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카프카 전집 세트 - 전10권

카프카 전집 세트 - 전10권

프란츠 카프카(지은이), 서용좌, 편영수, 이주동, 권세훈, 오용록, 장혜순, 이유선, 변난수, 오화영, 한석종, 오순희, 목승숙(옮긴이)
솔출판사
28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54,700원 -10% 0원
14,150원
240,550원 >
252,000원 -10% 0원
14,000원
238,000원 >
254,700원 -10% 0원
14,150원
240,550원 >
254,700원 -10% 0원
14,150원
240,550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카프카 전집 세트 - 전10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카프카 전집 세트 - 전10권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91160200065
· 쪽수 : 6362쪽
· 출판일 : 2017-07-17

책 소개

2017년 1월 최초로 완간한 한국어판 프란츠 카프카 전집. 완간하기까지 전 10권의 번역원고매수만 약 29,000매에 달하는 솔출판사 판본 카프카 전집은 결정본(역사 비평판) 카프카 전집으로 유명한 피셔출판사의 판...
프란츠 카프카 전집. 프란츠 카프카는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난 유대계 독일 작가다. 다언어 사회였던 프라하에서 살았는데, 그의 모국어는 독일어였다. 기괴하고 수수께끼 같은 작품 세계로 주목을 받으며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거장으로 떠올랐다. 그의 작품은 현대 사회 속 인간의 존재와 소외, 허무를 다뤘다.

그는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상황 설정 속에서 인간의 존재를 끊임없이 추구한 소설가다. 무력한 인물들과 그들에게 닥치는 기이한 사건들을 통해 20세기 세상 속의 불안과 소외를 폭넓게 암시하는 매혹적인 상징주의를 이룩했다는 평을 받는다.

1950년대 이래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카프카이지만 사실은 '정본' 아닌 판본들이 소개되곤 했다. 1990년대 초반 솔출판사가 전 10권으로 기획한 카프카 전집은 1995년 당시 한국카프카학회 한석종 회장(경북대 교수), 오용록 부회장(강원대 교수), 이주동 연구이사(서강대 교수)로 간행위원회를 구성하여 2년여에 걸친 작업 끝에 첫 결실, 단편전집 <변신>을 1997년 4월에 출간했다.

이후 22년만인 2017년 1월에 한국어판을 최초로 완간했다. 완간하기까지 전 10권의 번역원고매수만 약 29,000매에 달하는 솔출판사 판본 카프카 전집은 '결정본(역사 비평판) 카프카 전집'으로 유명한 피셔출판사의 판본을 원전으로 삼았다.

목차

1 변신 - 단편전집
2 꿈 같은 삶의 기록 - 잠언과 미완성 작품집
3 소송 - 장편소설
4 실종자 - 장편소설
5 성 - 장편소
6 카프카의 일기
7 행복한 불행한 이에게-카프카의 편지 1900~1924
8 밀레나에게 보내는 편지
9 카프카의 편지-약혼녀 펠리체 바우어에게
10 카프카의 엽서-그리고 네게 편지를 쓴다

저자소개

프란츠 카프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프라하 법과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난 후, 1년 동안 프라하의 형사 법원과 민사 법원에서 실무를 익혔고, 일반보험회사와 노동자재해보험공사에 취직했다. 재해 예방 부서의 중요하고 높은 지위에서 활동하면서 상사와 부하로부터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직업과 문학적 소명 사이의 갈등 때문에 몹시 시달리면서도 그는 시민적 직업의 요구를 회피해서는 결코 안 된다는 신념을 지켰다. 대학을 졸업한 직후 미완성 작품 〈시골의 결혼 준비〉를 썼다. 1909년에 그는 잡지 〈히페리온〉에 이미 1904년과 1905년에 쓰인 〈어느 투쟁의 기록〉에서 두 개의 대화를 발췌해서 출판했다. 1910년에 그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일기는 그에게는 성찰의 형태일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문학적 창조물들, 즉 형상, 비유, 이야기의 형태를 지닌 자기 해명과 자기 형성의 중요한 수단이었다. 1913년 단편집 《관찰》을 출판했다. 1914년 장편소설 《실종자》를 집필했다. 1912년단편소설 〈선고〉를 썼다. 그 직후 단편소설 〈변신〉을 창작했다. 1914년 세계대전의 영향을 받아 〈유형지에서〉를 썼다. 거의 같은 시기에 장편소설 《소송》을 쓰기 시작했다. 1915년에는 1913년에 출판된 《화부》(장편소설 《실종자》의 첫 장)로 폰타네 상을 수상했다. 1916년과 1917년 창작한 단편들을 모아 《시골 의사》라는 제목으로 출판했다. 1922년 ‘밀레나 위기’ 동안에 장편소설 《성》을 썼다. 《단식광대》라는 제목을 달고 네 개의 단편이 1924년에 출판되었다. 마지막 단편소설 〈여가수 요제피네〉도 1924년에 집필했다. 카프카는 현실성의 결여, 흥미 추구, 공허함 등을 문학 작업의 위험 요소로 인식했다. 그는 문학 작업의 목표를 대단히 높게 설정했다. 그에게 문학은 ‘예언자적 임무’를 지닌 것이다. 문학은 고차원의 관찰 형식이며, 우연성을 법칙성으로 바꾸고, 진리를 인식하는 데 봉사하는, 일종의 ‘기도 형식’이다.
펼치기
프란츠 카프카의 다른 책 >
서용좌 (옮긴이)    정보 더보기
2002년 『소설시대』에 단편 「태양은」 발표로 등단했다. 장편소설로 『열하나 조각그림』 『표현형』 『흐릿한 하늘의 해』 『숨』 『날마다 시작』, 연작소설로 『희미한 인(생)』, 소설집으로 『반대말·비슷한말』, 산문집으로 『스물셋, 아무렇더라도 나를 사랑해준 사람』이 있고, 학술서로 『도이칠란트·도이치문학』 『창작과 사실. 양심으로서의 문학에 대한 고찰 1983~2009』 등이, 번역서로 『강풍경을 마주한 여인들』 『행복한 불행한 이에게. 카프카의 편지 1900~1924』 등이 있다. 이화문학상(2004), 광주문학상(2014), PEN문학상(2017), 광주광역시 문화상 문학부문 박용철문학상(2023) 등을 수상했다. 전남대학교 독일언어문학과 명예교수이다.
펼치기
편영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LG연암문화재단 해외연구교수로 선발되어 독일 루트비히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전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문학의 이해》, 《독일 현대작가와 문학이론》(공저), 《동서양 문학고전 산책》(공저), 역서로는 《카프카의 엽서》, 《카프카를 읽다》(전2권), 《카프카와의 대화》, 《카프카 문학사전》(공역), 《실종자》(지식을만드는지식 클래식, 2009) 등이 있다.
펼치기
이주동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 문학박사이며, 서강대 교수로 재직, 2020년 현재는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서강대 인문과학연구소장과 한국 카프카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카프카 작품에 나타난 도가적 세계관」을 비롯, 현대 소설 및 문예학 일반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저서 『Taoistische Weltanschauung im Werke Franz Kafkas』, 『현대 비유설화의 구조와 기능―브레히트와 카프카』, 『세기전환기 서구문학과 모더니티』(공저), 『카프카 평전―실존과 구원의 글쓰기』 등이 있으며, 역서로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변증법』(공역)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권세훈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독문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한양대학교 강사를 거쳐, 주독일 한국문화원장을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릴케 단편집』, 『영혼의 수레바퀴』, 논문으로는 「테오도르 레싱과 신화로서의 역사」,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시간구조」, 「카프카 작품에 나타난 포스트모더니즘 경향」 등이 있다.
펼치기
오용록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창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에서 독어교육학 학사를, 뮌헨대학교에서 독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학교 독문과 교수를 지냈으며, 로베르트 발저, 카프카, 릴케, 클라이스트, 렌츠, 키르케고르, 롤프 디터 브링크만, 헤르만 헤세 등에 관한 논저를 다수 썼다.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헬무트 키젤과 파울 뮌히의 ≪18세기 독일의 사회와 문학≫(1993/2002), 헤르만 헤세의 ≪종이로 된 지성(Lekture fur Minuten)≫(1994), 루돌프 아른하임의 ≪엔트로피와 예술≫(1996), 프란츠 카프카의 ≪성≫(2000), 윌리엄 존스턴의 ≪제국의 종말, 지성의 탄생≫(2008)이 있다. 2010년판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The 27th Edition of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펼치기
장혜순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 대학에서 석사 학위, 마부르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 독일어문학과에 재직 중이며, 연극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펼치기
이유선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매동초등학교와 숙명여중고(당시 수송동 소재)를 다녔다. 현재 대학로(당시 동숭동)에 있었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어독문학과에 1972년에 입학하여, 관악캠퍼스로 이전한 인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면서 1976년 문학사를 취득했다. 1977년에서 1987년까지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에서 유학했으며, 다행스럽게도 1988년 서울 올림픽을 현장 체험할 수 있었다. 석사논문 『카프카에서 의도된 대상의미정성』에서 작품 「가장의 근심」 과 「굴」를 텍스트 언어학적인 분석에서 그 의미를 추적했다. 박사논문 『카프카에서의 형상성. 카프카 서사형상과 초현실주의회화와 비교』는 카프카의 형상언어를 초현실주의 회화와 비교하면서 카프카작품의 탈의미화를 20세기 현대의 보편적 양상으로 고찰하였다. 1988년부터 2018년까지 동덕여자대학교 독일어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강의와 독일 현대문예학이론과 프란츠 카프카 연구 작업을 수행했다. 한국카프카학회 회장과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다수의 카프카 연구 논문과 번역으로는 『성』(2002)과 『카프카일기』(2018)가 있다. 독일, 한국 그리고 일본의 DAAD 학술교류프로젝트 1884년에서 1910년에 세기전환기의 문화적인 격동기에 베를린과 빈, 두 도시의 상관관계 속에서 전개되었던 독일어권 모더니즘을 고찰한 『독일어권 모더니즘연구-베를린모더니즘과 빈모더니즘』(2014)을 출간하였다. 카프카 문학이 나오기 이전의 모더니즘 태동기의 역동적인 상황을 고찰하면서, 고립된 문화적인 섬인 프라하문학을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카프카의 여행일기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그동안 수행했던 카프카연구를 수정 보완하면서, 21세기에도 여전히 호출당하고 있는 카프카-문학세계의 이해를 위한 교양서 『여행하는 카프카』(2020)를 저술하였다.
펼치기
변난수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4년 충청남도 대전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버팔로)에서 독문학 석사와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구대학교 교수 재직. 현 대구대 명예교수로 있다. 논문으로 카프카의 「‘시골 의사’에 있어서 언어와 현실의 불연속성」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오화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하였다.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프란츠 카프카의 소명의식」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강사를 지냈다.
펼치기
한석종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후 독일 및 오스트리아에서 유학하였다. 잘츠부르크Salzburg대학교에서 독문학, 사회학을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독어독문학회 편집?연구이사, 한국 카프카학회 회장, 한국 독일어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체코 프란츠카프카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논문으로 「프란츠 카프카 문학과 이상문학」(독문 논문), 「카프카 문학의 사회학적 분석」, 「카프카와 엘리아스 카네티의 비교 연구」, 「카프카에 있어서 환상적 리얼리즘」, 「괴테의 독일 피난민의 환담 연구」 외 다수가 있다. 역서로는 아놀드 하우저의 『예술과 사회』, 괴테의 『독일 피난민의 환담』, 카프카의 『실종자』 등이 있다.
펼치기
오순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에서 괴테의 《파우스트》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괴테와 카프카를 중심으로 근대문학과 예술, 매체의 관계를 꾸준히 탐구해 오고 있다. 〈예술적 카논의 근대적 재구성: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기에 나타난 서양 미술사〉, 〈괴테와 카프카 문학의 오디세우스와 사이렌 형상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카프카의 일기》(공역), 《검은 백조》, 《에로스의 탄생》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목승숙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독일 본 대학교,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에서 독문학, 노어노문학, 폴란드어를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천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카프카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카프카의 일기>(공역), <‘세대’란 무엇인가?>(공역)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카프카의 동물/괴물, 유령 그리고 ‘부적절한 타자’」, 「카프카의 <변신>과 유대 유머」, 「카프카와 다위니즘」, 「카프카와 웃음」, 「문화사적 관점에서 본 이국주의」 등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