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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행복해지기

그래도 행복해지기

(우리 시대 멘토 20인의 행복수업)

고정욱, 박완서, 서정윤, 송길원, 양애경, 윤후명, 이승하, 장석주, 황수관, 이채윤, 손욱, 강창희, 김병준, 노경실, 오풍연, 방귀희, 강창희, 김지원, 허영자, 손석춘, 엄광용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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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행복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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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그래도 행복해지기 (우리 시대 멘토 20인의 행복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명사에세이 > 문인에세이
· ISBN : 9788993662412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1-07-05

책 소개

이 시대의 영광과 아픔을 함께해온 각계 각 층의 대가 20인. 그들이 축복해주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모두가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 시대의 명사들이 어떻게 행복을 찾았는지를 담담하게 읽다보면 어느덧 자신 옆에 살포시 앉아 있는 행복을 발견하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목차

느낌, 일상의 행복
박완서 - 코고는 소리를 들으며
김지원 - 섬
양애경 - 조용하고 행복한 날들
윤후명 - 행복이 눈에 보이는 시간
장석주 - 행복에 대한 단상
오풍연 - 희망이었으매 나는 행복하다

발견, 찾아내는 행복
이채윤 -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노경실 - 잠시 발을 멈추고 하늘을 당신의 등 뒤를 보십시오
방귀희 - 행복을 파는 여자
서정윤 - 행복의 또 다른 얼굴
엄광용 - 행복의 틈새
허영자 - 행복한 삶

긍정, 만드는 행복
송길원 - 감사로 찾아오는 행복
황수관 - 신바람 나고 행복해지려면
고정욱 - 세상을 바꾸는 행복
손욱 - 행복나눔 125

미래, 준비하는 행복
이승하 - 늙으면서 아름다워지는 얼굴
손석춘 - 돈과 행복이 무관하려면
김병준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강창희 - 정년 후의 80,000시간

저자소개

고정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 생활을 시작하였다.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토리텔링 버스』, 『열정을 만나는 시간』,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선정 도서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현재 활동하는 작가 중 가장 많은 책을 펴냈고(약 400권), 가장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약 500만 부), 가장 많은 강연을 다니고(연 300회 이상) 있다.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어린이 청소년 도서의 노벨문학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의 후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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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1년에 경기도 개풍군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소학교 입학 전 어머니, 오 빠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 숙명여고를 거쳐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지만, 6‧25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1953년 결혼해 평범한 주부로 살며 1남 4녀를 두었고, 1970년 《여성동 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롭지만 따듯한 시선과 진실된 필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완서는 삶의 곡절에서 겪은 아픔과 상처를 반드시 글로 쓰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고통의 시기를 살아냈다. “이것을 기억했다가 언젠가는 글로 쓰리라.” 숙부와 오빠 등 많은 가족이 희생당했으며 납치와 학살, 폭격 등 죽음이 너무나도 흔한 시절이었다. 이름 없이 죽어간 가족들을 개별적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 처음 글을 쓴 목표였다. 그러나 막상 글을 통해 나온 건 분노가 아닌 사랑이었다. 그는 글로써 자신을 치유해나갔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덕분에 그는 자신의 이야기에만 갇혀 있지 않고 당대의 전반적 문제, 가부장제와 여권운동의 대립, 중산층의 허위의식 등을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려 직간접적으로 의식을 환기시켰다. 그러면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보기 드문 문인이었다. “죽을 때까지 현역 작가로 남는다면 행복할 것”이라는 말대로 그는 마지막까지 펜을 놓지 않았다. 2011년 1월 담낭암으로 타계할 때까지 40여 년간 80여 편의 단편소설과 15편의 장편소설 을 쓰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이외에도 동화‧산문집‧콩트집 등 다양한 분야의 작 품을 두루 남겼다. 특히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는 에세이스트로서의 박완서의 면모를 발견하도록 하는 작품이다. 한국문학의 거목으로서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타계 후에는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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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은 장례식 운동’을 펼쳐온 국내 최초의 임종 감독. ‘이쑤시개 하나’까지 철저히 계산되는 물신에 굴복한 병원 중심의 장례가 아닌 고인의 생애가 요약된 스토리텔링 사진과 유품, 편지 등이 놓인 ‘메모리얼 테이블’과 함께하는 고인 중심의 품격 있는 장례식을 제안한다. 죽음과 장례, 임종 심리를 깊이 공부해 《죽음의 탄생》, 《행복한 죽음》, 《죽음이 배꼽을 잡다》 등 죽음 관련 서적만 8권을 썼다. 1998년 화장장려 운동을 시작으로, 평상복입기 운동(2012년), 생전 장례식 제안(2012년), 임종휴가법안 입법 발의 제안(2015년), 일본식 장례로부터 장례독립선언 주도(2017년),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2020년), <앰뷸런스 소원재단> 및 <365일 어린이재단>(2021년) 발족 등으로 장례 혁명의 선봉에서 살아가는 현장 전문가다. <하이패밀리> 대표이며, 수목장 <소풍 가는 날>과 어린이 무료 묘원인 <안데르센 공원 묘원>을 직접 운영하는 묘지지기이기도 하다. 장례는 엔딩ENDing이 아닌 앤딩ANDing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을 ‘앤딩 플래너’로 즐겨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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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애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 『사랑의 예감』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내가 암늑대라면』 『맛을 보다』 『읽었구나!』를 냈으며 김종철문학상, 풀꽃문학상, 애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영상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시힘, 화요문학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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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명 (글)    정보 더보기
1946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빙하의 새」가,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산역」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쇠물닭의 책』 『강릉 별빛』 『비단길 편지』 『강릉길, 어디인가』, 시전집 『새는 산과 바다를 이끌고』, 소설집 『돈황의 사랑』 『부활하는 새』 『원숭이는 없다』 『여우 사냥』 『가장 멀리 있는 나』 『새의 말을 듣다』 『꽃의 말을 듣다』 『모든 별들은 음악소리를 낸다』, 장편소설 『약속없는 세대』 『별까지 우리가』 『협궤열차』 『이별의 노래』 『오늘은 내일의 젊은 날』 『삼국유사 읽는 호텔』 등과 산문집 『곰취처럼 살고 싶다』 『꽃』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소설-시화선집 『사랑의 마음, 등불 하나』, 문학 그림집 『지심도 사랑을 품다』, 화서집 『윤후명 그리고 쓰다』 등이 있으며 2017년 윤후명 소설 전집(전 12권)이 완간되었다. 녹원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3·1문화상 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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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김천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거쳐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하였다. 졸업 후 11년 동안 샐러리맨 생활을 하면서 여러 기업체의 사사社史를 만들었다. 사진을 찾아내 캡션을 부기, 책에 싣는 일을 하는 동안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93년에 펴낸 시집 『폭력과 광기의 나날』에는 42장의 사진이 들어갔다. 2009년에는 사진이 들어간 시를 다 모아 시선집 『공포와 전율의 나날』을 펴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학업을 병행해 1996년에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9년에 모교의 교수가 되어 26년 6개월 동안 재직하였다. 재직 기간 중 등재지에 32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고, 제자들과 함께 38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시집을 다수 내는 동안 대한민국문학상, 지훈상, 시와시학상, 가톨릭문학상, 편운상, 서울시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문학평론집을 내는 동안 인산시조평론상, 유심작품상, 황순원문학연구상을 수상하였다. 장애인, 탈북민, 교도소 수용자, 소년원 아이들이 쓴 시에 관심을 갖고 평론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2019년에 장애와문학학회를 만들었고 2023년부터 3년 동안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남측편찬위원으로 일했다. 50회 넘게 교도소와 구치소, 소년원, 군부대에 가서 시치료 특강을 했다. 교도소 수용자들의 문예지 《새길》의 심사위원을 2012년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고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픽션과논픽션학회 회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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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업작가. 시를 쓰고 비평 활동을 했다. 한때 출판사를 꾸리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흔 중반에 서울을 떠나 안성에 ‘수졸재’를 짓고 살며, 동양 사상의 근간이자 고전인 『도덕경』을 ‘인생의 닻이자 돛’으로 삼아 탐구한다. 약 15년 동안 도가 사상을 공부하며, 인위에 얽매이지 않고 비움을 실행하며 고요로 충만해지는 삶을 경험한다. 그동안 배우고 익힌 도가 사상의 이해 속에서 『도덕경』을 새롭게 풀어 옮겨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이 필사집을 내놓는다. 현재는 파주에서 아내와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산다. 그간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은유의 힘』, 『사랑에 대하여』, 『에밀 시오랑을 읽는 오후』, 『교양의 쓸모』, 『노자의 마음 공부』 외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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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난 황수관 박사는 경주 안강에서 자라 안강농고를 거쳐 대구교대를 나왔다. 교사시절 야간으로 대구대와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 증진센터 부소장이 되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스마일 박사,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더 알려져 있다.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써오다 2012년 12월 30일 향년 6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도 웃잖아요’,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황수관 박사와 실컷 웃어보자’, ‘9988 건강강좌’ 등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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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詩)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小說)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에 펴낸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은 저자가 20년 전부터 다방면에 걸쳐 책을 집필하면서 구성한 끝에 <총론편>을 먼저 펴내게 되었다. <총론편>에 이어 <사랑편> <금력편> <권력편> 등을 곧 펴낼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삼성경영 100문 100답》 《삼성家 사람들 이야기》 《삼성전자 3.0 이야기》 《현대家 사람들》 《한국기업을 살리는 9인의 경영학》 《위대한 경영자들의 결단》 등 기업과 경영에 관한 책들이 있다. 최근에는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 《파이프라인》 《트럼프 2.0 시대와 스트롱맨들》 《이재명의 서재》를 펴냈다. 그 밖에 《노무현의 서재》 《안철수의 서재》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다시 읽는 록펠러》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는 《대조선》 《주몽》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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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욱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7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래로 30년 넘게 삼성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었으며, ‘한국의 잭 웰치’, ‘혁신의 전도사’, ‘최고의 테크노CEO’ 등으로 불렸다. 이후 (주)농심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와 행복나눔125운동본부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을 ‘감사’로 물들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 《삼성, 집요한 혁신의 역사》 《그래도 행복해지기》 《십이지 경영학》 등이 있으며, 수많은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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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 미래에셋 부회장 겸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활발한 강의와 연구활동을 통해 젊은이에서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이들에게 노후준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시샤대학 상학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강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1973년 증권선물거래소에 입사해 대우증권 상무와 도쿄 사무소장, 현대투신운용과 굿모닝투신운용 사장을 거친 국내 금융투자업계의 산 증인이다. 이후 미래에셋으로 자리를 옮겨 약 10여 년간 노후 관련 교육과 100세 시대에 적합한 인생설계를 설파해왔다. 업계에서 ‘여의도의 소맹자(小孟子)’로 불릴 만큼, 항상 책을 가까이 하고 자신의 분야를 꾸준히 연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1년에 무려 300회 이상의 강연을 소화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그는, 경험과 이론을 두루 갖춘 ‘100세 시대 인생설계’의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2012년에는 투자교육과 노후준비 분야를 개척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증권대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은 강의와 연구활동 등을 통해 접한 수많은 이들의 고민을 토대로, 100세 시대를 맞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과 진심 어린 조언을 담은 결과물이다. 그 밖의 저서로 《2030 세대를 위한 투자와 금융 이야기》, 《30대 이후의 인생재테크, 펀드투자로 시작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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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천하대장군이 된 꼬마 장승》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가정생활 안전》 《교통안전》 《학교 폭력 안전》 《가정 폭력 안전》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사회 재난 안전》 《자연 재난 안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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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풍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서울신문 기자, KBS PD시험에 동시 합격한 뒤 기자의 길을 걸었다.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단 전체 간사, 법무부 정책위원,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현재는 오풍연닷컴(ohpoongyeon.com) 대표, 오풍연구소 대표, 오풍연 칼럼방 대표 등으로 있다. ‘행복전도사’ ‘걷기전도사’를 자처한다. 정직은 좌우명. 도전과 실천을 강조한다. 상식과 양심을 바탕에 두고 글을 써왔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이번에 도서출판 ‘오풍연닷컴’을 만들어 직접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그동안 ‘새벽찬가’ ‘새벽을 여는 남자’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吳대사의 행복 편지’ ‘남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 등 13권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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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숭실대학교에서 2013년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경험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장애인예술 전문가로 경희대학교, 삼육대학교, 숭실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방송과 장애인예술 관련 과목을 강의하였다. 1991년에 창간한 장애인문학지 『솟대문학』은 100호까지 발행되었으며 현재 미국 스탠퍼드대학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다.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매거진 『E美지』와 『솟대평론』을 발행하며 장애인예술 대중화에 앞장서면서 2020년 「장애예술인지원법」을 제정하여 장애인예술의 법적 장치를 마련하였다. 저서로 <장애인예술론>, <장애인문학론>, <장애인인식론> 등이 있으며, 장애인예술 관련 논문을 꾸준히 발표하여 장애인예술의 이론을 정립하였다. 특히 ‘한국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경험과 환경적 장벽(Korean Disabled Artists’ experiences creativity and the Environmental Barriers they Face)’이란 논문이 2015년 권위 있는 연구지 『장애와 사회(Disability and Society)』에 게재되어 한국의 장애인예술을 국제 학술계에 소개하는 역할을 하였다. KBS 방송작가로 31년 동안 근무하였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비상근 이사,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비상근 이사로 예술계와 장애인예술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면서 주요 일간지에 400여 차례 기고하는 등 장애인예술에 대한 여론을 환기시키고 있다. 현재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우리나라 장애인예술을 공적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면서 한국 장애인예술의 세계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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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6년생. 육군사관학교 졸업,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경남대학교 명예정치학박사, 육군대학 교수, 육군 중령 예편. 국무총리 비서실장,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대전충남 장애인재활협회 회장, 한국 휠체어농구연맹 회장, 과학기술부장관 역임. 5선 국회의원(11, 12, 14, 15, 16대) 자민련사무총장, 원내총무 역임. ‘의원 꿔주기’반대로 자민련 제명. 한나라당 최고위원,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장,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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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8 경남 함양 출생 1962 『현대문학』 등단 시집 『가슴엔 듯 눈엔 듯』 (1966) 『어여쁨이야 어찌 꽃 뿐이랴』 (1977) 『목마른 꿈으로써』 (1997) 『은의 무게만큼』 (2007) 『투명에 대하여』 (2017) 『마리아 막달라』 (2017) 등 다수 한국시인협회상, 월탄문학상, 목월문학상, 허난설헌 문학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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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철학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공론장의 구조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언론인과 연구원장, 교수로 일하고 정년퇴임했다. 철학서로 새로운 인식론을 제안한 『우주철학서설』, 한국 고유의 사상을 짚은 『한국인의 눈부신 철학』, 주권의 정치 철학으로 민주주의를 정립한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 니체의 철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색한 『니체 읽기의 혁명』 들을 출간했다. 해방 공간의 젊은 철학도 셋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원시별』과 『디어 맑스』를 비롯해 10편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미래 세대와도 대화에 나서 『미래 세대를 위한 우주 시대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들을 펴냈다.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이태준문학상,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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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광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0년 《한국문학》 신인문학상 중편소설 「벽속의 새」 당선. 1994년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 수상. 류주현 문학상 수상.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단국대 대학원 석사과정 사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박사과정 사학과 수료. 소설집 『전우치는 살아 있다』, 장편소설 『황제수염』ㆍ『사냥꾼들』ㆍ『사라진 금오신화』ㆍ『천년의 비밀』, 대하소설 『광개토태왕 담덕』(전 10권), 동화집 『초롱이가 꿈꾸는 나라』 등 출간. 현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연구원.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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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알맞은 촉광의 전기 스탠드가 있고, 그리고 쓰고 싶은 이야기가 술술 풀리기라도 할라치면 여왕님이 바꾸쟤도 안 바꿀 것같이 행복해진다.”
- 박완서


“행복이라는 것도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빛깔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마음의 눈을 맑게 하고 다스리는 일에 정진하는 것이 행복을 찾는 첩경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 허영자


“경주마가 밭을 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경주마가 밭까지 잘 갈 필요가 있겠는가! 나 혼자서 무엇이든 다 잘해야 할 필요는 없다. 세상은 자기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자신의 몫을 해내며 그렇게 어우렁더우렁 살아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 황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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