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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

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

김은중, 김상준, 나종석, 조태성, 김경호, 김봉국, 이희경, 심혜련, 신지영, 조정환, 최혜경, 정명중, 최유준, 문재원, 김창규, 김기성(지은이)
전남대학교출판부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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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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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인문계열 > 역사학
· ISBN : 9788968495038
· 쪽수 : 560쪽
· 출판일 : 2018-06-05

책 소개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감성총서 20권. 근대의 혼란스러운 유동성이, 특히 디지털 기술공학이 시공간의 변형을 야기했고, 그 결과 지리적 경계가 흐려지거나 중첩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문화적 혼종성과 새로운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감성총서 20권. 근대의 혼란스러운 유동성이, 특히 디지털 기술공학이 시공간의 변형을 야기했고, 그 결과 지리적 경계가 흐려지거나 중첩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문화적 혼종성과 새로운 정체성에 관한 논의들을 소개한다. 이 논의들은 우리 시대가 “감성적인 것과 일상적인 것이 교착된 시대”, “지역적인 것과 전지구적인 것이 중첩된 시대”로서의 “감성적 근대(emotional modernity)”라는 것을 직시한다면,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다시 물을 수밖에 없다는 문제의식으로부터 비롯되었다.

목차

머리말 / 4

제1부
제1장 감성적 근대와 새로운 주체성의 동인 / 김기성 / 23
제2장 라틴아메리카 탈식민적 전회와 트랜스모더니티 / 김은중 / 55
제3장 촛불 맹자 : 중층근대의 망탈리테, 에토스, 에피스테메 / 김상준 / 87
제4장 연민 중심의 동아시아적 근대성의 가능성에 대해 / 나종석 / 115

제2부
제5장 참요, 감성적 근대성의 한 징후 / 조태성 / 163
제6장 한국유교와 식민지 근대성의 그늘, 너머 / 김경호 / 189
제7장 해방 직후 민주주의 공론장의 안과 밖 / 김봉국 / 225
제8장 문혁은 대안 근대성과 어떻게 조우했나 / 이희경 / 273

제3부
제9장 감성적 주체로서의 능동적 관찰자 / 심혜련 / 299
제10장 탈근대적 주체는 어떻게 가능한가? ― 들뢰즈의 경우 / 신지영 / 327
제11장 다중의 명인(名人) 되기와 ‘예술인간-예술체제’ / 조정환 / 361
제12장 감성적 근대와 연출적 주체 / 최혜경 / 401

제4부
제13장 입이 없는 누이(여성)들 : 남성적 망탈리테의 기원 / 정명중 / 439
제14장 지역화와 타자화 사이, 전 지구화시대 한국인의 청각적 정체성 / 최유준 / 473
제15장 경계 횡단하기의 수행적 실천과 사이 정체성 / 문재원 / 499
제16장 중국의 한국인 디아스포라와 정체성 / 김창규 / 529

저자소개

김은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멕시코국립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라틴아메리카 탈식민성과 사회운동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기후변화와 인류세 시대에 라틴아메리카에서 모색되고 있는 문명의 전환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저서에는 『라틴아메리카의 전환: 변화와 갈등』 상·하(공저, 2012), 『세계 지방화 시대의 인문학과 지역적 실천』(공저, 2012), 『포퓰리즘과 민주주의』(공저, 2017)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활과 리라』(공역, 1998), 『라틴아메리카, 만들어진 대륙』(2010), 『라틴아메리카 신좌파: 좌파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공역, 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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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여 년간 ‘시민의회’ 입법화를 꾸준히 주장해 온 민주주의 연구자로서, 시민의회가 한국 민주주의를 위기에서 구하고, 나아가 세계 민주주의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경희대 교수로 재직했다. 젊은 시절에는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몰두하기도 했다. 민주주의, 동아시아 문명과 문명전환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썼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여러 저술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붕새의 날개 문명의 진로: 팽창문명에서 내장문명으로》, 《맹자의 땀 성왕의 피: 중층근대와 동아시아 유교문명》, 《미지의 민주주의: 신자유주의 이후의 사회를 구상하다》, 《유교의 정치적 무의식》, 《진화하는 민주주의: 아시아?라틴아메리카?이슬람 민주주의 현장 읽기》, 《코리아 양국체제: 촛불을 평화적 혁명으로 완성하는 길》, 《한반도 평화 신 로드맵》(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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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헤겔과 비코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HK 교수로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서양 정치철학과 한국 현대사상사이다. 특히 독일 관념론, 현대 정치철학 그리고 한국 근현대 철학사상사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차이와 연대: 현대 세계와 헤겔의 사회·정치철학》(길, 2007), 《삶으로서의 철학: 소크라테스의 변론》(아이세움, 2007), 《헤겔 정치철학의 통찰과 맹목: 서구 근대성과 복수의 근대성 사이》(에코 리브르, 2012), 《한국 인문학의 형성》(공저, 한길사, 2011), 《사회인문학이란 무엇인가?》(공저, 한길사, 2011) 등이 있으며, 편역서로는 《현대 의회주의의 정신사적 상황》(길, 2012), 《존재와 가상: 헤겔 논리학의 비판적 기능》(미하엘 토이니센, 용의 숲, 2008), 《비토리오 회슬레, 21세기의 객관적 관념론》(비토리오 회슬레, 에코 리브르, 200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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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전남대학교 호남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 10여 년간 ‘감성’을 매개로 한국시가 다시읽기를 시도해오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고전과 감성』(2012), 『감성시학의 새지평』(2014), 『한국시가와 공감장』(2018)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는 감성연구의 연장선상에서 한국시가를 매개로 ‘공감장’과 ‘지역성’을 천착하는 일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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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호남학과/호남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 분야는 한국철학이다. 유가철학의 ‘감성’ ‘마음’ ‘영성’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인의 감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횡단적 지역학으로서 호남학의 학문적 체계를 구축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모던율곡』, 『감성유학의 지평』, 『동양적 사유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등이 있고, 『공감장이란 무엇인가』, 『한국유학사상대계』 등을 여러 사람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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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1945~1953년 한국의 민족·민족주의론과 냉전담론」(2017)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 「이승만 정부 초기 애도-원호정치: 애도의 독점과 균열 그리고 그 양가성」(2016), 「이승만 정부 초기 자유민주주의론과 냉전담론의 확산」(2017), 「탈식민 전후 반공담론의 지속과 변주」(2017), 「해방 직후 민주주의 공론장의 안과 밖」(2018), 「분단 전후 ‘반제민주’론의 세계 재현」(2018) 등이 있고, 공저로는 <애도의 정치학>(2017), <공감장이란 무엇인가>(2017), <감성적 근대와 한국인의 정체성>(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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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3년 광주 출생 전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전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중국 푸단대학교(復旦大學)에서 중국현당대문학 전공으로 석ㆍ박사 학위 취득 저역서 『바진의 「수상록」과 1980년대 중국사회』(저서, 2018) 『바진의 수상록』(역서, 2023) 주요 논문 「아나키스트 작가 바진이 바라본 스페인 내전」(2017) 「우한일기 논쟁을 통해 살펴본 공감장의 형성과 투쟁」(2021) 「내기물에서 폐기물이 된 경계인: 정율성 사업을 둘러싼 논쟁에 대한 소고」(2024) 「비판적 읽기에서 경험적 공감으로 ― 바진의 버크먼 사상 수용 양상 살펴보기」(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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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발터 벤야민의 매체 이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북대학교 과학학과와 과학문화연구센터에서 예술과 과학기술, 매체에 관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 매체가 공간구조를 바꾸는 방식과 매체로 인해 바뀐 공간이 우리의 신체와 감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해 오고 있다. 대표 저서로 『아우라의 진화』(2017), 『20세기의 매체철학: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2012), 『사이버스페이스 시대 의 미학』(2006)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볼프강 벨슈의 『미학의 경계를 넘어』(200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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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6년 경남 진양군 대평면 내촌리에서 태어났다. 박정희 정권의 서슬이 퍼렇던 1968년 국민학교 6학년 때 아이러니하게도 전교어린이승공회 회장을 맡았다. 진주중학교에 진학했으나 남강 댐공사로 마을이 수몰되어 서울로 전학했다. 서울대학교에 진학했으나 군인들이 교문을 지키고 나무 한 그루 없는 황량한 학교가 싫어서 자취방이나 다방에서 소설과 시를 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문학을 연구하던 중 광주민중항쟁의 진상을 알게 되면서 친구들과 모여 맑스주의 미학을 공부했다. 이후 문학은 노동자·민중과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민중미학연구회> 창립에 참여했다. <민중미학연구회> 사건으로 1986년 12월 31일 오후에 남산 안기부로 끌려가 고문당했다. 1987년 1월 19일 서울구치소로 이감되었는데 소내에서 1월 14일에 박종철 군이 물고문으로 사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서울구치소에서 벌어졌던 재소자인권투쟁 현장이 대학, 대학원보다 더 진정한 학교이고 함께한 동지들이 교수보다 더 훌륭한 스승이었다고 느낀다. 감옥에서 구상한 노동계급 당파성 문학을 실천하기 위해 1988년 김사인, 박노해, 신은주를 비롯한 여러 문학예술가들과 『노동해방문학』을 창간하여 주간으로 활동했다. 1990년 10월 30일 전국 지명수배가 되어 1999년 12월 24일 수배해제되기까지 안기부(국정원)의 추적을 받았다. 이십여 년의 기간이 나에게는 1980년대에 가졌던 정통 맑스레닌주의적 관점을 자기비판적으로 재검토할 수 있었던 고통스럽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 1994년경부터는 국가, 자본, 당에서 독립적인 다중의 제헌활력에서 사회혁명의 동력과 지도력을 찾는 자율주의적 관점을 갖게 되었고 갈무리 출판사를 만들어 관련 출판물을 내기 시작했다. 1986년부터 호서대, 중앙대, 성공회대, 연세대 등에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와 탈근대사회이론을 강의했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월간 『노동해방문학』 주간을 역임했다. 2000년부터 <다중문화공간왑>, <다중네트워크센터>, <다중지성의정원>으로 이어지는 집단지성 공간을 만들어 현재 대표 겸 상임강사로 활동 중이다. 5·18 광주민중항쟁을 분석한 『공통도시』, 21세기 자본주의의 거대한 전환을 다룬 『인지자본주의』, 인지자본주의하에서 다중 누구나가 예술인간으로 되고 있음에 주목한 『예술인간의 탄생』, 대의민주주의가 직접민주주의에 의해 섭정되는 민주주의의 새로운 전망을 다룬 『절대민주주의』 외에 십수 권의 책을 썼고 수십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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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2감성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시 텍스트의 정서심리학적 치유에 관한 연구」(2013)로 박사학위 취득 후, 시 텍스트를 매개로 한 감성의 소통과 인문학의 사회적 실용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물질·이념·구조 등의 제한으로부터 벗어나 개인과 사회의 감성적 공생에 수긍하는 다종의 행복 공동체’, 지난 연구가 지향해 온 바는 이것에 있다. 인간의 삶을 출발시키는 보편적 조건이자 각 삶의 의미가 안착하는 특수한 장소로서 신체와 감성을 인문학의 창을 통해 탐색하는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보는 사회적 감성』(2020), 『시는 어떻게 감성을 움직이는가: 감성의 소통과 재구성』(2018), 『공감장이란 무엇인가: 감성인문학 서론』(2017,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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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중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광주에서 나고 자랐다. 전남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문학박사). 현재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및 호남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 「인식되지 못한 자들, 혹은 유령들 : 5월 소설 속의 ‘룸펜’」, 「괴물의 탄생 : 신자유주의, 유연성 그리고 ‘지존파’」, 「신자유주의와 자기서사」, 「역사를 뚫고 솟아난 귀수성의 세계 : 신동엽의 ‘금강’ 읽기」, 「국가폭력과 증오체제」 등이 있다. 저서로 『신자유주의와 감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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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교수. 지은 책으로 『음악 문화와 감성 정치』, 『크리스토퍼 스몰, 음악하기』, 『조율과 공명』, 옮긴 책으로 『뮤지킹 음악하기』, 『아도르노의 음악미학』, 『비서구 세계의 대중음악』, 『음악은 왜 중요할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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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교수 전남대 사학과(학사)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석ㆍ박사)에서 중국현대사를 전공했다. 현재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20세기 초 중국의 민주정치론 연구』, 『부사년(1896~1950)과 그의 시대』, 『슬픔의 기억과 분노의 유산들』, 『중국의 근대와 근대성』 등이 있다. 최근 우리 지역사에도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논문으로 「횡단적 보편성으로서의 東學의 ‘有無相資’」, 「‘5ㆍ18민주묘지’ 조성과 獻樹운동」, 「인식 공간으로서의 호남과 지역 주체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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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과 호남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 분야는 사회 철학과 지역학이다. 공저로『공감장이란 무엇인가』(2017),『감성적 근대와 한국 인의 정체성』(2018),『철학과 삶』(2020),『가족커뮤니티의 개념들. 관계편2 - 나와 타자』(2023)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지구화 시대의 지역학에 관한 철학적 성찰」(2022),「경계투쟁과 아장스망 - 광주 광산구 고려인마을의 횡단지역성」(2022),「마을공동체의 공공성과 공감장」(2023),「21세기 한국 사회에서 가족의 구조변동에 관한 사회철학적 의미와 전망」(2024) 등이 있다. 사회비판이론과 감성인문학의 연장선상에서 지구화 시대의 도시와 마을에 관한 비판적 지역학을 천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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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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