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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2018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 한국어 도록)

강난형, 김정혜, 김현경, 신정훈, 조현정, 안창모, 임태훈, 김경태, 김성우, 바래(BARE), 서현석, 설계회사(SGHS), 정지돈, 박성태, 최춘웅, 박정현, 정다영, 로랑 페레이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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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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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2018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 한국어 도록)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건축 > 건축이론/비평/역사
· ISBN : 9788998143671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19-03-28

책 소개

2018년 베니스비엔날레 제16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을 위한 공식 영문 도록을 2019년 귀국전에 맞춰 재편집한 한국어판 도록이다. 국가와 건축, 개발체제의 유산과 같은 기존의 논의에서 벗어나 있던 이슈를 본격적으로 제기한다.

목차

13 제1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귀국보고전
15 뜨겁고 시끄러운 1960년대 후반의 서울: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2018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 박성태
21 한국 현대건축에서 국가, 아방가르드, 유령 / 박정현
37 므네모시네의 집 / 정다영
49 KECC의 산책로를 거닐며 시민 공간을 꿈꾸다 / 최춘웅
57 급진적 변화의 도시 / 김성우
73 세운상가와 메가스트럭처 / 강난형
85 세운상가의 미래: 모더니티와 역사 사이에서 / 김현경
101 꿈 세포 / 바래
119 1960년대 남한 사회의 SF적 상상력: 재앙부조, 완전사회, 학생과학 / 임태훈
157 미래의 부검: 여의도 1968 - 2018 / 최춘웅
173 여의도 계획: 모더니즘 유토피아, 또는 관료주의 계획 / 조현정
193 빌딩 스테이트 / 설계회사
213 1970년 오사카 만국박람회 한국관: 국가 건설의 건축가들 ‘동시대’를 열망하다 / 신정훈
231 근대국가 건설의 세 번째 방법,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 / 안창모
251 환상 도시 / 서현석
257 에콜로지 균형과 도시성의 회복 / 김정혜
277 밤섬, 변화의 씨앗 / 로랑 페레이라
289 참조점 / 김경태
299 빛은 어디에서나 온다 / 정지돈
313 전시장 전경
328 KECC 연혁
331 프로필
336 크레딧

저자소개

안창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한국 근현대건축을 연구하며 「한국전쟁을 전후한 한국건축의 성격변화」와 『건축가 박동진에 관한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건축역사학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한국 근대건축의 역사와 이론을 연구하며 역사문화환경보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서울시 미래유산보존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한국현대건축50년』(1996), 『덕수궁-시대의 운명을 안고 제국의 중심에 서다』(2009), 『서울건축사』(1999, 공저), 『평양건축가이드』(2011, 공저), 『북한문화, 둘이면서 하나인 문화』(2008, 공저), 『기술과 사회로 읽는 도시건축사』(2022), 『가회동 두 집, 북촌의 100년을 말하다』(2023) 등이 있다. 2014년 베니스 건축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한국관의 공동큐레이터를 맡았다. 2021년 한국건축역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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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인류학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독립연구자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람, 장소, 환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언어와 상징권력》, 《도둑맞은 손》, 《역사를 어떻게 쓰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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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건축잡지 『미로』 편집장으로 일하며 대학에서 건축 이론과 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발전국가 시기 한국 현대 건축』을 비롯해 『김정철과 정림건축』(편저), 『전환기의 한국 건축과 4.3그룹』(공저) 등을 쓰고, 『포트폴리오와 다이어그램』, 『건축의 고전적 언어』 등을 번역했다. 2018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Out of the Ordinary》(2015, 런던), 《Contemporary Korean Architecture, Cosmopolitan Look 1989~2019》(2019, 부다페스트) 등의 전시에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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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상, 퍼포먼스, 글쓰기를 통해 공간과 감각에 관한 탐구를 진행한다. 장소 기반의 퍼포먼스와 전시를 통해 ‘작품’ 및 체험의 경계를 질문하는 형식을 실험하는 한편, 아시아에서의 국가 형성과 모더니즘 건축의 관계를 탐색하는 작품들을 만든다. 『미래 예술』 (2016)과 『Horror to the Extreme: Changing Boundaries in Asian Cinema』 (2009)를 공동으로 썼고, 비정기 간행물 『옵.신』을 만들고 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화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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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엮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빙엄턴 소재 뉴욕주립대 미술사학과에서 1960년대 이후 서울의 변화와 미술의 전환이 교차하는 지점들을 조명하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박사후연수연구원 및 한국예술종합대학교 한국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협동과정 미술경영의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묵, 김수근, 김구림, 현실과 발언, 최정화, 박찬경, 성남프로젝트, 플라잉시티에 대한 논문과 에세이가 있다. 공저로 『한국미술 1900?2020』(국립현대미술관, 2021), Interpreting Modernism in Korean Art(Routledge, 2021), Collision, Innovation, Interaction: Korean Art from 1953(Phaidon, 2020)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기계, 우주, 전자: 1960년대 말 한국미술과 과학기술」, 「모방과 필연: 1950?60년대 한국미술비평의 쟁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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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카이스트 디지털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일본 건축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축과 미술의 접점, 한국과 일본 건축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일본 현대건축의 흐름을 정리한 『전후 일본 건축』(2021)을 썼고, 공저로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2019), 『김중업 다이얼로그』(2018), 『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2015), 『아키토피아의 실험』(2015), 『시대의 눈』(2011)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1900년 이후의 미술사』(2012, 공역)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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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마치고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글로컬문화콘텐츠 연계전공 주임과 한국문화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다. 인문학협동조합 총괄이사, 《문화/과학》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문학과 테크놀로지, 환경인문학, SF 문화, 사운드스케이프 예술을 연구한다. 단독 저서로 『우애의 미디올로지』(2012), 『검색되지 않을 자유』(2014)가 있고, 『SF 프리즘』(2023), 『블레이드 러너 깊이 읽기』(2021), 『기계비평들』(2019),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2017),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2017) 등을 기획하고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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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혜 (지은이)    정보 더보기
UCL 바틀렛 스쿨 오브 아키텍처에서 건축?도시디자인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연 및 인공/구축 환경 내 관계성과 생태론을 기반으로 건축-도시-디자인을 가로지르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Waste and Urban Regeneration이 있고, 번역서로는 『콤플렉스』와 『애드호키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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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돈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인생 연구』 『브레이브 뉴 휴먼』,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스크롤!』, 연작소설 『땅거미 질 때 샌디에이고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운전하며 소형 디지털 녹음기에 구술한, 막연히 LA/운전 시들이라고 생각하는 작품들의 모음』, 산문집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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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 네덜란드 베를라헤 인스티튜트에서 건축설계와 도시 리서치를 공부했다. 2011년부터 N.E.E.D.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故 이종호와 함께 서울 도심 을지로 지역 리서치와 소필지 주거지역의 거주 환경 및 건축 유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면서 서울 도심의 거대구조를 활용한 공공영역 재구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표 설계작품으로 상계동 주거복합, 더북컴퍼니,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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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웅 (엮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다. 2008년 광주비엔날레와 2010년 서울미디어아트 비엔날레에서 공간 디자이너로 활동했고, 〈플랫폼 서울 2009: 플랫폼 인 기무사〉(기무사, 2009), 〈플레이타임〉(문화역서울284, 2012), 〈탁월한 협업자들〉(일민미술관, 2013), 〈아트선재 공간 프로젝트〉(아트선재, 2014), 〈보이드〉(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16)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U.C. 버클리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미국과 스페인을 거쳐 2007년부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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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위스 로잔의 ECAL에서 아트디렉션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크고 작은 사물을 촬영하여 재현의 이미지를 통해 바라보는 경험과 형식에 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개인전 『Linear Scan』 (휘슬, 2022), 『Bumping Surfaces』 (두산갤러리, 2021), 『표면으로 낙하하기』 (휘슬, 2019) 및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습니다. 사진집 『온더록스』 (유어마인드, 2013), 『Angles』 (프레스룸, 2016), 『Float 9 – 일련의 구성』 (헤적프레스, 2018), 『표면으로 낙하하기』 (프레스룸, 2019), 『공예: 재료와 질감』 (온양민속박물관, 2020) 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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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난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질, 문화, 만듦의 관점에서 도시 건축을 연구하는 아키텍토닉스 대표이자 건축가, 연구자. 도시개발, 유산 복원, 수공예 콘크리트 기술사를 주제로 한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최근에는 아시아 개발국가의 맥락에서 산업화 과정과 어바니즘을 탐구하고 있다. 주요 연구로는 「1960년대 서울시범도시계획연구」(2020), 『HURPI구술집』(2022), 『경복궁의 모던프로젝트』(심원건축학술상, 2018)등이 있으며, 연구 기반 전시로는 《아파트 카탈로깅》(DDP, 2024), 《짓는 집 부수는 집: 집의 생애지도》(서울시립미술관, 2020)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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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BARE)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진홍, 최윤희에 의해 서울에 설립된 건축 스튜디오다. 바래는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도시의 환경과 시간에 조응하는 사물의 생산과 순환 체계에 관심을 두고 2014년부터 리서치 기반의 건축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재료 분류 수집 로봇에서부터 키네틱 파빌리온, 장소 조건에 적응하며 형태를 달리하는 입체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환경에 개입하는 크고 작은 장치들을 고안하는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여 왔다. 두 사람은 제16회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2018)에 초청되었으며, 제3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서울전(2021)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현재 2026년 국립도시건축박물관 개관전을 앞두고 전시 부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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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회사(SGHS)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강현석, 김건호에 의해 2015년 설립된 건축사무소로 내러티브와 텍토닉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강현석은 성균관대학교와 코넬건축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헤르조그 & 드 뫼롱의 바젤 사무실에서 일했다. 김건호는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DMP건축에서 근무했고, 이후 코넬건축대학원과 하버드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민미술관 '그래픽 디자인 2005~2015'(서울, 2016),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30년 특별전 '상상의 항해'(서울, 2016)에 참여했고,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에 최종 후보군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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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림건축문화재단 상임이사로 『건축신문』을 발간하고, 건축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원', '원맨원북' 등의 포럼 시리즈와 '뉴 셸터스: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 '협력적 주거 공동체', '파빌리온씨' 등의 건축 전시를 기획했다. 『월간 미술』, 『인서울매거진』, 『공간』에서 예술 건축 관련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페차쿠차 나잇 서울', '테드x서울'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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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페레이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브뤼셀에서 태어나 생 뤽 건축대학을 졸업했으며 파리 장 누벨 건축사무소에서 일했다. 2005년 최성희와 서울공연예술센터를 위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으로 수상하며 최-페레이아 건축을 시작했다. ‘젊은 건축가상’을 비롯해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했다. 한양대학교, 숭실대학교, 고려대학교에서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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