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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

김유철, 이대환, 전건우, 도진기, 정명섭, 송시우, 이나경, 이작, 조영주, 한이 (지은이)
황금가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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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한국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60174283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12-11-12

책 소개

본격 추리, 역사 추리, 사회파 추리 등 각양각색의 추리 스릴러 단편을 국내 작품에 목마른 장르 독자들에게 꾸준히 소개해온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네번째 작품집. 이번 작품집에 수록된 작품들 역시 다양한 소재를 흥미로운 플롯으로 풀어 나간다.

목차

악마의 증명_도진기
그곳에 누군가 있었다_송시우
빈집_김유철
시장의 살인_정명섭
유실물_한이
오늘의 탐정_이나경
은둔자(들)_전건우
물뱀_이작
M병원의 기적_이대환
협찬은 아무나 받나_윤해환

저자소개

김유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소설창작과에서 공부했습니다. 200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와 2010년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장편소설로 <오시리스의 반지>, <레드>, <사라다 햄버튼의 겨울>, <레드 아일랜드>가 있으며 <탐닉>, <암살>, <국선변호사 그해 여름>, <미츠코에 관한 추억> 같은 중단편 소설과 <고양이 번역기>, <팬티>, <수학여행> 같은 청소년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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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일상의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 설명되지 않는 공포를 길어 올리는 호러 추리 스릴러 작품을 꾸준히 써왔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더 컬트》 《어두운 숲》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금요일의 괴담회》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은 영화,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고시원 기담》은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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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2010년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 추리문학 대상을 받았다.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장편소설 연작 ‘고진 시리즈’(『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으며, 이 중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이 프랑스에서 출판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백수 탐정 진구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세 개의 잔』을 비롯하여 『복수 법률 사무소』 ,『합리적 의심』, 『4의 재판』,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발표하였다. 소설 외에도 교양서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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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지금은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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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던 집》, 《달리는 조사관》, 《검은 개가 온다》, 《대나무가 우는 섬》, 《구하는 조사관》, 단편집 《아이의 뼈》, 《선녀를 위한 변론》 등을 출간했다. 태국과 프랑스에 작품이 번역, 출간되었고 인권위 조사관의 활약을 그린 《달리는 조사관》은 2019년 OCN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동시대성을 반영하면서도 미스터리 본연의 재미도 놓치지 않는 소설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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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2012년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에 단편 〈오늘의 탐정〉을 수록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앤솔러지에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참여했다. 2021년에는 작품집 《극히 드문 개들만이》를 출간했다. 딸아이 덕에 경기도 소재 모 초등학교 특정 학급의 어린이들 사이에서 본의 아니게 이름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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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호러, 미스터리와 한국 근현대사에 관심이 아주 많다. 단편 <명태>, <1940>,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 중 <물뱀>, 《절망과 열정의 시대》 중 <피와 로맨스>를 썼고, 장편으로는 《괘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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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소설가. 장편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 《붉은 소파》 《반전이 없다》 《혐오자살》 《크로노토피아》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청소년소설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넌 언제나 빛나》, 산문집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을 썼다. 세계문학상, KBS김승옥문학상 신인상 추천우수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우수상,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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