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복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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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W. Sellars의 통관 철학: 과학 세계와 도덕 세계의 융합」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에서 인식론, 윤리학, 서양철학사 등을 가르쳤다. 현재 ‘철학 개론’, ‘논리와 비판적 사고’ 등을 강의하면서 의미 이론과 진리 이론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러셀 서양철학사』, 『내가 나를 치유한다』, 『예일대 지성사 강의』, 『부모와 자식 어른과 아이 길동무로 살아가기』, 『왜 세상이 잘못 돌아가나』, 『현대 언어철학』, 『정신분석의 새로운 길』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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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랑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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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태어났다. 대전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모리스 메를로뽕띠에 있어서의 예술의 존재론적 정초〉(1989)라는 논문으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지역 신문사에서 일하다 어린이신문(충청소년신문) 편집국에서 만화를 그리고 칼럼을 쓰는 일을 끝으로 사직하고, 충남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은 〈존재의미의 해석학적 사실성에 수반하는 언어의 변형과 전(前) 합리성의 문제: 하이데거와 메를로뽕띠의 현상학을 중심으로〉(1998)다. 이 논문은 나중에 충남대학교출판부에서 《언어와 합리성의 새 차원: 하이데거와 메를로뽕띠》(2003)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현재 목원대학교 창의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상학, 시적 감각의 지성》(2012, 한국외대출판부 HUEBOOKs), 《프랑스철학의 위대한 시절》(공저, 2014, 반비) 등이 있으며, 번역한 글과 책으로는 〈메를로뽕띠의 《강의록》 3편〉(《메를로뽕띠의 철학: 존재와 예술과 진리의 현상학》 (2005, 문경출판사) 부록)과 《하이데거의 존재의 역사와 언어의 변형》(1996, 자작아카데미)이 있다. 최근 몇 년간, 〈갈등의 위상학과 해방의 변증법〉(2022, 《철학연구》 163집), 〈이이(李珥)의 이기론과 구체성의 철학; 실존현상학의 관점에서〉(2022, 《율곡학연구》 49집), 〈반(anti)-폭력의 아포리아와 전쟁의 현상학〉(2021, 《동서철학연구》 102호), 〈진리의 정치성에 대한 현상학적 해명〉(2021, 《철학연구》 159집), 그리고 〈환경윤리의 환원성 제거를 위한 자연개념;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적 관점에서〉(2020, 《현대유럽철학연구》 56집), 〈토포스의 해석학; 현상학과 예술〉(2017, 《인문과학연구논총》 52호)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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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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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철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고, 뉴욕주립대(버펄로)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어바인대 철학과 풀브라이트 방문교수와 카니시우스대 철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세대 철학과 교수로 있으며 같은 대학의 언더우드 국제대 비교문학과 문화 트랙에서도 강의해왔다. 저서로 『비트겐슈타인이 살아 있다면: 논리철학적 탐구』(문학과지성사, 2002,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크로스오버 하이데거: 분석적 해석학을 향하여』(생각의나무, 2010; 수정증보판 동연, 2021, 연세학술상 수상작), 『동아시아 사유로부터: 시공을 관통하는 철학자들의 대화』(동녘, 2018), 『우리와의 철학적 대화』(김영사, 2020,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나눔위원회 선정 추천도서), 『우리 역사의 철학적 쟁점』(소명출판, 2021), 『비트겐슈타인 새로 읽기: 자연주의적 해석』(아카넷, 2022,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역사적 분석철학』(서강대학교출판부, 2024), 『철학의 길: 대화의 해석학을 향하여』(윤유석과 공저, 세창출판사, 2024), 뉴턴 가버 교수와 같이 쓴 Derrida and Wittgenstein(Temple University Press, 1994)과 이를 우리말로 옮긴 『데리다와 비트겐슈타인』(민음사, 1998; 수정증보판 동연, 2010)이 있으며, 연구번역서로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적 탐구』(아카넷, 2016)가 있다. 페리 논문상, 우수업적 교수상, 우수강의 교수상, 공헌 교수상, 우수연구실적 표창, 최우수논문상(2022 대한국제학술문화제)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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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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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플라톤의 《고르기아스》 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전문연구원, 월간 《에머지》 및 《넥스트》 편집장 그리고 아신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서양고대철학 교수이자 후마니타스 리더십 연구소장이며, 한국동서철학회 부회장 및 한국중세철학회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공 분야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철학이지만, 연구 영역을 확장하여 고대 회의주의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통찰이란 무엇인지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그리스 로마 철학의 물음들》, 《플라톤 철학과 회의주의》, 《그리스 계몽주의와 신플라톤주의》, 《고대 그리스 철학의 감정 이해》 (공저), 《고전의 창으로 본 리더스피릿》 (공저), 《글쓰기와 토론을 위한 플라톤의 국가 읽기》 그리고 《소논문 쓰기, 어떻게 할까?》 (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적 대화》 (공역)와 《신플라톤주의》 (공역) 그리고 《포스트모던 시대의 철학과 신학》 (공역)이 있다. 현재는 ‘어떻게 자기를 보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고대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정립한 삶의 기술을 소개하는 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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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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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철학과에서 서양 고·중세철학, 예술철학, 사회철학, 프랑스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전북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그리스 아테네대학교에서 서양 고대철학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 루벵대학교K. U. Leuven 고·중세 연구소에서 헬레니즘과 그리스도교 철학을 주제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지은 책으로는 《단숨에 이해하는 자유론》 《예술의 정의》 《서양 고대 그리스와 철학》 《고대 그리스 철학의 감정이해》(공저) 《명예란 무엇인가》(공저) 《인문고전읽기》(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숀 세이어즈의 플라톤 국가해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입문》 《롤스의 정의론 입문》 《밀의 자유론 입문》(공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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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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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철학과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마친 뒤 도불하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2대학에서 D.E.A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방쉬상(G. Bensussan) 교수의 지도 아래 『레비나스의 초월성과 사회성 』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경남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생을 가르쳤으며, 2015년부터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철학과 다양한 교양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 『신, 죽음, 시간』과 『전체성과 무한』이 있고, 저서로는 『프랑스 철학의 위대한 시절』(공저),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공저)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마리옹의 증여의 현상학에 대한 일고, 증여와 해체-데리다의 증여개념을 중심으로, 데리다의 환대론에서 절대적 타자의 외재성과 제삼자의 위상에 관하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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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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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와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수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원광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와 기후인문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근대의 탄생』, 『K-사상사』, 『한국의 철학자들』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인류세의 철학』(공역), 『인류세에 대해 인문학이 답하다』(공역), 『인류세란 무엇인가 『』(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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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성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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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새해에 해인사 백련암에 출가했었다. 선방을 잠깐 다니다 티벳불교를 배워야겠다는 깨달음에 03년 초 인도로 유학을 떠났다. 다람살라 I.B.D. 승가대학에서 2년간, 남인도 세라제 대승원에서 1년간 수학했다. 09년 푸네 대학교 퍼거슨 컬리지에서 서양철학으로 학사학위를, 12년 델리 대학교에서 팔리불교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3년 동국대 인도철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했고, 15년부터 2년간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14년 교육부 주관 글로벌 박사 펠로우쉽과 대학원 국가장학생에 동시에 선발되었다. 2017년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전설의 아유타를 찾아서 - 서역 사료로 새롭게 조명해본 가야사」를, 같은 해 한국인도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세계제국과의 황실간 결혼으로 통해 본 고대 한국의 위상 - 아요디야에서 온 서역공주 허황옥」을 발표했다. 번역논문으로는 2013년 『불교학 리뷰』 13호에 게재된 그레고리 쇼펜의 「인도 불교사에 있어서의 두 가지 문제」가 있다. 현재는 ‘연기설의 원형 연구’로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고, 고대 한국과 인도의 교류사를 문헌학적 그리고 고고학적 측면에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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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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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충남대학교 사학과(B.A.)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킹스컬리지런던에서 종교사회학(M.A.)을 전공했다. 연세대학교에서 한국의 그리스도교 사상가인 다석 류영모의 신학 사상을 주제로 조직신학과 문화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으며,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한국신학과 조직신학 그리고 기독교의 이해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류영모》, 『비움과 숨: 한국적 영성을 위한 다석 류영모 신학 연구』, 『K-신학: 한국신학의 부활』(공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디지털 교회를 위한 교회론』, 『바울이라는 세계: 바울 연구의 주요 경향과 논쟁 탐구 』, 『신학의 역동성』(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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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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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및 동대학원 철학과 졸업하고 중국 베이징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문화에 두루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위진남북조 시대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한중 양국 학자들의 상호 정보 교류, 자료 수집, 학술 연구, 국제세미나, 번역 등을 통하여 학술과 문화교류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남경사범대학 중한문화연구중심’ 연구소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북대학교의 연구원을 역임했고, 충북대학교 창의융합교육본부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논저
「鐘呂의修煉觀考察―도교 기질변화설의 한 예로」
「중국 도교의 문제와 수행법(修行法)」
「鐘呂의 宇宙觀考察」
『서계쇄록』
『묵자 성격 시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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