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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모든 이가 스승이고, 모든 곳이 학교다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89228347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19-03-01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89228347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19-03-01
책 소개
우리 시대 멘토 11인의 삶을 ‘공부’라는 큰 틀에서 조명한 인터뷰집이다. 이 책에는 우리 시대 멘토 11인-신영복, 김신일, 김우창, 최재천, 박재동, 홍세화, 김제동, 채현국, 박영숙, 조은, 조한혜정-이 자신의 삶...
우리 시대 멘토 11인의 삶을 ‘공부’라는 큰 틀에서 조명한 인터뷰집이다. 이 책에는 각자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며 우리 사회에 끊임없는 대안적 목소리를 냈던 우리 시대 멘토 11인-신영복, 김신일, 김우창, 최재천, 박재동, 홍세화, 김제동, 채현국, 박영숙, 조은, 조한혜정-이 자신의 삶으로 들려주는 생생한 평생 공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 사회에서 ‘공부’는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공부를 ‘평생을 두고 나를 짓는 일’이자, ‘평생을 자기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일’이라 말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삶의 방향성을 상실하고 갈팡질팡하는 우리에게 진짜 공부를 위한 하나의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우리 시대 멘토 11인의 삶의 궤적을 좇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공부란 무엇인가, 우리는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곱씹게 된다. 나아가 이들이 전하는 우리 교육,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통찰력 있는 지혜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공부’는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공부를 ‘평생을 두고 나를 짓는 일’이자, ‘평생을 자기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일’이라 말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삶의 방향성을 상실하고 갈팡질팡하는 우리에게 진짜 공부를 위한 하나의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우리 시대 멘토 11인의 삶의 궤적을 좇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공부란 무엇인가, 우리는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곱씹게 된다. 나아가 이들이 전하는 우리 교육,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통찰력 있는 지혜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목차
엮은이의 말―우리가 만난 오늘의 스승들
신영복―모든 이가 스승이고, 모든 곳이 학교다
김신일―모든 사람은 배우는 능력과 학습할 권리를 타고났다
김우창―인문학 열풍, 우리 사회가 각박해진 반증
최재천―언제든 공부하자, ‘4년제 대학’을 ‘100년제 대학’으로
박재동―얘들아, 학교 가지 말고 학교 만들자
홍세화―공부, 평생을 두고 나를 짓는 일
김제동―평생학습, 평생 자기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일
채현국―교육? 얻다 대고 건방지게 가르치고 키우려 드나?
박영숙―느티나무에선 이용자가 왕이 아닙니다
조은―살고 나면 또 배울 것이 있더라
조한혜정―‘재산·학력 신수설(神授設)’이 나라 망치고 있다
신영복―모든 이가 스승이고, 모든 곳이 학교다
김신일―모든 사람은 배우는 능력과 학습할 권리를 타고났다
김우창―인문학 열풍, 우리 사회가 각박해진 반증
최재천―언제든 공부하자, ‘4년제 대학’을 ‘100년제 대학’으로
박재동―얘들아, 학교 가지 말고 학교 만들자
홍세화―공부, 평생을 두고 나를 짓는 일
김제동―평생학습, 평생 자기로 살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일
채현국―교육? 얻다 대고 건방지게 가르치고 키우려 드나?
박영숙―느티나무에선 이용자가 왕이 아닙니다
조은―살고 나면 또 배울 것이 있더라
조한혜정―‘재산·학력 신수설(神授設)’이 나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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