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사랑에 대답하는 시

사랑에 대답하는 시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임유영, 김선오, 신용목, 안희연, 양안다, 황인찬, 최지은, 강혜빈, 목정원, 이혜미, 김승일, 송승언, 이제니, 구현우, 이규리 (지은이)
아침달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11,700원 -10% 0원
650원
11,050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사랑에 대답하는 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랑에 대답하는 시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89467364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21-12-17

책 소개

‘사랑’이라는 말에 스며든 다양한 감정과 형태들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앤솔로지. 열다섯 명의 시인이 사랑에 도착해 있는 질문을 직접 고르거나 선정하여, 그에 응답하는 시와 산문을 수록했다. 질문과 대답이 막 도착해 있는 한 권의 책 속에서 다양한 언어로 사랑을 이야기한다.

목차

임유영_사랑도 배울 수 있나요?
시 ― 사랑의 열매
산문 ― 나 홀로 뜰 앞에서

김선오_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시 ― 껌 종이
산문 ― 유령과 은박지

신용목_당신에게 남아 있는 사랑의 흔적이 있나요?
시 ― 스크류바 빈 봉지
산문 ― 마음 살해자의 미래

안희연_사랑은 우리를 어디까지 데려다 놓을 수 있을까?
시 ― 단차
산문 ― 귤 상자를 안고

양안다_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시 ― 백일몽
산문 ― 우리 사랑은 냉장고 속 얼음처럼

황인찬_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나요?
시 ― 금과 은
산문 ― 사랑 때문에 죽을 수는 없어서

최지은_누군가의 사랑을 기쁨으로 바라본 순간을 기억하나요?
시 ― 흰 개가 달려오는 결혼식
산문 ― 오늘, 연가교

강혜빈_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시 ― 호두 정과
산문 ― 사랑을 발명하는 사람

목정원_우리는 만나지 않는 채로 사랑할 수 있을까?
시 ― 끝없는 해안
산문 ― 무람없는 사랑

이혜미_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
시 ― 원테이크
산문 ― 모아 든 두 손에 잠시의 영원이

김승일_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이유로, 당신 자신을 사랑하나요?
시 ― 내 아내
산문 ― 단추

송승언_사랑은 어떻게 경험되는 걸까요?
시 ― 불량목 다음
산문 ―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이제니_영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랑이 있나요?
시 ― 영원이 너의 미래를 돌아본다
산문 ― 영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랑이 있나요

구현우_사랑이 떠난 후 당신은 무엇으로 남아 있나요?
시 ― LETTERING
산문 ― 흔들린다 흔들리지 않는다

이규리_당신에게 남아 있는 사랑의 흔적은 무엇인가요?
시 ― 블루 노트
산문 ― 너무 늦게 당신을 말해도 되나요?

저자소개

이규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4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앤디 워홀의 생각』 『뒷모습』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당신은 첫눈입니까』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가 있고, 시적 순간을 담은 산문집으로 『시의 인기척』 『돌려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사랑의 다른 이름』이 있다.
펼치기
이혜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집 『보라의 바깥』 『뜻밖의 바닐라』 『빛의 자격을 얻어』 『흉터 쿠키』, 산문집 『식탁 위의 고백들』이 있다. 겨울에 태어났지만 봄을 가장 좋아한다. 옥탑에서 정원을 가꾸며 빛을 저장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펼치기
이혜미의 다른 책 >
강혜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사진가 '파란피paranpee'. 시를 하나의 오브제로 감각하며, 텍스트와 이미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랑을 발명하고 있다. 빛과 색감, 물질과 비물질, 인간과 비인간 사이에서 미끄러지는 언어들에 관심이 많다. 2016년?「열두 살이 모르는 입꼬리」?외 4편으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밤의 팔레트』 『미래는 허밍을 한다』 『콜드 리딩』 사진 산문집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외 다수를 펴냈다.
펼치기
목정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렌느2대학에서 공연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변호하고 싶은 아름다움을 만났을 때 비평을 쓴다. 사진산문 『어느 미래에 당신이 없을 것이라고』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사랑은 언제나 모호하고, 모호한 채 나를 잠식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사랑이라는 유령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는 기쁘다.
―김선오, 산문 「유령과 은박지」 중


언젠가는 알겠지, 내 차례가 오겠지, 선고를 기다리는 죄인처럼 사랑의 처분을 기다렸다.
―임유영, 산문 「나 홀로 뜰 앞에서」 중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