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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

마음의 풍경

강은교, 곽재구, 권정생, 김용택, 김하돈, 김훈, 박완서, 안도현, 오정희, 이해인, 장석남, 재연, 정채봉, 정호승, 최성각, 이인환, 임의진, 김재일 (지은이), 박항률 (그림)
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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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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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마음의 풍경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85599337
· 쪽수 : 150쪽
· 출판일 : 2000-08-10

책 소개

이름만 들어도 마음에 서정이 불쑥 차오르는 작가들이 모여 옴니버스 에세이집 하나를 만들어냈다. 18명의 작가는 각각 대여섯 페이지 정도의 짧은 글을 선사했는데, 그 내용이나 글품새는 제각기 다르되 한결같이 행복하고 포근하게 마음을 감싸준다는 점은 같다.

목차

1.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2. 눈을 감고 보는 길 - 정채봉
3. 내 마음의 풍경. 운주사 와불님 - 정호승
4.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 - 박완서
5. 내 작업실. 구이구산 - 안도현
6. 사랑하라. 지금이 달려간다 - 강은교
7. 가을밤 - 오정희
8. 누가 말려 - 임의진
9. 아. 그리운 집 그 집 - 김용택
10. 선물 - 곽재구
11. 서성임의 풍경들 - 장석남
12. 거지 노래 - 재연
13. 길에서 쓰는 편지 - 김하돈
14. 불혹의 바다 - 김재일
15.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김훈
16. 새나 돌멩이에게 상을 드리는 사람들 - 최성각
17. 이웃 - 이인환
18. 그때 참새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권정생

저자소개

권정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이듬해에 우리나라로 돌아왔습니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일직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교회 문간방에서 《몽실언니》를 썼습니다.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 달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사과나무밭 달님》《바닷가 아이들》《점득이네》《하느님의 눈물》《밥데기 죽데기》들처럼 많은 어린이 책과, 소설《한티재 하늘》, 시집《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들을 썼습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누리집(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시 ‘애국자가 없는 세상’은 권정생 산문집 《우리들의 하느님》 (녹색평론사, 2008)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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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시인이며 사)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이사다. 오랫동안 신채호 탐구에 몰두하여 헌정 시집 『광장을 꿈꾸다』 기획 출간(2013), 『단재 기행』 출간(2015), 추모 연극 「선택」 시나리오 집필(2016), 특별전 「베이징 독립운동의 세 불꽃」(2019) 등 다양한 추모사업과 창작 활동을 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그 산맥은 호랑이 등허리를 닮았다』, 『푸른 매화를 보러 가다』, 『마음도 쉬어가는 고개를 찾아서』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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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1년에 경기도 개풍군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소학교 입학 전 어머니, 오 빠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 숙명여고를 거쳐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지만, 6‧25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1953년 결혼해 평범한 주부로 살며 1남 4녀를 두었고, 1970년 《여성동 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롭지만 따듯한 시선과 진실된 필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완서는 삶의 곡절에서 겪은 아픔과 상처를 반드시 글로 쓰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고통의 시기를 살아냈다. “이것을 기억했다가 언젠가는 글로 쓰리라.” 숙부와 오빠 등 많은 가족이 희생당했으며 납치와 학살, 폭격 등 죽음이 너무나도 흔한 시절이었다. 이름 없이 죽어간 가족들을 개별적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 처음 글을 쓴 목표였다. 그러나 막상 글을 통해 나온 건 분노가 아닌 사랑이었다. 그는 글로써 자신을 치유해나갔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덕분에 그는 자신의 이야기에만 갇혀 있지 않고 당대의 전반적 문제, 가부장제와 여권운동의 대립, 중산층의 허위의식 등을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려 직간접적으로 의식을 환기시켰다. 그러면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보기 드문 문인이었다. “죽을 때까지 현역 작가로 남는다면 행복할 것”이라는 말대로 그는 마지막까지 펜을 놓지 않았다. 2011년 1월 담낭암으로 타계할 때까지 40여 년간 80여 편의 단편소설과 15편의 장편소설 을 쓰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이외에도 동화‧산문집‧콩트집 등 다양한 분야의 작 품을 두루 남겼다. 특히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는 에세이스트로서의 박완서의 면모를 발견하도록 하는 작품이다. 한국문학의 거목으로서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타계 후에는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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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7년 서울 사직동에서 출생하였고,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완구점 여인」이 당선되어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1978년 춘천으로 이주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살고 있다. 창작집으로 『불의 강』, 『유년의 뜰』, 『바람의 넋』, 『불꽃놀이』, 『새』 등이 있으며, 이밖에 수필집 『내 마음의 무늬』와 동화집 『송이야, 문을 열면 아침이란다』, 민담집 『오정희의 기담』, 짧은 소설집 『돼지꿈』, 『가을 여자』가 있으며, 『오정희와 함께 읽는 성서』 등의 저서가 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동서문학상, 리베라투르문학상, 불교문학상, 만해문예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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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에 몸담고 있으며 1968년에 첫 서원을, 1976년에 종신 서원을 하였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펴낸 이래 수도자로서의 삶과 시인으로서의 사색을 조화시키며, 기도와 시로써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필리핀 세인트루이스대학교 영문학과, 서강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고, 제9회 , 제2회 , 제6회 , 제5회 , 제26회 본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민들레의 영토』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작은 위로』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이해인 시 전집 1·2』 등이 있고, 시산문집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꽃잎 한 장처럼』 『소중한 보물들』, 산문집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기쁨이 열리는 창』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그 사랑 놓치지 마라』 『해인의 바다』 『인생의 열 가지 생각』 『민들레 솜털처럼』, 인터뷰집 『이해인의 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영혼의 정원』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마더 데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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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3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열아홉 살에 선운사로 출가했으며 제방 선원에서 수도했다. 원광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인도 푸나대학교 산스크리트어 및 프라크리트어 석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3년간의 유학 후 1998년 귀국해 지리산 실상사 화엄학림 학장, 실상사 주지, 선운사 초기불교불학승가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전등사 한국초기불교대학원 원장으로 초기 불교의 가르침을 나누고 있다. 2025년 대한불교 조계종 대종사 법계를 품서받았다. 지은 책으로 어른을 위한 동화 『빼빼』, 산문집 『입산』 『방랑시작』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사성제』 『싯다르타의 길』 『죽어라! 그대 죽기 전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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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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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시집 《참새》 《별똥별》을 냈다. 이 시집들은 영한시집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와 우화소설 《연인》 《항아리》 《조약돌》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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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각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5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1976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198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다. 젊은 날에는 중앙대, 명지대 등에 출강한 적도 있다. 1993년 상계 소각장 문제로 환경운동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1999년 화가 정상명님과 같이 환경단체 ‘풀꽃세상’을 창립해서 새, 돌멩이, 억새, 조개 등 비인간에게 참회와 감사의 환경상을 제정해 드리는 방식으로 환경운동을 벌였다. 그즈음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해 ‘삼보일배’ 운동을 창안했으며, “21세기는 ’노벨평화’의 시대가 아니라 ‘생명평화’의 시대”라는 개념을 창안했다. 단체를 회원들에게 넘겨준 후 풀꽃평화연구소를 개설했다. 소설집 《잠자는 불》 《택시 드라이버》 《부용산》 등이 있으나 모두 절판되었다. 그 후, 생태소설집 《쫓기는 새》 《거위, 맞다와 무답이》 《사막의 우물 파는 인부》, 생태산문집 《달려라 냇물아》(절판), 《날아라 새들아》(절판), 《산들바람 산들 분다》, 환경책 서평집 《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 《욕망과 파국》 등을 펴냈다. 《쫓기는 새》로 제30회 요산문학상을, 글과 환경운동의 병행으로 제2회 교보환경문화상을 받았다. 2004년부터 춘천 외곽에서 시골살이를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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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목사. 아호는 어깨춤, 떠돌이별. 전남 강진에서 났고, 개신교 목사였던 부친을 따라 해남 등 전남권을 떠돌며 구성진 남도 판소리와 바흐의 수난곡을 들으면서 자랐다. 목사가 된 뒤 ‘남녘교회’를 열어 노년층이 대부분인 교인들과 10년을 재미나게 지냈다. 시방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인생학교 ‘순례자학교’를 열어 길동무들과 어우렁더우렁 노닐며 지낸다. 대표시 〈마중물〉로 1995년에 활동을 시작해 『예수 동화 1, 2』, 『세계위인전 예수』 등 예수 전기를 어린이 눈높이로 펴냈고, 『버드나무와 별과 구름의 마을』, 『참꽃 피는 마을』 등 시집과 수필집을 여러 권 출간했다. 월드뮤직 연구가로 스테디셀러 <여행자의 노래> 등 선곡 음반을 다수 발매했으며, 해박한 월드뮤직 얘기 보따리를 대학 등에서 풀어내고 있다. EBS 교육방송 ‘세계테마기행’ 멕시코편,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중남미 음악기행편 등에 출연했다. 한편 기이한 여행담과 남도 방언을 버무린 기명 칼럼을 2007년부터 지금까지 매주 「경향신문」에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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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문화 및 환경운동을 시작했으며, ‘생태’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던 시절부터 생태기행 활동을 활발히 했다. 사찰생태연구소 대표, 두레생태기행 회장, 두레문화기행 회장, 숲해설가협회 공동대표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 『108사찰 생태기행―산사의 숲』(2010, 전10권), 『다시 섬진강 대숲에서』(2009), 『생태기행』(2001, 전3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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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률 (그림)    정보 더보기
1974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1982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뉴욕, 런던, 볼티모어, 후쿠오카 등에서 26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현재 세종대학교 회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명상적인 그의 그림에는 고요한 침묵의 향기가 있고, 자연을 통해 성찰하는 내면의 깊은 응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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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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