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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대표 시선 세트 - 전36권

창비 대표 시선 세트 - 전36권

(300번 출간 기념)

강은교, 고은, 고재종, 고형렬, 곽재구, 김명수, 김사인, 김용택, 김정환, 김준태, 나희덕, 도종환, 문인수, 박형준, 백무산, 신경림, 안도현, 이상국, 이성부, 이시영, 장석남, 정일근, 정호승, 정희성, 천양희, 하종오, 함민복, 김선우, 문태준, 김기택, 유홍준, 이면우, 박성우, 손택수, 신용목, 최금진 (지은이)
창비
19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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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대표 시선 세트 - 전3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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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창비 대표 시선 세트 - 전36권 (300번 출간 기념)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36427061
· 출판일 : 2009-04-30

책 소개

창비를 대표하는 36종의 대표시집들에 시인들이 직접 자필로 사인한 특별한 세트 구성. 신경림의 <농무>를 비롯하여 고은, 정호승, 함민복, 도종환, 안도현, 문태준, 문인수, 신용목 등 36권의 시집으로 구성되었다. 시기별 주요시집들을 통해 1975년부터 35년간 이어온 창비 시선의 흐름과 궤적을 살펴볼 수 있다.

목차

신경림 [농무] / 이시영 [만월] / 이성부 [백제행] / 김준태 [참깨를 털면서] / 정희성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정호승 [슬픔이 기쁨에게] / 하종오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 강은교 [소리집] / 김정환 [지울 수 없는 노래] / 김명수 [하급반 교과서] / 곽재구 [사평역에서] / 고은 [조국의 별] / 김용택 [섬진강] / 정일근 [바다가 보이는 교실] / 천양희 [마음의 수수밭] / 고재종 [날랜 사랑] / 백무산 [인간의 시간] / 함민복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 안도현 [그리운 여우] / 이상국 [집은 아직 따뜻하다] / 도종환 [부드러운 직선] / 김기택 [사무원] / 김선우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 장석남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 나희덕 [어두워진다는 것] / 이면우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박성우 [거미] / 손택수 [호랑이 발자국] / 문태준 [맨발] /박형준 [춤] / 고형렬 [밤 미시령] / 김사인 [가만히 좋아하는] / 유홍준 [나는, 웃는다] / 신용목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 최금진 [새들의 역사] / 문인수 [배꼽]

저자소개

고은 (글)    정보 더보기
1933년 8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18세의 나이에 출가하여 수도생활을 하던 중 1958년 『현대시』『현대문학』 등에 추천되어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피안감성』(1960)을 펴낸 이래 고도의 예술적 긴장과 열정으로 작품세계의 변모와 성숙을 거듭해왔다. 연작시편 『만인보』(전30권), 서사시 『백두산』(전7권), 『고은 시전집』(전2권), 『고은 전집』(전38권), 『무제 시편』, 『초혼』을 비롯해 160여권의 저서를 간행했고, 1989년 이래 영미ㆍ독일ㆍ프랑스ㆍ스웨덴을 포함한 약 20여개 국어로 시집ㆍ시선집이 번역되어 세계 언론과 독자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만해문학상 대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상 유심작품상 대한민국예술원상 오상순문학상 등과 스웨덴 시카다상, 캐나다 그리핀공로상, 마케도니아 국제 시축제 ‘황금화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세계시단의 주요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장,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의장, 버클리대 한국학과 방문교수, 하버드 옌칭연구소 특별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위원회 이사장이며, 서울대 초빙교수 및 단국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로 쓴 한민족의 호적부’라 일컬어지는 연작시편 『만인보』는 시인이 1980년 신군부에 의해 남한산성 육군교도소 특별감방에서 수감되었을 때 구상한 것이다. 1986년 1권을 출간한 이래 25년 만인 2010년, 전30권(총 4,001편)으로 완간된 『만인보』는 한국문학사뿐만 아니라 세계문학사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념비적인 역작이다. 2012년 10월, 55년간 써온 작품들 중 240편을 모은 대표 시선집 『마치 잔칫날처럼』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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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9년에 시 「장자(莊子)」를 『현대문학』에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대청봉(大靑峯) 수박밭』 을 비롯하여 『성에꽃 눈부처』 『오늘 아침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장시 『리틀 보이』 『붕(鵬)새』, 연어의 일생일란을 그린 장편 산문 『은빛 물고기』, ‘고형렬 에세이 장자’(전7권) 『등대와 뿔』 등을 출간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에서 출간한 이중언어시집 『물고기는 은자이다』(Ikan Adalah Pertapa)가 HB 야신(Hans Bague Jassin) 도서관, 아집 로시디(Ajib Rosidi) 도서관에 소장되었다. 고형렬 시인은 1954년 11월, 속초에서 출생했으며, 2000년에 계간 『시평(詩評, SIPYUNG)』을 창간하고 26년 동안 900여 편의 아시아 시를 소개하면서 지평을 열고 경계를 허물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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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4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월식」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월식』 『하급반 교과서』 『피뢰침과 심장』 『침엽수 지대』 『바다의 눈』 『아기는 성이 없고』 『가오리의 심해』 『수자리의 노래』 『곡옥』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작가상, 해양문학상, 창릉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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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인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81년 『시와 경제』 동인 결성에 참여하면서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1982년 무크 『한국문학의 현단계』 1집을 통해 평론도 쓰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밤에 쓰는 편지』 『가만히 좋아하는』 『어린 당나귀 곁에서』, 편저서로 『박상륭 깊이 읽기』 『시를 어루만지다』 『슬픔 없는 나라로 너희는 가서』 등이 있다. 신동엽창작기금 수혜,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서정시학 작품상, 지훈상, 임화문학예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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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0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울 수 없는 노래』 『황색예수』 『회복기』 『좋은 꽃』 『해방서시』 『우리, 노동자』 『기차에 대하여』 『사랑, 피티』 『희망의 나이』 『하나의 이인무와 세 개의 일인무』 『노래는 푸른 나무 붉은 잎』 『텅 빈 극장』 『순금의 기억』 『김정환 시집 1980~1999』 『해가 뜨다』 『하노이-서울 시편』 『레닌의 노래』 『드러남과 드러냄』 『거룩한 줄넘기』 『유년의 시놉시스』 『거푸집 연주』 『내 몸에 내려앉은 지명』 『소리 책력』 『개인의 거울』 『자수견본집』 『황색예수 2』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만해문학상, 현대시작품상, 고산문학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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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8년 전남 해남 출생. 1969년 <전남일보>ㆍ<전남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월간 <詩人>지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시집 <참깨를 털면서>, <나는 하느님을 보았다>, <국밥과 희망>, <불이냐 꽃이냐>, <넋통일>, <오월에서 통일로>, <아아 광주여 영원한 청춘의 도시여>, <칼과 흙>, <통일을 꿈꾸는 슬픈 색주가>, <꽃이, 이제 지상과 하늘을>, <지평선에 서서>, <형제>, <밭시>, <달팽이 뿔>,Gwangju, Cross of Our Nation(<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 영역시집),<光州へ行く道>(<광주로 가는 길>, 일역시집), Gesang der Wasserspinnen, Gedichte(<물거미의 노래>, 독역시집), <쌍둥이 할아버지의 노래>, <밭詩, 강낭콩> 등을 펴냈으며, 1995년 <문예중앙> 에 중편소설 <오르페우스는 죽지 않았다>를 발표했다. 역서로 팀 오브라이언의 베트남 전쟁소설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이 있으며, 세계문학기행집 <세계문학의 거장을 만나다>, 통일시 해설집 <백두산아 훨훨 날아라>와 한민족구전가요집 <재소 고려인의 노래를 찾아서>등을 펴냈다. 현재는 금남로의 작은 공부방에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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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청주에서 태어났다.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산문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이 가득하다.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박용철문학상, 신석정문학상, 가톨릭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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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5년 『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 『동강의 높은 새』 『쉬!』 『배꼽』 『적막 소리』 『그립다는 말의 긴 팔』 『달북』 『나는 지금 이곳이 아니다』, 동시집 『염소 똥은 동그랗다』가 있다. 대구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미당문학상, 목월문학상을 수상했다. 2021년 6월 7일 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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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산 (엮은이)    정보 더보기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84년 『민중시』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만국의 노동자여』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 『인간의 시간』 『길은 광야의 것이다』 『초심』 『길 밖의 길』 『거대한 일상』 『그 모든 가장자리』 『폐허를 인양하다』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등이 있다. 이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오장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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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전2권)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 다상, 만해대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과 동국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2024년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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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6년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났다. 1976년 『심상』에 「겨울 추상화」 등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동해별곡』 『집은 아직 따뜻하다』 『어느 농사꾼의 별에서』 『뿔을 적시며』 『달은 아직 그 달이다』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버섯의 노래』 등이 있다. 백석문학상, 민족예술상, 정지용문학상, 박재삼문학상, 강원문화예술상, 현대불교문학상, 권태응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구상선생기념사업회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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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2년에 광주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59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 「바람」이 당선되고 1962년 ≪현대문학≫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완료로 등단하였다. 196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우리들의 양식」이 당선되었다. 1969년 한국일보 기자로 입사해 28년간 근무하였다. 경희문학상ㆍ현대문학상ㆍ한국문학 작가상ㆍ대산문학상ㆍ영랑시문학상ㆍ편운문학상ㆍ가천환경문학상ㆍ공초문학상ㆍ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이성부 시집』 『우리들의 양식』 『백제행』 『전야』 『빈 산 뒤에 두고』 『야간산행』 『지리산』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린다』 『도둑 산길』이 있다. 시선집 『산에 내 몸을 비벼』 『「깨끗한 나라』 『너를 보내고』 『남겨진 것은 희망이다』 산문집 『산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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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같은 해 『월간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만월』 『바람 속으로』 『길은 멀다 친구여』 『이슬 맺힌 노래』 『무늬』 『사이』 『조용한 푸른 하늘』 『은빛 호각』 『바다 호수』 『아르갈의 향기』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호야네 말』 『하동』 『나비가 돌아왔다』가 있다.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지훈문학상, 박재삼문학상, 임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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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벚꽃의 도시 경남 진해에서 출생해 대학 재학중인 1984년, 무크 『실천문학』(통권5호)으로 등단했다.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기도 했다.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교실』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경주 남산』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소금 성자』 『혀꽃의 사랑법』 등과 시조집 『만트라, 만트라』, 시선집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 『꽃장』 등이 있다. 소월, 영랑, 지훈, 이육사, 김달진 시인의 이름으로 주는 문학상을 수상했다. 경향신문, 문화일보 기자를 지냈으며 울산대 강사, 경남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남대 석좌교수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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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별들은 따뜻하다》 《새벽편지》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당신을 찾아서》 《슬픔이 택배로 왔다》 《편의점에서 잠깐》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수선화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동시집 《참새》 《별똥별》을 냈다. 이 시집들은 영한시집 《A Letter Not Sent(부치지 않은 편지)》 《Though flowers fall I have never forgotten you(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외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와 우화소설 《연인》 《항아리》 《조약돌》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석정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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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4년 경북 의성 출생.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 시집으로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분단동이 아비들하고 통일동이 아들들하고』 『정』 『꽃들은 우리를 봐서 핀다』 『어미와 참꽃』 『깨끗한 그리움』 『님 시편』 『쥐똥나무 울타리』 『사물의 운명』 『님』 『무언가 찾아올 적엔』 『반대쪽 천국』 『님 시집』 『지옥처럼 낯선』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제국(諸國 또는 帝國)』 『남북상징어사전』 『님 시학』 『신북한학』 『남북주민보고서』 『세계의 시간』 『신강화학파』 『초저녁』 『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 『웃음과 울음의 순서』 『겨울 촛불집회 준비물에 관한 상상』 『죽음에 다가가는 절차』 『신강화학파 33인』 『제주 예멘』 『돈이라는 문제』 『죽은 시인의 사회』 『세계적 대유행』 『악질가』 『“전쟁 중이니 강간은 나중에 얘기하자?”』 『세 개의 주제와 일흔일곱 개의 서정』 『어떤 문장으로부터의 명상』 『노인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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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 곳》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아침은 생각한다》 《풀의 탄생》, 산문집 《느림보 마음》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나는 첫 문장을 기다렸다》 등이 있다. 노작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박인환상, 무산문화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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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부룩)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학부대학 학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조직사회학』, 『직업사회학』, 『신경제사회학』(공저), 『현대중국사회』(공저), 『산업사회학』(공저), 『사회문제』(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현대중국사회계층』, 『현대중국경제사회조사』, 『사회조사방법론』(공역), 『소비의 사회학』(공역)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 직업 지위 지수」, 「Occupational Structure in China and Its HRD Policy Implications」, 「잡매칭(job matching)이 청년층 노동시장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한국 대졸 경제활동인구의 노동시장 성과」, 「직무 만족과 이직 의사의 행태학적 결정 요인」, 「한국 제약 산업의 시장 구조에 대한 신경제사회학적 분석」, 「조직 구조의 결정 요인 분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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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1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보일러공을 생업으로 삼아 지금도 여전히 그 일에 종사하는 중이며 방송대 문화교양학과를 거쳐 한남대 문창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시집으로 『저 석양』『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그 저녁은 두 번 오지 않는다』가 있고, 노작문학상과 호서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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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0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2001년 창비신인시인상에 당선되었다. 시집 『새들의 역사』 『황금을 찾아서』, 산문집 『나무 위에 새긴 이름』이 있다. 오장환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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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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