이력은 크게 두 시기로 나뉜다. 제1기는 회화+입체, 사진+드로잉 등 매체 간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했던 1974~1989년까지의 미술시대이고, 제2기는 1990~2012년 현재까지의 사진시대이다. 제1기인 1974년부터 1989년까지, 그는 물질의 존재론적 지평을 탐험하는 강렬한 감각의 작품들을 생산하며 한국 모더니즘 미술의 최전선을 개척했다. 이 시기에 한국 모더니즘 미술에 개념적 강도를 제공한 아방가르드 그룹 ‘ST’의 멤버로 활동했고, 《에꼴·드·서울》 전의 커미셔너를 지냈으며, 제11회 파리비엔날레(1980)에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 이후 사진으로 이행한 1990년부터 현재까지, 사진의 매체적 조건과 조선 문인화 전통을 접속시키는 독보적인 형식의 사진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또한 한국현대사진사에 남을 기념비적 전시인 《11월-한국현대사진의 수평전(1991~1993)》을 비롯한 많은 중요 전시를 기획했고,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의 정신을 잇는 사진 그룹 ‘대동산수’를 조직하여 10여 년간 이끌었다(1994~2007). 당대의 가장 전위적인 감각과 기량을 갖춘 청년작가에게 주는 ‘제1회 석남미술상’을 수상했고(1981), 총 9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한국현대미술의 단면전(1983, 동경)》을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전시에 초대되었다. 여러 미술 잡지와 전시 도록에 미술과 사진에 관한 평문을 기고했으며, 다수의 여행 에세이도 연재했다. 1988년부터 서울예대와 한성대학교 대학원에서 20여 년에 걸쳐 후학을 양성해왔다. 그의 작품들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동강사진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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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진과 철학, 국문학과 문화학 전공. 1985년 도일하여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은 물론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 2008년 일본 니콘의 ‘세계 사진가 20인’에 선정되었고, 2019년 ‘애지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했다. 비교종교학과 역사와 지리에 흥미가 많으며 뇌와 마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가로서 30회 가까운 개인전을 치렀고, 작가로서 《국제신문》의 ‘세상 읽기’ 칼럼을 8년, ‘Korea Now’를 1년 4개월 연재했다. 불꽃같은 삶을 추구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KBS 〈명작 스캔들〉의 MC, EBS 〈세계테마기행〉 볼리비아,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편, 부산 MBC 〈포토에세이 골목〉, 채널 T 〈김홍희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10부작 등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재담과 훈훈한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남기기도 했다. 저서로 『방랑』, 『나는 사진이다』, 『세기말 초상』, 『결혼시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몽골 방랑』, 『상무주 가는 길』, 『김홍희 사진 택리지 - 루트 777』, 『사진 잘 찍는 법』 등이 있고 현각 스님의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법정 스님의 『인도 기행』, 조용헌의 『방외지사』 등에 사진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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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전공했다. 이후 산악 전문지의 사진기자로 4년 여간 국내외 산을 오르며 산에 얽힌 이야기와 사람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2006년부터 실크로드와 신라고승 혜초, 왕오천축국전에 관한 작업을 하고 있다. 오래된 그 길의 좀 더 깊은 속을 들여다보고 싶어 자전거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건넜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타클라마칸 사막과 갠지스강의 전 구간을 도보로 건너기도 했다. 그에게 탐험이란 행위는 대상에 접근하고 연구하는 자기만의 방식이다. 2011년, 혜초에 관한 작업으로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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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익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다큐멘터리 사진가이자 칼럼니스트. 제 땅과 집을 떠나 살 수밖에 없었던 이들의 지난했던 삶을 꾸준한 걸음으로 찾아가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차별’ 프로젝트, 사진집단 〈사실〉, 전前 민족미술인협회 〈궁민고육헌장〉 전, 평화박물관 〈당신이대한민국입니다〉 전 등에 참여했으며 동강 사진축전 다큐멘터리 부문에 초대되기도 했다. 고등학교 생활국어 교과서에 5년간 글이 실리기도 했으며 2005 대한교과서와 2006 한국전력공사 캘린더 작가로 선정,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청소년 명예 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가 활동해 온 결과물들은 지난 20년에 걸쳐 여러 월간지와 사외보에 글과 사진으로 함께 연재되었고, 『선생님 우리 그림책 읽어요』 등 다수의 공동 저작이 있다. 그런 가운데 그이들이 살았던 집, 가난한 이들의 살림집에 별도의 관심을 두고 일해 왔고, 그 작업의 결과로 『가난한 이의 살림집』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그 살림집에 살던 이들의 처지를 아슴하게 다룬 『겨울로부터 봄』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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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진가. 1981년부터 지리산 청학동을. 1993년부터 중국 조선족 인물사진을 촬영하면서 오래된 사진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사진집으로 『동주의 시절 - 간도사진관 시리즈1』(2022년 도서출판 토향), 『기억의 기록 - 간도사진관 시리즈2』(2023년 토향), 『우리는 나라의 왕 - 간도사진관 시리즈3』(2024년 토향), 『잊혀진 흔적 - 독립운동가의 후손들』(1998년 포토하우스), 『잊혀진 흔적Ⅱ - 사진으로 보는 조선족 100년사』(2000년 APC KOREA), 『청학 - 존재하는 꿈』(2007년 WOW Imag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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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향 (지은이)    정보 더보기
딸만 넷인 집안의 장녀다. 장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철이 없다. 성장하고 보니 어릴 적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주신 과자나 강정, 국수, 전, 쑥떡, 아이스크림 등과 과수원 하시는 외삼촌이 철마다 시골에서 보내주신 자두와 사과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있다. 30kg이 넘는 카메라 장비를 이고 지고 다녀도 끄떡없었던 이유를 나중에 알게 된 것이다. 인생을 ‘계획’’다는 심장이 뛰는 쪽으로 달려가며 사는 타입이다. 낯설수록, 창의적일수록 호기심이 발동한다. ‘사진’도 ‘음식’도 그 호기심이다. 대학교에서는 사학과 사진학을 전공했다. 사진기자로 기자생활은 시작했지만 현재 한겨레신문사에서 ‘사진도 찍는 음식기자’로 일하면서 음식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2000년 직장인들을 위한 ‘밤참’을 소개하는 연재물을 쓰면서 음식문화와 인연을 맺었다. <그곳에 가면 취하고 싶다>(2005년), <와인집을 가다>(2009년), <인생이 있는 식탁>(2012년) 등 4권의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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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의 사진작가이다. 작가는 여성이라는 주제를 키워드로 작업을 이어온 대표적인 페미니즘 미술가이다. 그녀 본인의 작업과 더불어 사진 전문 갤러리인 트렁크 갤러리를 2007년 개관하고 12년간 운영하며 한국 현대사진의 역사를 직접 조명하고 소개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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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축사로 30여 년간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했다. 이때 건축모형도를 촬영하던 카메라를 들고 설악산, 덕유산, 지리산, 한라산, 백두산을 다녔다. 이들 산 사진과 그 소회를 담아 『우중입산』(2004)을 펴냈다. 한창 산 사진에 몰두하던 1998년 지리산 하산 길에 우연히 만난 잣까마귀의 아름다운 노랫소리에 이끌려 야생 조류 촬영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18년째 새 사진을 본격적으로 찍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새의 역동적인 몸짓과 둥지에서 자라나는 앙증맞은 새끼들을 촬영하면서 야생의 거친 환경 속에 살아가는 새들의 권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그리하여 중구난방으로 새를 쫓으며 촬영하기보다 특정한 새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관찰자로서의 기록을 중시하게 되었다. 이러한 기록물로 8년여 간 참매의 일생을 기록한 『참매 순간을 날다』(2013)를 펴냈다. 때마침 참매를 관찰하던 중 눈에 잡힌 것이 호사비오리다. 천연기념물 제448호이며, 우리나라에서 월동하고 봄이 되면 백두산으로 이동해 번식하는데, 이를 집중적으로 촬영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관심의 대상이 된 가장 첫째 이유는 백두산에서 번식한다는 점 때문이었다. 지난 20여 년간 백두산을 다니면서 풍경 사진을 찍은 경험으로 새 사진에도 접근하고 싶었을 뿐만 아니라 분단된 남북을 호사비오리가 자유롭게 넘나든다는 사실이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매년 봄 백두산을 찾았고 호사비오리의 번식 과정을 관찰, 기록해 『백두산 새 관찰기』를 펴냈다. 언젠가 이들 기록이 야생의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데 초석이 되리라 생각한다. 나아가 새들의 둥지 짓는 과정을 건축 전문가로서 세밀히 관찰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 특히 백두산 정상에서 번식하는 바위종다리와 칼새의 둥지 짓는 과정을 면밀히 기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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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1년간 신문사 기자로 근무하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취재했다. 저널리스트에서 다큐멘터리스트로 전환한 후 세계 각지의 오지 탐사를 통해 사라져가는 소수민족 문화와 그들의 생활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티베트 취재 도중 차마고도의 존재를 최초로 발견하여 ‘마지막 마방(2005)’, ‘차마고도(2007)’, ‘사향지로(2008)’ 등 차마고도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제작하여 방영했다. 한국전쟁 휴전 후 최초로 비무장지대 내부에 들어가 60년의 역사를 맞은 DMZ를 기록했으며 <NLL>, <임진강>, <용치>, <GP> 등 한반도 분단으로 인해 파생된 풍경과 현상에 관한 작업을 계속해왔다. 최근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국가 이데올로기에 의해 만들어진, 그러나 결국 쓸모없게 버려진 전쟁시설물을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Himalaya Monograph(고은사진미술관, 2009)', ‘임진강 (스페이스22, 2016)’, ‘경계에서(동강국제사진상수상자전, 2019)’를 비롯,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사진집 <Himalayan Odyssey>(2009, 에디션제로), <임진강>(2017, 눈빛), <DMZ>(2017, Steidl)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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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성, 한국의 전통, 무형문화재 등에 관심이 많은 사진가로 오랫동안 활동하였다. 지금은 일상의 틈새에서 발견한 ‘아포리즘’을 드로잉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즐겨하고 있다. 드로잉을 시작한 건 3년 전으로 그동안 사진에서 보여줬던 진중함을 벗고 밝고 경쾌하게 작업하고 있다. 그걸 통해 무겁게 가라앉았던 내면 또한 가볍게 비상하고 있는 중이다. <아시아의 모계사회>, , <종부> 등 다수의 사진전을 열었고, 사진집으로 <싱글우먼 백지순사진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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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Park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을 공부한 후 파노라마 카메라와 대형카메라로 도시 풍경과 사건 현장을 누비며 20-30대를 보냈다. 형식과 내용에 있어 새로운 다큐멘터리 사진에 대한 시도와 모색을 하며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고, 디지털이 도래한 시대에 사진의 원점 혹은 사진 본연의 의미가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지에 대한 질문과 대안을 찾고 있다. 개인전《The game: 분당풍경 다시보기》(금호미술관, 서울, 2006), 《사진의 길: 미야기현에서 앨범을 줍다》(아뜰리에 에르메스, 서울, 2012), 《방랑기》(고은사진미술관, 부산, 2013) 등을 개최했다. 《우리가 알던 도시》(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15), 2008 광주비엔날레《연례보고》(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도시의 비밀》(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12), 《한국사진 60년 1948-2008》(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08), 《한국 현대사진의 풍경》(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07), 《미술에 말 걸기》(경기도미술관, 안산, 2013), 《사춘기징후》(로댕갤러리, 서울, 2006), 《트랜스 팝》(아르코미술관, 서울, 2007) 등의 전시와 《Chaotic Harmony》(Museum of Fine Art, Houston, 휴스턴, 미국; Santa Barbara Museum of Art, 산타바바라, 미국, 2009), 《Fast Forward》(레인반하우스 사진박물관, 프랑크푸르트, 독일, 2005)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고은사진미술관, UBS컬렉션, Art Link, 서울올림픽미술관, 동강사진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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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KISH) (지은이)    정보 더보기
KISH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김상훈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코비스(Corbis)와 시파 프레스(Sipa Press) 뉴욕지부에서 포토그래퍼, 디자이너, 에디터로 근무하다가 2005년 한국으로 돌아와 강원대학교 시각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시에 뉴욕에 본사를 둔 아틀라스 프레스(Atlas Press)와 《조선일보》 프리랜서 포토그래퍼로 일하고 있으며, 《타임(Time)》, 《뉴스위크(Newsweek)》,《스턴(Stern)》, 《슈피겔(Der Spiegel)》, 《프레스(La Presse)》, 《조선일보》 등 국내외 매체에 사진과 글을 기고하면서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 육군과 함께 육군 기록 및 홍보 사진 프로젝트인 ‘아미누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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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IM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김경태. 32세 되던 해에 마이클 케나의 작품에 매료되어 사진가가 되기로 한 후, 누구에게도 사사하지 않고 독학으로 사진의 길을 걸어왔다. 첫 개인전 [나의 1990년대](1998, 갤러리 샘터, 서울)를 개최하고 사진가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시작했다. 2002년, 뉴욕과 쿠바에서 촬영한 ‘스트리트 스마트’로 [마담 휘가로 코리아]에 자유 기고를 하고 이를 계기로 패션 사진에 르포르타주 기법을 도입했다. 구찌의 톰 포드 사진집 『TOM FORD』에 사진을 실었고 [보그 코리아]와 함께 『PEOPLE』을 발간했다. 2005년에는 파올로로베르시(Paolo Roversi)를 비롯, 유럽과 일본의 사진가와 함께 배우 김희선의 사진집 『Marvelously Kim Heeseon』을 공동 작업했다. 2007년에는 패션포토 에세이 『올댓패션』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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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Zin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방송, 잡지의 메인 스타일리스트로서 활동하다가 사진을 공부하게 되었다. 공연 촬영과 드라마 촬영 일을 하면서 방송 현장의 모습을 담은 첫 번째 개인전 [ON AIR]를 갤러리 와에서 열었다. 전시의 수익금을 모두 세이브더칠드런 소아암돕기에 기부하고, 두 번째 전시 [IN BLACK]의 수익금 역시 모두 기부했다. 국내 여성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 다이버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수중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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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NASA ‘오늘의 천체사진’ 한국인 최초 선정 세계 천체사진가 40인 TWAN의 멤버 천체사진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잠수함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유무선 인터넷 관리 등 다양한 일을 했다. 일은 재미있었지만 대한민국에서 회사원으로 사는 삶이 행복하지 않아 고민하던 중, 2009년 말 오로라 여행이 계기가 되어 사진가로 전업했다. 여덟 번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다섯 권의 책을 출간했다. 미국 나사(NASA)의 ‘Astronomy Picture of the Day(오늘의 천체사진)’에 한국인 최초로 선정되었고,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이트에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명 천체사진가들로 구성된 TWAN(The World At Night, www. twanight.org)의 일원으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 천문의 해 2009’의 특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블로그 | blog.kwonochul.com 홈페이지 | www.kwonochul.com 페이스북 | www.facebook.com/kwon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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