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세트]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5종 세트 - 전5권

[세트]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5종 세트 - 전5권

(개인적인 체험 + 데미안 + 사랑에 빠진 여인들 + 체호프 희곡선 + 현란한 세상)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오에 겐자부로, 헤르만 헤세,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레이날도 아레나스 (지은이), 박현섭, 서은혜, 이영임, 손영주, 변선희 (옮긴이)
을유문화사
7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세트]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5종 세트 - 전5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트]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5종 세트 - 전5권 (개인적인 체험 + 데미안 + 사랑에 빠진 여인들 + 체호프 희곡선 + 현란한 세상)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K882637911
· 쪽수 : 2244쪽
· 출판일 : 2020-02-05

책 소개

을유세계문학전집 100권 출간을 기념하여 리커버판 5종이 출간되었다. 을유문화사만이 지닌 색깔에 워크룸의 디자인을 덧입힌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표지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결이 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목차

사랑에 빠진 여인들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체호프 희곡선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현란한 세상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개인적인 체험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데미안 (을유세계문학전집 리커버 에디션 한정판)

저자소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은이)    정보 더보기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단편소설의 거장이다. 1860년 1월 러시아 남부의 항구 도시 타간로그에서 태어났다. 모스크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해 의사로 일하면서도 문학 창작을 병행했고, 인간의 고통과 존엄, 삶의 아이러니를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했다. 초기에는 풍자적 유머를 담은 단편으로 이름을 알렸으나, 점차 인간 존재의 공허함과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깊이 있는 작품 세계로 나아갔다. 대표작으로는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관리의 죽음〉, 〈6호 병동〉, 〈사랑에 관하여〉 등이 있으며, 희곡에서는 《벚꽃 동산》, 《세 자매》, 《바냐 아저씨》 등으로 근대극의 토대를 세웠다. 체호프는 인생의 사소한 순간을 비극과 희극이, 사랑과 회한이 교차하는 모순된 세계로 바라보며, 한 개인의 내면을 통해 시대의 윤리와 사회의 변화를 성찰했다. 간결하고 절제된 문체 속에서 인간의 연민과 진실을 포착한 그의 작품들은 지금도 전 세계 독자에게 ‘인간을 이해하는 문학’으로 읽히고 있다.
펼치기
오에 겐자부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5년 일본 에히메 현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사르트르, 카뮈 등의 영향을 받아 대학 재학 중에 소설을 발표했고, 1958년 「사육(飼育)」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일본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당대 현실을 개인과 역사의 차원에서 깊이 성찰하며 일본의 정치적, 역사적 책임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양심적인 지식인으로서 반전 평화 운동에 힘썼다. 지적 장애를 가진 아들의 교육 과정을 배경으로 쓴 『나의 나무 아래서』는 자신의 유소년기를 추억하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를 탐구하는 책으로, 지식인이자 아버지로서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1964년 신초샤 문학상, 1967년 다니자키 상, 1984년 가와바타야스나리 문학상 등 유수한 상을 받고, 199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02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2012년에는 프랑스 문화예술 훈장을 받았다. 2023년 88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펼치기
헤르만 헤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77년 독일 남부 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이자 선교사인 아버지와 유서 깊은 신학자 가문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스위스 바젤과 칼프에서 성장했다. 열다섯 살 때 재학 중이던 신학교를 그만두며 “시인이 되지 못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라고 결심한 헤세는 그해 6월 삶의 좌절감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기도, 정신병원에 입원해 신경쇠약 치료를 받았다. 퇴원 후 인문계 중등학교인 김나지움을 다니다 다시 학업을 중단했고, 시계 공장과 서점 등에서 수습사원으로 일하며 글쓰기에 전념했다.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첫 산문집 『자정 너머 한 시간』을 발표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당시 『자정 너머 한 시간』 출간을 결정한 독일 디더리히스 출판사의 대표 오이겐 디더리히스는 “이 책이 상업적으로 성공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만큼 더 그 문학적 가치를 확신한다”라며 헤세에게 작가로서의 확신을 심어주었다. 이 책으로 독일 문학계에 이름을 알린 헤세는 1904년 『페터 카멘친트』로 큰 주목을 받으며 일약 유명 작가로 발돋움했고, 『수레바퀴 아래서』, 『크눌프』, 『청춘은 아름다워』 등을 발표하며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독일포로구호’에서 일하며 전쟁포로들과 억류자들을 위한 잡지를 발행하는 한편, 정치적 논문과 선전문 등을 발표하며 전쟁의 비인간성을 규탄했다. 이런 활동들로 인해 그의 작품들은 독일 내에서 불온서적으로 낙인찍히기도 했다. 전쟁 기간 당시 정신적 어려움을 겪다 카를 구스타프 융에게 심리치료를 받았으며, 종전 뒤인 1919년에 ‘에밀 싱클레어’라는 필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젊은 독자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작품성 역시 인정받아 베를린시에서 주관하는 폰타네상을 수상했다. 이후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황야의 이리』, 『유리알 유희』 등 여러 작품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러나 군국주의와 국가주의에 비판적이고 나치를 경계한다는 이유로 그의 입지는 점점 좁아졌고, 나치 집권 이후에는 독일 내에서 작품의 제작과 판매가 어려워졌다. 종전 뒤인 1946년부터 독일에서 다시 헤세의 작품이 출간되기 시작했고, 같은 해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50년 브라운슈바이크시에서 주관하는 빌헬름 라베 상을, 1955년 서독출판협회에서 주관하는 평화상을 수상했다. 1962년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세상을 떠났다.
펼치기
레이날도 아레나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3년 쿠바의 바티스타 독재 정권 당시 올긴주(州) 아구아스 클라라스에서 가난한 농부의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아바나 대학의 정부 지원 코스에 등록해 정치학과 경제학을 공부하며 레사마 리마와 비르힐리오 피녜라 같은 스승들과 교류했다. 스토리텔링 콘테스트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국립 도서관에서 근무했으며, 1965년 『동트기 전 셀레스티노(Celestino antes del alba)』를 ‘쿠바 작가와 예술가 연맹(UNEAC)’이 후원하는 콩쿠르에 출품해 제1 선외 가작상을 받았다. 그의 첫 번째 소설인 이 작품은 2년 뒤 그의 작품 중 유일하게 쿠바에서 출간되었다. 혁명이 승리를 거둘 무렵 혁명에 가담하여 몇 년간 협조했다. 그러나 카스트로 정권에 환멸을 느끼고 이를 비판하는 소설을 쓰다가 2년 동안 수감 생활을 했다. 이후 ‘반체제적 글쓰기’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정부에 쫓기는 삶을 살았다. 1980년 극적으로 쿠바를 탈출해 미국으로 망명했지만 그곳에서도 편하게 지내지 못했고 1990년 뉴욕에서 에이즈 말기로 고생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주요 작품으로 『현란한 세상(El mundo alucinante)』과 『수위(El portero)』, ‘5부작’이라 불리는 『동트기 전 셀레스티노(Celestino antes del alba)』, 『새하얀 스컹크의 궁전(El palacio de las blanquísimas mofetas)』 『바다여 안녕(Otra vez el mar)』, 『여름 색조(El color del verano)』『습격(El asalto)』 그리고 시집 『농장(El central)』, 『의사를 표시하며 살아갈 의지(Voluntad de vivir manifestándose)』 등이 있다. 특히 그가 겪었던 절대적 빈곤, 작품 출간 과정의 어려움, 환멸, 동성애자들의 집단 수용소, 감옥과 망명 등이 자서전 『밤이 오기 전에』에 자세히 묘사되어 있는데, 줄리언 슈나벨 감독이 영화로 제작하여 베니스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펼치기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85년 9월 10일 잉글랜드 중부 지방 노팅엄 근교 탄광 지대에서 아버지 존 아서 로렌스와 어머니 리디어 비어즐 로렌스의 3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탄광 광부로서 교육을 받지 못한 노동자였고 어머니는 중산층 출신의 교사였다. D. H. 로렌스는 문학을 좋아하고 교양이 있으며 엄격한 청교도였던 어머니 덕분에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고 고학으로 1908년 노팅엄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가 되었다. 교사로 재직하면서 간간이 시를 발표하던 그는 26세가 되던 1911년 폐렴에 걸려 요양을 하게 된다. 이듬해 그는 교사직을 사임하고 그보다 네 살이 위였던 독일인 프리다 부인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그녀는 노팅엄 대 은사의 부인이었다). 이미 세 자녀의 어머니였던 그녀는 로렌스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함께 독일과 이탈리아로 사랑의 도피 행각을 했으며 로렌스는 1913년 장편 『아들과 연인』을 발표한다. 그는 1914년 프리다 부인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왔고 부인이 전 남편과의 이혼에 성공하자 정식으로 결혼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그는 입대를 지원했으나 폐병 때문에 거부당했다. 그해 그는 최초의 단편집 『프러시아 장교들과 다른 사람들』을 발간한다. 이어서 그는 1915년에 장편 『무지개』를 발간했고, 1920년 이탈리아 피렌체로, 이어서 1922년 독일을 거쳐 미국으로 갔다. 그동안 그는 『사랑에 빠진 여인들』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들을 미국에서 발표해 호평을 받았으며 1925년 다시 이탈리아로 가서 『채털리 부인의 연인』 집필을 시작한다. 이 작품 발표 후 그는 병세가 악화되어 베니스 요양원에 입원했다가 1930년 3월 2일 사망했다.
펼치기
박현섭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상명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체호프 단편선』 『체호프 희곡선』 『누구의 죄인가』 『영화기호학』 『영원한 남편 외』(공역) 『무도회가 끝난 뒤』(공역) 『메이예르홀트의 연출세계』(전4권, 공역) 『매일 다샤 언덕을 지나며』(공역)가 있고, 지은 책으로 『고전 강연 7』(공저)이 있다.
펼치기
서은혜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도리츠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공부한 후, 전주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정년퇴임했다. 나쓰메 소세키의 『이 몸은 고양이야』 『한눈팔기』, 오에 겐자부로의 『그리운 시절로 띄우는 편지』 『개인적인 체험』 『체인지링』 『우울한 얼굴의 아이』 『책이여, 안녕!』 『회복하는 인간』 그리고 『게 가공선』(고바야시 다키지), 『라쇼몬』(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세키가하라 전투』(시바 료타로), 『시의 힘』(서경식), 『성소녀』(쿠라하시 유미꼬), 『언어와 탱크를 응시하며』(가토 슈이치), 『바다 밑에서』(김석범)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변선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와 같은 학교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스페인 마드리드 꼼쁠루뗀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스페인어과 강사로 재직하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돈키호테≫, ≪시간의 지도≫, ≪카스트로와 마르케스≫, ≪현란한 세상≫, ≪해가 지기 전에≫, ≪4월의 음모≫, ≪둥근 돌의 도시≫,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이야기≫, ≪사랑이었던 모든 것≫, ≪청춘의 지도를 그리다≫, ≪푸른 세계≫ 등이 있다.
펼치기
이영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헤르만 헤세의 전 작품을 관통하는 봉사 이념』이다. 강릉대학교 교수, 삼성디자인연구원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순천향대학교 연극무용학과 겸임교수이다. 한국헤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신화 속 인생, 인생 속 신화』, 『신화와 대중문화』, 『게임소재론 II』, 『신화와 사랑』(공저),『가면과 욕망』(공저), 『통일 이후 독일의 문화통합과정』(공저),『멀티미디어 시대 학문의 소통을 위하여』(공저), 『전설의 스토리텔러 토마스 만』(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유리알 유희』가 있다.
펼치기
손영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언어학과 영문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을 거쳐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영국 소설과 비평 이론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대학 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Here and Now: The Politics of Social Space in D. H. Lawrence and Virginia Woolf, D. H. Lawrence: New Critical Perspectives and Cultural Translation(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 문학 에세이』(공역), 『나방의 죽음: 버지니아 울프 문학 에세이 2』(공역) 등이 있다. 『사랑에 빠진 여인들』로 제9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