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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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동아시아학과 교수 겸 유학대학원장, 풍수명리철학회, 동양예술학회, 도가철학회, 도교문화학회, 간재학회, 서예학회 회장, 한국연구재단 책임전문위원(인문학) 등을 역임하였다. 철학연구회 논문상과 원곡 서예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동양 문인의 예술적 삶과 철학』 『조선조 서예미학』 『동양의 광기와 예술』 『동양 예술 미학 산책』 『노장철학으로 동아시아문화를 읽는다』 『유학자들이 보는 노장철학』 『중국철학과 예술정신』등이 있다. 공저로는 『강좌 한국철학』등 20여 권이 있으며, 역서로는 『도덕지귀道德指歸』 『이서李漵「필결筆訣」역주譯註』 『태현경太玄經』등이 있다. 학술논문 160여 편과 서화잡지에 실린 100여 편의 서화평론글이 있다. 동양의 그림과 글씨 및 유물에는 유가철학과 도가철학이 담겨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동양철학과 동양예술의 경계 허물기에 주력하면서 예술작품을 철학적으로 이해하는 새로운 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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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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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문학박사. 동아시아학술원 교수, 한국경학학회 회장. 한국경학 및 중국 주자학파와 양명좌파의 경학을 연구하였다. 근래 유교와 불교의 회통적 사유가 『논어』에서 구현된 양상을 연구하였다. 저서로 『조선중기경학사상연구』, 『동아시아의 논어학』, 역서로 『이탁오의 논어평』, 『일본논어해석학』 등이 있으며, 약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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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항섭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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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동학농민전쟁연구>). 동학농민전쟁을 비롯한 민중운동사, 동아시아 비교사, 서구중심적?근대중심적 역사인식 비판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저서>
『조선후기 민중운동과 동학농민전쟁의 발발』, 경인문화사, 2002
『19세기 조선의 군사제도 연구』, 국학자료원, 2002
『19세기 민중사연구의 시각과 방법』, 성균관대 출판부, 2015
『동아시아는 몇 시인가?』(공저, 너머북스, 2015)
『동아시아사 연구와 근대중심주의 비판』, 성균관대 출판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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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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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경제학과 졸업, 同대학원 경제학과 박사(한국경제사 전공),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연구교수, Univ. of Washington(Seattle) Jackson국제학부 초빙교수, 東京大學 農學部 연구원,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 HK교수, Universiteit Leiden LIAS Fellow 등을 거쳐, 현재 성균관대대학원 동아시아학과(동아시아학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한국근세지역경제사』(2003), 정책보고서로서 (2019) 등이 있으며, 대통령기록관, 감사원의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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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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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 중국고대사(전국·진한시기)와 출토 문헌 및 고대동아시아사 전공. 전국·진한시기 국가권력의 성격, 변경 지역의 실태, 사상 문화의 보급 및 고대 중국과 한국의 관계 등을 연구해 왔다. 주요 논문으로 「전한시기 『논어(論語)』의 전파와 그 내용-새로운 출토문헌 『논어(論語)』의 『제론(齊論)』설과 관련하여-」(2018), 「前漢時期 西域 境界를 왕래한 使者들 -『敦煌懸泉置漢簡』 기사를 중심으로」(2021) 외 다수와 주요 역서로 『문자의 발견-역사를 흔들다』(2016), 『간독이란 무엇인가?』(2017), 『환경으로 보는 고대 중국』(20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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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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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사회경제사와 함께 ‘인구와 가족의 역사’ ‘동아시아 전통 사회?근대의 인구 변동’ ‘동아시아 사회조사 방법’ 등을 강의하고 있다. 일본 도쿄 대학에서 ‘조선왕조 재정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적 재원의 관리가 왕조 재정의 기반이라는 관점에서 ‘호적(戶籍)’을 연구했다. 호적과 족보(族譜)에 대한 인구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인구사, 역사인구학 연구를 심화시키고 있다.
현재 세계의 동아시아역사인구학 연구자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활동 중이다. 『호적: 1603~1923 호구 기록으로 본 조선의 문화사』(2007)를 출간했으며 해외 잡지 등에 게재된 한국 역사인구학 연구자들의 논문을 묶어 『한국 역사인구학연구의 가능성』(2016)을 편집하고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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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진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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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표현론(표상론)을 전공했고 일본 귀환자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시아 여성 표상, 인종주의와 혼혈아 표상, 동아시아 문화론(시누아즈리, 자포니즘)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19세기후반 일본 여자교육의 모델이 된 여성들(2022), Beyond Nationalism In This ‘ERA OF DISASTER’: Setting a New Relationship for a Sustainable Future(공동, 2021), 「《귀멸의 칼날》 속 ‘경계’ 이야기」(2021) 외 다수의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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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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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 일본 근대사, 일본 기독교사를 전공했다. 근대국가와 전쟁, 종교 문제에 관심이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 여성사의 관점에서 근대 일본 여성의 사상 형성 문제를 분석하고 있다. 공저로 『일본사 시민강좌』, 『근대 일본인의 국가인식: 메이지 인물 6인의 삶을 관통한 국가』, 『근현대 동아시아 지식장과 정치변동』등이, 번역서로 『메이로쿠잡지』, 『환경으로 보는 고대 중국』, 『서양을 번역하다』, 『번역된 근대』(이상 공역), 『한중일 비교 통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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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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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일본중세사를 전공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동아시아 대외관계사(9-14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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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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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과학 시대의 정치적 신구(新舊) 난제에 천착하는 융복합 정치학자다. 연세대학교, 홍콩성시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엔젤레스(UCLA)에서 비교정치, 국제정치, 정치사상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부원장, 항공우주연구전략연구원 안보전략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프랑스 군사전략연구소(Institut de recherche strat?gique de l’?cole militaire, IRSEM) 방문연구원, 벨기에 브뤼셀자유대학(Vrije Universiteit Brussel)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이전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와 성균중국연구소의 부소장으로, 2010년 이후 외교부, 국방부, 과기정통부, 통일부, 해군, 공군, 신남방위원회, 국가안보실, 국회, 산림청 등에 자문 및 프로젝트 활동을 해 왔다. 주요 학술적·정책적 연구 분야는 글로벌 전략과 국내-국제정치적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글로벌 안보 컨버전스다. 특히 현재 유럽대서양-인도태평양 지역 및 핵심 안보 영역(군사, 정치, 경제, 과학기술)의 컨버전스, 그 맥락에서의 NATO-IP4-한국 관계, 글로벌 방위 산업의 정치, AI 정치와 정책 등이 핵심 연구 대상이다. 또한 사물정치론(Politics of Things)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만들어 가며 과학 기술에 접근한다. 저서로는 『동아시아로부터 생각한다』(공저, 2017), 『정치외교학과 진로개발』(공저, 2019), 『피크 코리아: 도약과 추락의 갈림길에 선 한국을 리디자인할 국가 대 개조 개념설계』(20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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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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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국제학부 일어일문학전공 조교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근대 일본의 사상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서양 사상의 수용과 재구축 과정 및 양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논문으로 「3·1운동 이후 일본 언론매체의 보도양상 분석: 의친왕 탈출사건 관련 기사를 중심으로」, 「COMPETITION AND HARMONY Kato Hiroyuki’s Naturalism and Ethics for Modern Japan」, 「일본의 로봇문화: 친밀함, 생명, 공존의 상상력」 등을 발표했고, 공저로 『메이지유신의 침략성과 재인식의 문제』, 『근현대 동아시아 지식장과 정치변동』, 『근대 일본과 번역의 정치』 등이, 번역서로 『입헌정체략·진정대의』, 『번역된 근대: 문부성 〈백과전서〉의 번역학』(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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