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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3 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종옥, 김미월, 박솔뫼, 손보미, 이장욱, 황정은, 정용준 (지은이)
문학동네
15,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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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13 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54621168
· 쪽수 : 322쪽
· 출판일 : 2013-04-10

책 소개

등단 십 년 이내의 젊은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각과 대담한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 소설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젊은작가상. 2013년 제4회 수상자는 김종옥, 이장욱, 김미월, 황정은, 손보미, 정용준, 박솔뫼 일곱 명의 신예 작가다.

저자소개

김미월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 『일주일의 세계』 등을 썼다.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이해조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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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9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출간한 책으로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 『겨울의 눈빛』, 『우리의 사람들』 , 『믿음의 개는 시간을 저버리지 않으며』 , 『영릉에서』 가 장편소설 『을』 , 『백 행을 쓰고 싶다』 , 『도시의 시간』 , 『머리부터 천천히』 , 『인터내셔널의 밤』 , 『고요함 동물』 , 『미래 산책 연습』 등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동리목월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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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과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사랑의 꿈』,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작은 동네』 『사라진 숲의 아이들』, 중편소설 『우연의 신』, 짧은 소설집 『맨해튼의 반딧불이』, 산문집 『아무튼, 미드』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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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4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생년월일』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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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집 『디디의 우산』 『연년세세』, 에세이집 『일기日記』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5·18문학상, 만해문학상, 김만중문학상, 젊은작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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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겨울’을 좋아하는 겨울 산. 예언자의 이 말을 자신의 핵심에 도달하는 상징으로 여기는 소설가. 포개진 셔츠는 떨어지지 않는 ‘포옹’을 꿈꾸지만 나는 나고 너는 너인 것은 얼마나 서러운지.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찾기 위해 허둥대며 ‘더듬는’ 손의 애씀. 짐작하는 건 지치고 예상하고 상상하는 건 너무 힘들어 자라나는 초조를 ‘산책’으로 다스린다. 목적지도 없지만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의 위안. 죽은 자, 잃어버린 자, 이름으로만 남은 자, 이름조차 부를 수 없는 자, 그러니까 ‘유령’. 이 모든, 더럽게 서글픈 떨어짐과 헤어짐. 당신에겐 없나? 정말? 소설집 《선릉 산책》, 장편소설 《내가 말하고 있잖아》, 중편소설 《유령》, 짧은 소설 《저스트 키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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