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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8656872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4-12-27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8656872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24-12-27
책 소개
다양한 표현의 시대,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는 마음이 글로 표현되기까지의 뒷모습을 조명한다. 각자의 일과 삶에서 쓰기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인 전고운, 이석원, 이다혜, 이랑, 박정민, 김...
사람들이 점점 더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은 일상어가 되었으나, 반면 쓰기 분야는 전성시대다.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SNS를 통해 삶의 이야기를 전하고, 많은 이들이 작가라는 이름을 갖게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쓰기’란 좀 더 자신을 잘 표현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능력이 되었다.
다양한 표현의 시대,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는 마음이 글로 표현되기까지의 뒷모습을 조명한다. 각자의 일과 삶에서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쓰기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인 전고운, 이석원, 이다혜, 이랑, 박정민, 김종관, 백세희, 한은형, 임대형 9인의 이야기는 마치 우리 모두의 영화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쓰고 싶다’와 ‘쓰고 싶지 않다’는 깊은 고민을 드러낸 제목처럼 완성의 글이 주인공이 아닌, 마침내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파도와 같은 마음의 움직임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어느덧, 이들의 사적인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가장 ‘솔직한 응원’이 된다.
다양한 표현의 시대,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는 마음이 글로 표현되기까지의 뒷모습을 조명한다. 각자의 일과 삶에서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쓰기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인 전고운, 이석원, 이다혜, 이랑, 박정민, 김종관, 백세희, 한은형, 임대형 9인의 이야기는 마치 우리 모두의 영화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쓰고 싶다’와 ‘쓰고 싶지 않다’는 깊은 고민을 드러낸 제목처럼 완성의 글이 주인공이 아닌, 마침내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파도와 같은 마음의 움직임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어느덧, 이들의 사적인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가장 ‘솔직한 응원’이 된다.
목차
1. 전고운 • 내일은 내일의 우아함이 천박함을 가려줄 테니 22
2. 이석원 • 어느 에세이스트의 최후 48
3. 이다혜 • 쓰지 않은 글은 아직 아무것도 망치지 않았다 74
4. 이랑 • 오늘도 춤을 추며 입장합니다, 쓰기 지옥 94
5. 박정민 • 쓰고 싶지 않은 서른두 가지 이유 118
6. 김종관 • 꾸며진 이야기 142
7. 백세희 • 무리하기, (마)무리하기 168
8, 한은형 •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 192
9. 임대형 • 비극의 영웅 216
2. 이석원 • 어느 에세이스트의 최후 48
3. 이다혜 • 쓰지 않은 글은 아직 아무것도 망치지 않았다 74
4. 이랑 • 오늘도 춤을 추며 입장합니다, 쓰기 지옥 94
5. 박정민 • 쓰고 싶지 않은 서른두 가지 이유 118
6. 김종관 • 꾸며진 이야기 142
7. 백세희 • 무리하기, (마)무리하기 168
8, 한은형 •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 192
9. 임대형 • 비극의 영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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